아침에 일찍 움직여서 쌀쌀하기도 하고 화장실도 사용할겸 커피 한잔을 마셨다.

 

신랑은 에스프레소 



나는 카푸치노. 

비서인 밀레나는 다시 안 올거니깐 팁 주지 말라고 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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