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초밥왕 5 - 애장판
다이스케 테라사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3월
구판절판


네아버님의 실력과 인품에 끌려 감초밥을 드나들었지만, 주인이 바뀌고 나서 왠지 허전함을 느꼈었는데 이제야 그 이유를 알겠다. 너야말로 새끼 도미였어. 부모님의 후광으로 치장된 허수아비였던거야!!
좋은 재료를 고르는 것도 요리의 솜씨도 명인이 지나간 레일 위에서라면 간단하겠지. 그러나 자네에게는 가장 필요한 것은... 먹는 사람에 대한 배려와 초밥요리사로서의 정성이었어. 쇼타군의 초밥에 담긴 정성은 구경하고 있는 우리들까지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다시 한번 네 자신을 돌아보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도록 하거라.-.쪽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것은 결코 기술이 아니다!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것은 바로 똑같은 마음인거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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