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초밥왕 4 - 애장판, 오보로 대 모란새우!!
다이스케 테라사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2월
평점 :
품절


이 만화를 보면서 작가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초밥 재료에 대한 생생한 스케치는 사진이 아니어도 충분히 군침이 돌게 맛있어 보이더군요. 아마도 작가는 이 그림을 그리기위해 여러 종류의 초밥을 시식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초밥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삶아서 붉어진 새우초밥이 아닌가 싶어요. 초밥이 생것으로 만들어서 먹기 힘든사람들조차도 새우초밥은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으니 말이죠. 정말 이번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제가 초밥을 만들때 냉동된 삶은 새우를 이용하면서 많이 아쉬웠는데, 바로 신선함이 부족하다는것이 느껴졌거든요.

정말 팔딱팔딱 살아있는 새우를 삶아서 바로 초밥으로 만들어 먹고 싶더군요. 미스터 초밥왕을 보면서 초밥요리에 더 관심이 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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