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이어트 펀드 성공하면 이벤트 함 거하게 하겠다고

공약했는데요, 어떤 방식으로 할지 고민 중입니다.

조만간 이벤트를 어떻게 할지 결정해서 알려드릴 예정이구요....

한해 동안 서재활동 하면서 많은 분들과 알게 되어 너무 즐거운 1년이었습니다.

그래서 감사의 마음을 두루 여러분께 전하고, 제가 근무하는 B모 카드를 많이

써주셔서 감사드리는 마음( 마모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더군요 ^^)과

안 쓰시더라도 앞으로 많이  애용해 주십사 하는 의미에서 1부씩 보내드리려

합니다.달력은 탁상용이며 만화가 정훈이님께서 그림을 재미있는 그림을 그려주셨습니다.

아래에 기재된 분들은 제가 주소를 확보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마태우스님
chika님
운빈현님
울보님
날개님
새벽별님
세실님
이매지님
별사탕님
진/우맘님 입니다.

그리고 물만두님 주소는 어데다 잘 적어둔 거 같은데 아무리 찾아도 못 찾고 있습니다.
물만두님 정말정말 죄송한데요.. 서재주인보기로 주소 좀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말 죄송해요  ㅜ.ㅡ)
그리고 조선인님하고 폭스님의 주소는 제가 알고 있기로 직장을 옮기는 등의 사유로
변경된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요,변경된 주소를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위에 말씀드린 분들 외에 제 서재를 방문하여 주신 고마운 분들(제 머리가 좋지 않아
모두 기억하지 못함에 용서를... sayonara님,아영엄마님,sooninara님,따개비님,하늘바람님,
서림님,숨은아이님,파란여우님,단비님,실비님,paviana님,줄리님,친페이님,떼나리님,미설님 등등)께서도
주소를 알려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제가 미처 말씀드리지 못한 분들도 이 페이퍼 보시고 필요하시면 댓글 주십시오
(혹 저의 아둔함으로 누락되신 분이 계시면 거듭거듭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주소가 이미 확보된 분들은 다음 주 정도면 받아보실 수 있도록 발송하겠습니다.
주소를 일찍 알려주신 분들도 마찬가지구요... 늦게 알려주시면 12월 마지막 주에 받아보실 수
있사오니 후딱 알려주십시오....


그럼 복된 연말 맞이하시고 조만간 빠방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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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4 13: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짱구아빠 2005-12-14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역시 대단하십니다. 거의 한방에 해결되어 버리는구만요.... 따개비님,단비님,파란여우님,친페이님,아영엄마님,서림님,떼나리님,파비아나님 주소 안 가르쳐 주셔도 되옵니다..

2005-12-14 13: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05-12-14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이 알려 주셨나보죠? 호호호 감사합니다.

chika 2005-12-14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한방에. 만두언냐, 넘 멋집니다! ㅎㅎ
짱구아빠님, 고맙습니다. ^^

짱구아빠 2005-12-14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주소 잘 받았습니다. 당근 보내드리겠습니다.
따개비님> 정답입니다.
chika님> 제가 보내드린다고 하고 좀 늦었죠?? 넵,물만두님 덕분에 거의 한방에 입수했습니다. 역쉬 대단하서요 ^^

sooninara 2005-12-14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신다면 받는게 알라딘 마을의 규율이라서..ㅋㅋ
잘 받겠습니다^^

2005-12-14 13: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영엄마 2005-12-14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이 알라딘 마당발이시죠~ 저도 받는군요. ^^

인간아 2005-12-14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짱구아빠님, 따스한 선물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가족 모두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세실 2005-12-14 14: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감사합니다. 저도 그 B*카드 왕팬입니다. 천만원이 넘었다는...
내년에는 조금만 쓸래요......

조선인 2005-12-14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 제 이름은 없네요. =3=3=3

2005-12-14 15: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panda78 2005-12-14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ㅜ_ㅜ

짱구아빠 2005-12-14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주소를 확보하고 있는 분들은 곧 보내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리구요...
조선인님은 제가 본문에 님의 성함을 기재했는데 못 보신 모양이군요...전에 알려주신 주소는 직장 주소던데,직장을 옮기신 사실을 기억하고 있으므로 변경된 주소를 알려주시라고 했건만.....빨랑 알려주셔요..
panda78님... 유구무언입니다. 님께 받은 조언과 도움이 얼마나 많은데,제가 님을 깜빡하다니요.. 지금 제 얼마남지 않은 머리털을 쥐어 뜯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너그러이 용서하시고 주소 알려주시어요 ㅜ.ㅡ

2005-12-14 17: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12-14 18: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5-12-14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탁상달력이 필요했어요~

숨은아이 2005-12-14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일부러 언급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치만 그놈의 탁상달력 욕심 땜에 알라딘 주문질을 두 번이나 한지라(ㅡ.ㅜ) 이제 내년 달력은 있을 만치 있어요. 마음만 고맙게 받겠습니다. B모 카드는 아마 저도 애용하는 바로 그 카드겠지요? ㅎㅎ

2005-12-15 06: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5-12-15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헤헤헤 그, 그렇군요. 부끄 *^^*

2005-12-16 14: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5-12-16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51-801)서울시 관악구 남현동 602-54 2020호 이상미
탁상용달력 정말 필요했는데 감사합니다.
 

학원에 갈 시간이 없는 관계로 (남들 학원다닐 저녁시간에 운동하러 다니고,

아침에 지적인 활동을 하는 것은 모자른 잠을 보충한다는 의미밖에 없고하니)

인터넷 강의를 몇 번 들어보았다.

그런데 나의 인내심의 한계는 10분을 넘기지를 못하는 거다.

강의 콘텐츠가 좀 따분한 것들이기도 하지만 50분짜리 강의를 10분밖에 안 듣고

치운다는 거는 인내심 부족이라는 거 외에 다른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본다.

그런데 어제 저녁에 공부한 "안병규의 시트콤 잉글리쉬<프렌즈>"는 45분 강의가

지루하다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게 들었다.

강사인 안병규 선생의 강의도 좋았지만, <프렌즈>라는 시트콤이 주는 재미도 만만치 않았다.

만약 내가 전지전능한 사람이 된다면...

피비는 세계 평화, 굶주린 사람이 없기를, 밀림에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다가

bigger boobs라고 너스레를 떤다. bigger boobs의 뜻이 궁금한 분은 사전 찾아보시길....^^;;;;;

이어지는 조이의 사오정 비스무리한 행태도폭소를 터지게 한다.

뭐 제대로 알아듣는 거는 별로 없었지만 이렇게 재미있게 공부하다보면 그 친구들이

말하는 것은 자연스레 들리겠지..... 많이 듣고 큰 소리로 따라하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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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14 1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프렌즈 ^^

panda78 2005-12-14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프렌즈-----^ㅂ^ 진짜 재밌죠..

짱구아빠 2005-12-15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님도 재미있다고 느끼신 거죠??
panda78님> 어제 2일차 강의를 들었어요.. 안병규 선생의 주된 학습 방법론은 들리는 대로 큰소리로 따라 하는 거더군요.. 이틀 해보니 왠지 영어가 조금씩 들리는 듯 한 착각이 ^^;;;; 출퇴근하면서 운전할 때도 아리랑 에프엠을 듣는데,오늘 아침에는 조금 더 잘 들리는 것 같더군요...아주 쉬운 단어로 구성된 문장도 굉장히 빠른 속도(그들로서는 일상적인 속도겠지만)로 획 지나가니 알아듣기가 힘든 거지 단어나 문장이 크게 어려운 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이번 달에 프렌즈 끝나고 나면 다음 달에는 씨에스아이 과정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은 어제와 달리 눈도 안오고 차도 안 막히고 해서

평소보다 30분정도 일찍 도착했다.

오늘 날씨의 출발은 이와 같이 무난했으나, 또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차도에는 아직 안 쌓였지만 인도에는 눈이 쌓여간다.

이 놈의 눈은 언제까지 오려나???

이제는 지겨워지기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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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2-14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서울은 안 오는데

짱구아빠 2005-12-14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대신 엄청 춥다고 하더군요.. 제주는 바람도 많이 불고 눈보라도 많이 치지만 대신 기온이 영상이라 눈이 와도 후딱 녹아 버리니 그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차 없으면 여기는 생활하기가 무진장 불편하거든요.. 저희가 살고 있는 곳이 외곽지역이라 버스는 20~30분에 한대 온다고 하고(그러고 보니 제주온지 11개월차인데도 아직 버스 한번 못타봤군요... ) 택시비는 비싸서리...

줄리 2005-12-14 1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겨울은 눈속에서 사는 것 - 이라는 생각을 심어놨더니 눈만 없어지면 봄 같아요.

짱구아빠 2005-12-14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던 시절에는 눈오는 게 너무너무 좋았는데,차를 운전하여 출퇴근을 하면서부터 눈을 무지무지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기온이 항상 영상을 유지하다보니 눈이 오면 얼마 지나지 않아 녹아버려서 오히려 추적거리고 지저분한 느낌만 강해지구요.. 캐나다는 겨울이면 눈속에 파묻힌다고 들었는데 정말 그런가요?? 그럼 운전은 겨울 내내 체인을 감고 하시나요?? 기온도 많이 내려간다던데 차의 밧데리가 방전되거나 냉각수가 얼어 터지는 경우는 없나요?? 춥고 눈많이 내린다고 하니 갑잡스레 몇 가지 의문사항이 생기는군요....^^
 










내일까지 마감인 독서통신을 오늘 끝냈다.

독서통신을 수년간 하지만, 올해는 독서통신용으로 보내는 교재를

꼼꼼히 읽어보는 것을 기조로 삼아 비교적 예년보다 충실하게 마무리했다.

(날나리로 할 때는 책 서문도 안 읽어보고 문항에 해당되는 내용만 목차에서 찾아

답만 달아놓고, 레포트 내고나면 나 몰라라 한 시절도 있었다)

이번 과정의 마지막 책은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전략> 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름대로 필 받아서 <가치투자기법>이라는 책까지 영역을 확장해

가기로 했다.

이번 달에 성과급이 나올지 어쩔지는 모르겠지만, 나오면 한 100만원 정도 떼어서

버핏이 말한 방법대로 투자해 보아야겠다.

기업에 대한 치밀하고 끈기있는 가치분석, 주식의 장기보유,기술주보다는 굴뚝주에 대한 투자

등등... 현재 우리집 펀드 매니저를 하고 있는 짱구엄마한테도 이 책을 읽어보라고 해야겠다.

한 50여 페이지 덜 읽었는데 오늘 집에 가서 마저 읽어야겠다.

그리고 사이버 연수원 (안병규의 시트콤 잉글리쉬) 진도도 나가야지...

호사 컴에서는 동영상을 읽지 못하니 이 숙제는 집에서 해야한다.

운동말고도 할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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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13 1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자 대박!!!

하늘바람 2005-12-14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성과급이 많으신가봐요. 그동안 노력하신 결과가 있을 거예요

짱구아빠 2005-12-14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워렌 버핏도 처음 주식 투자에 나설 때에는 1천달러 갖고 시작했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모르죠.. 제가 주식투자에 소질이 있어서 대박이 터질지도...^^
하늘바람님> 성과급이 얼마가 될지는 모르겠구요... 올해 회사 수익이 괜찮다고 해서 다들 잔뜩 기대하고 있는데,내년 초에는 윤곽이 드러날 듯합니다.
 










오래간만에 만나는 전문 인터뷰어 지승호 님의 <7인7색>이다.
박노자 교수와의 인터뷰를 읽고, 만화 및 일러스트레이터인 이우일 님과의
인터뷰 부분을 읽고 있다.
<7인7색>이 지승호 님의 8번째 책이라고 하니 인터뷰만으로 책을 엮어내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인데,의미있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어 다행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인터뷰 대상자들이 이전의 책들과 중복되는 경향이 있는데,
좀더 그 대상자의 폭을 확장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박노자 교수와의 인터뷰에서 언급된 부분인데, 아직도 우리 의식속에는 박노자 교수같은
귀화 한국인에 대하여 같은 한국인이라는 생각보다는 한국국적을 가진 외국인이라는
생각이 지배하고 있지 않나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그의 글도 한국인으로서 뛰어난 명문이라기 보다 외국인이면서 한국어로 글을 쓰는 능력이
탁월하다 해서 더욱 특별하게 취급하는 거 같기도 하고.....
많은 한국인들의 의식을 강하게 지배하고 있는 단일민족주의의 벽도 조속히
허물어져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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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5-12-13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 지승호님 서재 개설하신 거 혹시 아세요? ^^
http://www.aladdin.co.kr/blog/mylibrary/wmyroom.aspx?CNO=769095153

짱구아빠 2005-12-13 15: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서재 개설하셨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서재가 어디에 있는지 몰랐는데,아영염마님께서 알려주셔서 방금 댕겨왔습니다. 간단히 인사말씀을 드리고 왔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