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 하신 해적파시오나리아님.....
짱구와 도토리는 유아 영세를 받아서 본명(또는 세례명)이 있습니다.
짱구엄마가 선택한 건데요...
짱구는 라파엘....
참고로 라파엘천사는...
구약성서 《토비트서》에 나오는 일곱 천사의 하나로, 헤브라이어로 '하느님이 낫게 하였다'라는 뜻이다. 라파엘은 하느님의 충실한 심부름꾼으로서, 눈이 먼 독실한 신자인 토비트와 불행한 사라의 기도를 들어주라는 하느님의 명을 받고, 일곱 번이나 결혼하였지만 악마의 장난으로 첫날밤에 과부가 된 사라에게서 악마를 쫓아내어 토비트의 아들 토비아와 결혼시키는 한편, 토비트의 눈도 뜨게 해준다. 7세기경부터 베네치아교회에서는 수호성인(守護聖人)으로 받들었으며, 라파엘을 소재로 한 미술 작품도 16세기 이후부터 다양해졌다.
(네이버 참조)
도토리는 미카엘......
참고로 미카엘 천사는...
일곱 수호신 가운데 하나이다. 헤브라이어로 ‘하느님과 같은 자는 누군가’라는 뜻이다. 성경의 다섯 곳(다니 10:13, 21, 12:1, 유다 1:9, 묵시 12:7)에서 보인다. 원래는 유대교의 신관념에서 비롯된 사상으로, 외경(外經) 《에녹서(書)》 20장에 상세히 기술되어 있다. 선민(選民)의 수호자, 용의 형상을 한 사탄(악마)과의 싸움에서 하느님의 세력을 나타내는 천사로 그려져 있다. 동방교회에서는 일찍부터 숭배해 왔으나, 서방교회에서는 5세기에 몬테 가르가노의 《미가엘의 출현》 등이 있은 이래 차츰 성행하게 되었다. 회화(繪畵)에서는 전사(戰士)의 모습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으며, 마지막 대심판 때에 저울을 들고 있는 모습도 있다.
그리고 짱구의 실명은 "우연" /도토리의 실명은 "수연"이랍니다.
짱구는 요새 토요일마다 천연성체 교육을 받고 있구요....
궁금하신 게 해소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