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프다 어깨아프다 온통 생색을 내며 드던 옆지기 조끼
드뎌 완성했어요.
보시면 실망하실지도 아무 무늬도 않었거든요.
사진이 좀 어둡게 직혔는데 밝은 아이보리 색이고요 약간 털이 있어요.
가볍고 따뜻하다네요.
저거 드면서 정말 많이 깽깽거렸는데^^
지금은 복이 옷을 뜨고 있는데 기대하셔요
며칠내에 샤샥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