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프다 어깨아프다 온통 생색을 내며 드던 옆지기 조끼

드뎌 완성했어요.

보시면 실망하실지도 아무 무늬도 않었거든요.



사진이 좀 어둡게 직혔는데 밝은 아이보리 색이고요 약간 털이 있어요.

가볍고 따뜻하다네요.

저거 드면서 정말 많이 깽깽거렸는데^^

지금은 복이 옷을  뜨고 있는데 기대하셔요

며칠내에 샤샥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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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주미힌 2006-11-08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햐...

하늘바람 2006-11-08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모나 오랫만이어요 라주미힌님

실비 2006-11-08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쁜데요~~ 선물 받으면 정말 따뜻하고 좋을것 같아요^^

또또유스또 2006-11-08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구 님.. 뗑글뗑굴 놀고 계신다더만...
손 안아프세용?
그래도 참 따뜻하니 이쁘네요 님...
올 겨울 님 덕분에 따뜻한 겨울 보낼 사람이 정말 많네요..^^

하늘바람 2006-11-10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그래도 입은 모습 보니 참 부듯하더라고요.
여유가 된다면 똑같은 조끼로 복이것도 뜰까 생각중이에요. 아빠랑 짝으로 입으라고요.
또또님 아직 안주무셨어요?
전 뜨게질배우다 와서 사실 이제 왔답니다. ㅠㅠ 머리가 나바서 배우는 것도 아주 더뎌요.
저때문에 이 겨울이 다뜻하다면 얼마나 좋을가요?
많은 사람이 따뜻하면 좋을텐데
그렇지 못해서 안타까워요

바람돌이 2006-11-08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네 가족들은 모두 참 행복하겠네요. 저는 뜨는건 커녕 요즘 옆지기 옷을 하도 안사주니까 드디어 알아서 인터넷 뒤져서 사입던데요. ^^;;

마노아 2006-11-08 2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왓, 솜씨 좋아요. 얼마나 따스하고 기분 좋을까요? 참으로 멋진 선물입니다. ^^ 복이 몫도 기대되어요~

치유 2006-11-09 0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완성하셨군요..참 여러가지를 하시면서도 빨리 끝내셨네요..
입으시고 아주좋아하시겠어요..님의 사랑을 늘 느끼실테니까요..^^&

마태우스 2006-11-09 05: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쁘네요. 부군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2006-11-09 07: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ceylontea 2006-11-09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수고하셨어요.. 아가들 것도 아니고, 어른 것을 뜨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요.
밝은 색깔리 예쁘네요... 옆지기님이 좋아하셨을듯.. ^^

stella.K 2006-11-09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님께서 올겨울 따뜻하게 나시겠네요.^^

행복희망꿈 2006-11-09 1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지네요. 정말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올 겨울 남편분이 따뜻하게 보내시겠어요.

세실 2006-11-09 1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이 저리지 않으세요? 에공...무리하심 안되는데..
따뜻한 겨울 되시겠어요~

Mephistopheles 2006-11-09 1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등에다가 붉은실로 "마님께 충성"이라고 뜨게질을 하셨어야죠!!

2006-11-10 01: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11-10 0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01:10에 속삭여 주신님
네 전 벌써 파카도 꺼내입었답니다.
안 그래도 내일은 외추할건데 안 추었으면 좋겠네요
님 늦은 시간까지 안주무시는 군요.
아 저도 자다 깨서인지 잠이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