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장을 넘기면서부터 알았다. 이 책에 빠져들리라는 것을..
아니 <허니와 클로버>의 작가라는 사실만으로도 알았다. 책을 한 권 한 권 아까운 듯 읽게 될것을...
 
우미노 치카의 신작 <3월의 라이온>이 시작되었다.
현재 2권까지밖에  안나왔지만, 그것만으로도 <허니와 클로버>가 끝나고서 느꼈던 아쉬움을 달래기에 충분했다. 

주인공은 17세의 고교생 프로 장기 기사 키리야마 레이다.
그는 어렸을 때 사고로 가족을 잃고, 아버지의 친구였던 프로장기기사의 집에서 자랐다.
혼자 남은 세상에 한줄기 희망으로 보였던 그 기사..
그의 눈에 들고파 장기를 열심히 했지만, 돌아오는건 그 집의 진짜 아이들의 적대감이었다.
 
레이는 자신이 둥지의 진짜 알을 밀어내는 뻐꾸기라는 생각에 점점 고립되어 간다.
그런 그를 세상으로 끌어내는 건 부모님을 잃었지만 밝게 살아가고 있는 아카리씨를 비롯한 세 자매였다.
두 동생을 돌보기 위해 억척스럽게 일하지만, 푸근한 마음을 가진 아카리..
순수하고 밝은 중학생 히나, 아직 많이 어린 모모..
이 세 자매는 할아버지와 함께 어렵지만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 

이야기는 레이를 둘러싼 다른 프로기사들과 세 자매의 주변에 얽힌 사람들을 그려나간다.
장기 이야기가 나오지만, 장기를 몰라도 읽는데 지장은 없다. 안다면 더 좋겠지만..
어둡지만 결코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고, 밝지만 너무 산만하지 않다.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 미소가 절로 나오게 하는 이야기들이다.
<허니와 클로버>보다는 한 톤 가라앉은 느낌이 나지만, 풍겨나는 사람냄새는 거의 흡사하다. 

<허니와 클로버>를 재미있게 읽었다면 꼭 읽어야 할 만화.
<허니와 클로버>를 읽지 않았다면, 더불어서 꼭 보라고 추천하고픈 만화다. 

하나 꼽을 수 있는 단점이라면, 책의 가격.
종이 질이 좀 더 좋다는것.. 중간중간 컬러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다는 것..
이 모든걸 감안해도 8000원이라는 금액은 어마어마하다.
출판사명에 나온 <시리얼>이라는 이름은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프리미엄 코믹스 브랜드이다.
책의 가격을 슬그머니 올려보고자 하는 출판사 측의 의도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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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9-08-11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안 계시니 신간 만화 소식 듣기 힘들잖아요. ^^ 건강하시죠?

날개 2009-08-11 23:59   좋아요 0 | URL
계속 운동을 해서 건강은 더할나위 없이 좋답니다..
바람돌이님도 잘 계셨죠?^^

paviana 2009-08-12 0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미노 치카의 신작도 반갑지만, 날개님이 더 반가워요.
자주자주자주 들러주세요.^^

날개 2009-08-12 14:58   좋아요 0 | URL
파비님~ 저도 반가와요..^^* 게으른 탓에 자주 못왔어요. 잘 할께요..ㅎㅎㅎ

2009-08-12 10: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12 15: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스탕 2009-08-12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게 뉘십니까?! 오랜만에 오시니 무지 반갑네요 ^^
전 <하니와 클로버> 별로로 읽었는데 이 책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궁금은해요. 나중에 다 나오면 보려구요 :)

건 그렇고 자주좀 오세욧! 보고싶잖아욧!

날개 2009-08-12 15:06   좋아요 0 | URL
무스탕님~ 아프셨다는걸 늦게서야 알았어요. 진작 신경 좀 썼으면 좀 좋아요. 그쵸!
앞으론 자주 자주 다닐께요. 반성! ㅎㅎ

글구.. <허니와 클로버>보다 이 책이 좀 더 맘에 드실지도 몰라요. 주인공 수가 적어서 처음의 그 산만함이 덜하거든요.^^
나중에 꼭 읽어보셔요..

2009-08-12 23: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13 00: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릴케 현상 2010-01-23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 반가와요 이 만화는 챙겨 봐야 겠네요^^

날개 2010-01-29 11:59   좋아요 0 | URL
오랜만이시네요..^^
이 만화 강력 추천하는 바입니다~ㅎㅎ

2010-04-01 20: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4-01 21: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라로 2010-09-20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많이 바쁘신가요?
벌써 2010도 몇 개월 안남았어요~.ㅠㅠ
한가위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라고
알라딘에서도 자주 뵐 수 있기를요~~~.^^

날개 2010-09-20 21:12   좋아요 0 | URL
썰렁한 서재를 잊지않고 찾아와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잘 계시지요?
바쁜것도 바쁜거지만, 서재를 떠난 시간이 길어지니 점점 더 다시 오기가 힘드네요.
아무래도 다시 오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님도 명절 잘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그래도 12월이 가기전엔 정리해야지.. 암~
정말로 정말로 바빴다.
하지만 그게 책을 거의 못읽은 핑계가 될까?
만화는 그렇다치고 글자책은 정말 몇 권 못읽었다는 사실에 자책감이....ㅠ.ㅠ

 

<블리치> 35권.

딸아이가 블리치 캘린더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요청하는 바람에, 캘린더와 세트상품을 구입했다. 뭐.. 일단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내가 가지고 있을 예정이다.^^
여하튼~ 사신들과 에스파다들의 대전쟁이 시작될 모양이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35권이래...ㅡ.ㅡ;;;; 언제 이렇게 권수가 늘어났다냐...

  
 <어느 별에서 왔니?> 7권.

요즘  '어느 별에서 왔니~ 내 맘 따라서 왔지~'어쩌고 하는 노래를 계속 흥얼거리고 있는 중이다. 제목은 모르는데 어째 그 부분이 중독성이 있더라는...^^
어느 정도 이 외계인들에 얽힌 비화가 드러나는 권...  그 선생도 결국 외계인이 맞더라는...(이미 알았잖아!)

 

<약사 아르쟌> 8권.

아르쟌이 정상인이 되었다고? 정말?
드디어 프리믈라 공주와 손도 맞잡게 되긴 하는데 말이지........

 

 

<아이스 에이지> 10권.

에이지는 샐리에 대한 추억을 정리하고.. 이누이는 자신의 마음을 확인.
그리고, 이치카와 선생과 유이에 대한 얘기도 진전이....

 

 

<블러드 얼론> 5권.

헉~ 속지 칼라그림이 왜 이래? ㅡ.ㅡ;;; 속옷차림의 여자.... 대체 누군겨?
한장 반을 등장인물 해설에 할애했다. 그거 아니었으면 대체 뭔 내용이었는지 상황파악 안되었을터....
다행이었다~ㅎㅎ
과거 두 사람의 만남 회상씬이 끝나고 다시 현실로....

 

<스페셜 에이> 14권.

전학온 토키와 이오리에게 2위자리마저 뺴앗긴 히카리...!
한데 둘이 너무 친해지는거 아냐? ㅋㅋ
케이의 질투가 활활 타오른다.....

 

<이누야샤> 52권.

무기를 잃은 셋쇼마루!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셋쇼마루가 약해질리가 없잖으냐고~~ㅎㅎ

 

 

<퍼니퍼니 학원앨리스> 16권.

우리 딸, 지네 고모한테 크리스마스 선물로 한정판을 사달라고 해서 상자와 캘린더를 챙겼다. 이거 말고도 <디그레이맨>한정판도 챙기더라는... 거기도 캘린더 포함이다.. 내가 줄 블리치캘린더랑 합하면 세개다. 과연 얘는 이 세개를 다 어디다 놓을까?
참참~ 한정판 상자 무지하게 이쁘더라....!
미캉의 새로운 능력인 훔치는 앨리스에 대한 본격적인 이야기~

 

<비밀> 5권.

말기암 환자가 60년전에 어린아이를 유괴하고 죽였다는 사실을 고백한다. 그리고 시체발굴이 시작되는데....
시체에 숨겨진 비밀과 그로인해 파급되는 사건들...
여전히 섬뜩하고 가슴아프다..

 

 <방울공주> 2권.

이거 너무 한참만에 나오는거 아냐?ㅡ.ㅡ
2권을 보면서 방울공주 성격이 이랬던가~ 하고 살짝 갸웃...

 

<디어왈츠> 5권.

미향이 있는곳을 알게 된 유실장은 미향에게 그 집을 나올것을 바라고....
결국 미향은 세휴형제네 집을 나오게 된다..
하지만 그 전에 세휴에게 고백을 하게 되는데! 이런 사단이~

 

<나비> 5권.

아하... 일이 그렇게 된거구나~
내용파악도 제대로 못했지만,(왜 이리 애들이 헷갈리는 거냐고!ㅠ.ㅠ) 그래도 유독 재미났던 권.

 

 

<사라사> 5권.

이번엔 왜 이리 5권들이 많으냐~~
미사흘에게 간자로 의심받는 승휴...  이 위기를 어찌?

 

 

<절대마녀> 7권.

뭐랄까.. 이 뭔가 모자란듯한 진행이 자꾸만 신경에 거슬린다.
스카일라와 케일러스를 떼놓기위해 케일러스를 지하감옥에 가두는 스카일라의 오빠..
하지만 케일러스는 가볍게 탈출에 성공하는데....

 


<설희> 2권.

 어랏~ 갑자기 딴 얘기?
사실 이번권이 첫권이었단다. 옛날에는...  
그랬으면 정말 다른 눈으로 이 책을 보았을 수도 있겐단 생각에 다시 한번 작가에게 감탄...^^

 

 

 <씨엘> 10권.

 책을 대체 어디다 둔거야!!
너무 오래되서 뭔 내용이었는지 한번 더 볼려고 했더니 책을 못찾겠다..ㅠ.ㅠ

 

 

 <프라이드> 9권.

 베티의 공연전 보조출연자로 발탁된 SRM.
마음은 삐걱거리지만 소리만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다~

 

 

 <비터 스위트 롤리 팝> 3~4권.

 교재를 시작한 토모요와 마도카. 하지만 마도카의 마음은 오노에게로?

 

 

 

 <아이에스> 13권.

하루의 고교생활이 끝나는 권.
14권부터는좀 더 자란 하루를 보게 될 듯하다.

 

 

 <아가씨를 부탁해!> 7권.

 사치에에게 사랑의 라이벌이 생기는걸까? ㅎㅎㅎ

 

 

 <너에게 닿기를> 7권.

사와코의 행복했던 생일 이야기..
그리고 다음권에 계속될 발렌타인 초콜릿에 얽힌 이야기들...

 

 

 <고교데뷔> 12권.

하루나와 요우가 여행을 가긴 가는데 말이지 두근두근 첫 외박이 어찌 될까나? ㅎㅎㅎ

 

 

 <꼭두각시 오데트> 6권. 완결.

생각지 못한 재미를 안겨주었던 작품.

 

 

 <비너스 기상곡> 4권.

 이 만화를 보고 있으면 <키스>생각이 먼저 난다. 피아노치는 남자는 왠지 섹시하다는~^^

 

 

 <크로스 게임> 11~12권.

 죽은 와카바를 꼭 닮은 아카네의 등장으로 복잡해지는 코우의 심경!!

 

 

 <해황기> 36~37권.

 판이 누구더냐~
로날디아 캐논 함대와의 결전의 현장! 그에게 불가능은 없다..

 

 

 <오버 드라이브> 17권. 완결.

 경기의 결말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는 자는 아름답다.

 

 

 <원피스> 50권.

빼앗겼던 그림자 탈환 성공!! 그리고, 또 동료가 늘어난다...

 

 

 <카페타> 16권.

훌쩍 자라버린 카페타..
드라이빙에 대한 욕구도 자라버린것 같다..

 

 

 <무릉도원으로 오세요> 2권.

 은조의 양오라비 도하는 무원에게 은조를 부탁하며 비밀을 지키라 하는데...
이들에겐 어떤 사정이 있는걸까?
도하가 은조를 되게 좋아하나본데.....

 

 

 <강철의 연금술사> 20권.

 실수를 저지르지 않고 살 수 있다면, 사람은 뒤돌아보지 않을까?
죄는 돌고 돌아, 자기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 띠지 글귀

 

 

 <아르카나> 11권. 완결.

완결이 나고난 후 처음부터 책을 다시 읽었다.
연재될 떄 그 정신없던 관계들이 한 눈에 들어오면서 느낀 점..
오오~ 이거 정말 괜찮은 만화였구나!!!  추천!

 

 <하백의 신부> 7권.

 소아를 잊어버린 하백, 황제국으로 납치된 소아...
그리고 드러나는 하백, 낙빈, 후예의 과거...

 

 

 <마틴 앤 존> 7권.

우리나라 옛날을 배경으로 하니 이거 또 색다른 맛이다~

 

 

 <플루토> 6권.

헉~ 나는 게지히트가 주인공이라 원작대로 안흘러갈 줄 알았다...ㅠ.ㅠ

 

 

 <몌별> 3권.

 예루와 아라신의 관계는 대체 뭘까? 아라신은 예루에게 뭘 시키려고 하기에 룬이 그토록 말리는 걸까?
남자주인공인 듯한 하난이 난 별로 맘에 안든다. 왠지 유약해보여~ㅉㅉ

 

 

 <서플리> 5권.

정말 오랜만에 나온 듯 하다..
근데 이게 정말 현대여성들의 지침서가 맞아?

 

 

 <실버 다이아몬드> 14권.

 죽지않는 나무의 소원을 알게 된 라칸일행..
죽을 수가 없었던 괴로운 나무에게 라칸이 한 행동은?

 

 

 <탐나는도다> 5권.

 푸른눈 소나이와 박선비와 버진의 삼각관계는 깊어만 가누나~

 

 

 <다이몬즈> 2~4권.

역시 테즈카 오사무..! 그림이야 어떻든 재밌다.

 

 

 <나츠메 우인장> 6권.

 폐가에서 상자에 갇힌 소년을 우한 나츠메.. 알고보니 그 소년 또한 요괴였는데!!
풀수 없었던 오해.. 살짝 가슴이 아팠다~

 

 

 <무한의 주인> 23권.

 대단한 남자 아노츠 카케히사~
단 몇 사람만으로 에도성을 휘저어놓는다...
내가 좋아할만하지 않은가!

 

 

 <신의 물방울> 17권.

 제 5사도를 찾기위해 마의 산 마터호른에 오르는 시즈쿠와 잇세!
과연 그 정상에 누가 도달할 수 있을까~

 

 

 <검은사기> 17~19권.

사실 너무 많이 나오니까 지겹다.
그만볼까?

 

 

 <의룡> 18권.

 심장에 늑골이 꽂혀 수술을 받게 된 임산부~
태아의 심장에도 선천성 이상이 발견돼 어려운 수술이 되고마는데!
태아를 포기하고 임산부를 살릴것인가, 아니면 임산부의 뜻대로 아기를 살릴것인가~

 

 

 <여자의 식탁> 4권.

 여기까지만 볼까?

 

 

 <코이바나> 2권.

남자혐오증은 어디로 간거야!
치마이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 하나비... 앞날은?

 

 

 <타임슬립 닥터진> 11권.

 종양적출, 수혈 등 그 시대에선 있을 수 없는 의료행위를 계속하는 진..
언제까지 이곳에 있을 수 있을까?

 

 

 <닌자라이프> 5권.

 히타키에게 쫓겨 건물옥상으로 올라간 베니와 카케토라는 다시한번 타임슬립을 하게되는데...
이번엔 서로 다른곳에 떨어지고 만다~
오호라... 이 상황이 더 재미있고만..^^

 

 

 <바디> 13권.

 학교를 그만두려는 후지를 그냥 내버려둘 수 없는 료코...
그런 료코를 바라보는 쿠라마의 마음은?

 

 

 <차를 마시자!!> 2~3권.

이 작가의 작품 패턴은 너무 비슷한게 아닌가 싶다.

 

 

 <이곳은 나의 네잎클로버> 2권.

 유리에게 정체를 들키고마는(?) 산골학교 학생들!!

 

 

 <소라의 날개> 21권.

 앗~ 이거 다시 재밌어지네?

 

 

 
<피스 오브 케이크> 1권. 죠지 아사쿠라.

<물에 빠진 나이프> 작가의 작품. 무려 7000원짜리다...ㅡ.ㅡ
불완전한 20대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라는데.... 그럼 <물에 빠진 나이프>는 언제 다 나오는 거냐고!
작품의 분위기는 전작과 비슷...

 

 

 <키스보다도 빨리> 1~2권. 타나카 메카.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남동생과 거리를 헤메던 여고생 후미노를 돌보기 위해
결혼하게 되는 담임 카즈마...
흔한 순정이지만 주기적으로 꼭 읽고싶어지는 류의 따스하면서 두근거리는 만화...
그림도 나쁘지 않음..
근데, 2권이 나온걸 봤으면서도 내가 1권을 봤다는걸 기억못해 한참만에 삼..ㅋㅋ
 

 <민들레 솜털> 1~2권. 오자와 마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 작가의 신작.
<아기와 나> 삘 나는 작품이다.

 

 

 <전격데이지> 1권. 모토미 쿄스케.

유일한 가족인 오빠를 잃은 여고생 테루에게는 자신을 지켜줄 무언가가 있었으니..
오빠의 휴대폰으로 오는 DAISY란 인물의 문자다...
순정만화다운 재미. 우후훗~

 

 <란제리> 1권. 서윤영.

옛날을 배경으로 한 속옷에 얽힌 약간은 코믹한 순정.
뭐.. 그닥 와닿지는 않았다. 계속 볼지는 미지수.

 

 

 <어제 뭐 먹었어?> 1권. 요시나가 후미.

작가에 대한 설명은 따로 필요가 없을테고...
요리만화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딱이다.. 아 초밥왕 같은 류는 아니니 그런거는 기대마시길~

 

 

 <너의 시선끝에 내가 있다> 1권. 서문다미.

제목부터 심상찮다 했더니, 책을 읽는 내내 시선을 끈다.
아직 도입부라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는 뭣하지만 기대를 가져도 될 듯~

 

 

 <하늘과 날다> 1~3권. 강혜진.

환타지? 아무튼 내 맘에는 쏙 드는데, 그게 참 내용설명하기 뭣하다...

 

 

 <악마와 러브송> 1~2권. 토모리 미요시.

이런 매력덩어리 악마를 봤나~ 추천!!!
현 최고수준의 여학교에서 퇴학당해 그저그런 학교로 전학 온 소녀 카와이 마리아..
넘쳐나는 독설에도 귀여워 죽겠다...

 

 <엔젤릭 룬> 마코토 타테노.

1권이라고 쓰여있지 않아서 좀 이상. 왜냐? 끝이 아니더란 말이지...
알라딘에도 판매하는거 보면 수상한 책은 아닐것 같은데...ㅡ.ㅡ
환타지물이다..

 

 <스파이시 핑크> 1권. 요시즈미 와타루.

만화가가 주인공인 순정물.
평범한 내용.

 

 

 <마리히엔 크로니클> 1권. 윤지운.

<파한집> 작가의 신작.
자다 깨보니 이세계로 떨어진 소녀의 모험? 이야기..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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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8-12-15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헥헥, 너무 많습니다.

날개 2008-12-15 23:08   좋아요 0 | URL
쓰면서도 넘 많다고 생각했어요.
여러날에 걸쳐 썼다구요..ㅋㅋ

마노아 2008-12-15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 넘기고 오시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전 란제리 기대 하고 있었는데 생각외로 별로인가봐요? 중고샵에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는^^ㅎㅎㅎ

날개 2008-12-15 23:07   좋아요 0 | URL
마노아님~ 란제리 제가 보내드릴께요. 보세요..
에.. 주소가 있던가? 다시 한번 남겨주시면 감사~

날개 2008-12-15 23:20   좋아요 0 | URL
혹시 <트와일라잇> 특별판이 아니어도 상관없다면 같이 드릴 수 있는데..
집에 있는데 이벤트에 당첨이 되서 또 받았거든요..
이미 사셨나요?

2008-12-15 23: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8-12-15 23:41   좋아요 0 | URL
며칠 걸릴지도 몰라요.. 이해하시죠?^^*

2008-12-16 06: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Mephistopheles 2008-12-15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나 판은 실패를 모르는 사나이군요..

날개 2008-12-15 23:08   좋아요 0 | URL
그러니까 판이죠..ㅎㅎ

카프리 2008-12-15 2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스 에이지> 대략 5권까지만 보았는데 어떻게 얘기가 되어갔는지 궁금하네요. 신간 <악마와 러브송> 모두 좋다하시니 어떤 내용일까 너무 궁금하구요. 그런데 표지만 봐서는 <첫사랑>작가 맞아 싶네요. ^^ 오랫만에 뵙는 것 같아요. 추운 겨울, 건강 조심하시구요... : )

날개 2008-12-15 23:23   좋아요 0 | URL
<아이스에이지>는 중간쯤에 얘기가 지저분해지는 듯 하더니, 요즘 다시 괜찮아졌어요. 아직까진 재밌다는...ㅎㅎ <악마와 러브송>은 후회안할 만화일겁니다..^^

chika 2008-12-15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이 넘 오래 안오셔서... 바로 어제!! 플루토가 나왔드나.. 찾아봤다는거 아님까;;;;
원피스도 에피소드가 하나 마무리 된 듯 하여 이제 슬슬 몇권을 구입해봐야하는데... 만화책읽고 싶어졌어요 ^^

날개 2008-12-15 23:28   좋아요 0 | URL
치카님 보고싶어서 왔어요..헤헤헤~
<원피스>는 에피소드가 마무리되긴 했지만 점점 더 스케일이 커지네요..ㅎㅎ

조선인 2008-12-16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흑, 날개님 페이퍼를 보니 제 크리스마스 선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스페셜 에이도, 프라이드도, 의룡도, 비밀도, 아이에스도, 검은 사기까지...

날개 2008-12-16 20:15   좋아요 0 | URL
호곡~ 못본거 넘 많으시군요..^^
크리스마스선물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3~4권 정도로 짤막하게 끝나는 만화 정도는 보내드릴 수 있는데요..
주소 좀 남겨주셔요~

nemuko 2008-12-16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쯤 한가해 지시면 연락주세요. 날개 만화방으로 함 뜰께요^^

날개 2008-12-16 20:15   좋아요 0 | URL
방학떄는 함 봐야죠?^^ 아직 일 시작하거나 하신거 아니죠?

무스탕 2008-12-16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버 드라이버가 드디어 끝났군요. 그 이야기는 이제 시작해야 할 때가 왔다는 말이네요 ^^
요즘엔 만화를 거의 안봐요 ㅠ.ㅠ 사던 책들은 나오면 계속 사는데 그냥 책장에 꽂히고는 언제 나올지 며느리도 몰라요..
비밀도 들여야 하는데 말이에요..
그나저나, 정말 오랜만이세용~ 제 혈중날개농도가 기준치에서 한참 떨어져 있어요. 책임지고 현상유지 할수 있도록 자주자주 모습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그리웠다구용~~ 와락!! (이렇게 잡고 있으면 못 가실까..?)

날개 2008-12-16 20:17   좋아요 0 | URL
<오버 드라이브> 보실래요? 보내드릴께요..^^ 마침 처분목록중에 끼어있거든요..
무스탕님 뵙고 싶어 자주 들어오려 했는데,
거참 제가 인기가 넘 많아서 주변에서 놔두질 않네요..클클클~

paviana 2008-12-16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오래간만이시잖아요.
강철 20권을 보면서 제가 중간에 몇권을 안봤나 했답니다. 린이랑 그 누구야(이름 또 까먹었다 흑흑)가 언제 그렇게 결합해버린건지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잖아요.흑흑

날개 2008-12-16 20:18   좋아요 0 | URL
이름 잊어먹는거라면 요즘의 저를 못당하실겁니다..^^
정리 한번 하려면 책을 다시 뒤져서 이름 확인을 해야 한다는...
오랜만여요!

mong 2008-12-16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아아아- 많아요
내년엔 꼭 놀러가야 할텐데요
날개님 너무 뵙고 싶어요
네무코님 뵌지도 어언 백년 ㅠ.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날개 2008-12-16 20:19   좋아요 0 | URL
그래요, 몽님 시간 좀 내셔요!!!^^
진짜 내년엔 보자구요~

무해한모리군 2008-12-16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자의 식탁 저는 4권까지만 보기로 했습니다 ^^
어제 뭐 먹었어?는 즐겁게 봤는데 다음권은 언제나 나올런지 걱정이네요 ^^a
어찌 이 많은 걸 정리하시다니 대단합니다.

날개 2008-12-16 20:21   좋아요 0 | URL
정리안해놓으면 안될것 같은 생각에 어쩔수 없이 해요~
<여자의 식탁>은 저도 그만 살까봐요..

2008-12-16 11: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12-16 20: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미니반쪽 2008-12-16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이걸 전부다 사서 보시는 건가요? 정말 부럽내요. 전 요새 책이건 만화책이건 님보다 훠~~얼씬 더 못 봤어요... 만화책은 저도 여기 있는거 몇 권 보고픈건 많은데... 원피스는 정말 꾸준히 계속 나오내요. 완결나도 서운하고 완결안나도 궁금하고..ㅎㅎ 새 동료가 또 늘어나는군요.. 타임슬립관련 만화도 꽤 많아서 놀랐어요^^ 암튼 자녀분과 같이 보시니 넘 부럽내요. 저희 부모님은 만화만 보면 뭐라고 해서.. 빌려보는것도 어려웠었는데.. ㅎㅎ 잘 읽고 갑니다^-^

날개 2008-12-17 20:10   좋아요 0 | URL
저도 어렸을땐 만화를 몰래 봤었죠.. 그 때 다짐했잖습니까~ 나중에 어른되면 꼭 만화를 방안가득 둘러놓고 살리라! 라고..ㅎㅎㅎ

Kitty 2008-12-17 0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흑흑 날개님 ㅠㅠ
이건 뭐 그림의 떡도 아니고 모니터의 만화만 바라보며 컴퓨터 잡고 울부짖고 있슴다 ㅠㅠ
그래도 차곡차곡 소개 감사드려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날개 2008-12-17 20:11   좋아요 0 | URL
어흑~ 키티님.. 넘 멀리 계시지만 않아도 좀 보내드리는건데....ㅠ.ㅠ

아영엄마 2008-12-17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오랫만이어요. 와~ 여전히 만화 많이 보시는군요. 저도 이번 달에는 네 권~이나 봤답니다. 저를 위한 선물로 큰 맘 먹고 서양골동양과자점(맞나요?)을 구입했거든요. ^--^ (아이가 보기 민망한 부분도 있어서 멀찍히 올려놨어요.)

날개 2008-12-17 20:12   좋아요 0 | URL
영화때문에 보신거군요..^^ 사실 그 만화, 맛나는 케잌과 다양한 인생 이야기에 집중해야 하는데, 다들 동성애 코드에만 집중하는 바람에 저는 살짝 속상해하고 있다지요..
뭐.. 애들 보기는 쫌 그렇죠..ㅋㅋ

2008-12-18 08: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12-18 19: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키타이프 2008-12-23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르카나 연재 당시 당췌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고 원성이 자자하던데 완결 후에 봐야 하는 작품인가 봐요. 모델 이후로 이 작가꺼는 놔버렸는데... 고민되네요.

설희/악마와의 러브송/꼭두각시 오데트/민들레 솜털은 꼭 봐야 될거고,
그외 날개님이 추천하신 하늘과 날다/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무릉도원으로 오세요/마리히엔 크로니클/어제 뭐 먹었어/별을 노래한다도 까먹지 말고 봐야겠어요. 님 덕에 지나쳤을 지도 모를 작품을 알게 되네요. 날개님의 포스트가 제게는 신간정보지에요.
근데 요새는 책 안파세요?

날개 2008-12-24 19:13   좋아요 0 | URL
아르카나는 그렇더라구요.. 이야기들이 너무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서 전후를 완벽하게 기억못하면 도통 무슨 소리인줄 모르게 말여요.. 쭉욱~ 연결해서 보셔야해요!^^
글구.. 책 판매는.. 안하지는 않는데 제가 좀 정리하기 귀찮아서 말이죠..^^;;;;;
여튼 <꼭두각시 오데트>와 <어제 뭐 먹었어>는 제가 보내드릴께요. 잠깐 기둘리셔요~
주소도 다시한번 남겨주시구요..

아키타이프 2008-12-28 10:51   좋아요 0 | URL
날개님 그러시지 마시고, 팔 목록 올리기 전에 저에게 먼저 귀뜸 좀 해주세요ㅋㅋ. 님의 말씀만으로도 배가 불러요.

날개 2008-12-28 20:54   좋아요 0 | URL
아키타이프님, 그러지마시고 주소 좀 올려주셔요~ㅋㅋ 옛날 수첩 뒤져서 주소 찾아야 한담 말여요~^^
글구 나중에 팔 목록 정리하면 젤 먼저 알려드릴께요..

릴케 현상 2008-12-27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서플리를 읽고 있는데^^ 날개님의 의견을 좀 더 듣고 싶네요

날개 2008-12-28 21:08   좋아요 0 | URL
아앗~ 어떤 의견을 듣고 싶으신 걸까요?^^

서플리의 여자주인공은 그야말로 요즘 현대 여성이 아닐까 싶어요.
남자들 못지않게 자기 일에 열심이고, 다른 무엇보다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는..
고독을 느끼고 남자친구를 필요로 하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전부가 되어버리지는 않는 그런 여성들요..
솔직히 그 여주의 생활방식이나 생각들이 지금의 나에게 완벽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건 아니지만,
닮고 싶고 부러운 면이 많은 것도 사실이예요.
지금의 독신주의 여성들은 대체로 이런 스타일이 아닐까요..

그런데.. 서플리를 읽으신 산책님은 과연 뭘 느끼셨나요?^^

릴케 현상 2008-12-29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3권까지는 아주 몰입이 됐는데 그 다음부터는 적응이 된 건지...좀 밋밋하게 읽고 있어요ㅎ 회사원으로 사는 일에 대해 꽤 사실성 있게 다루는 것 같다는 정도^^ 독신주의인 줄은 몰랐네요. 연애 얘기는 그렇게 뛰어난 표현은 아닌지... 좀 지루...진부...뭐 그런 느낌^^
현대여성의 모습이라고 하셔서 좀 관심이 드네요.

날개 2008-12-30 21:59   좋아요 0 | URL
비슷한 패턴의 이야기들이 진행되는거라 밋밋하다 느낄수도 있었겠어요..^^
여튼 저는 그 여주인공에게 정이 가던걸요?ㅎㅎ

배가본드 2009-08-26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군대갔다왔더니 검은사기는 완결되었던데 ㅋ 하지만 2부도 나올예정이더라고요 ;;

2010-08-28 23: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8-28 23: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8-29 00: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몇 박스의 책을 모았는지 모르겠다.
쌓아두는데 한계에 이르러 밀려 정리하는 신세라니...ㅡ.ㅡ;;;

8월 한차례, 이사할 뻔한 위기가 있었으나 저 많은 책을 어찌 옮겨!란 생각에 꿋꿋이 버텼다.
얼마전 네무코님댁을 다녀왔는데, 그 댁의 책을 보니 헉~ 소리가 절로 나더라..
거실을 뺑 둘러 책장으로 가득 채우고, 그것도 모자라 바닥에 쌓고 방에도 책장이 있었으니
우리집 이사 걱정하던것은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다.....

참참.. 나도 책장 하나 더 샀다...

  
<스킵비트> 19권.

이 작가는 이야기가 길어지면 살짝씩 핀트가 어긋나버리는 습성이 있는건가...
만족스럽지 못하다.
쿠온을 연기한 쿄코, 지금의 렌을 연기하고 있는 쿠온, 그리고 쿠온이자 렌의 아버지까지...
풀려지는 옛 사연들이다.

 

 
<한눈에 반하다! 시즌2> 2권.

이 아이들의 요사스럽게 섹시한 눈동자에 나도 넘어가 버리고 싶다...ㅎㅎㅎ
지금까지 이시영님 작품중 가장 두근거리며 기다리는 작품..

 

 

 

 <플라티나> 11권.

마무리가 다가오는건가?
나이가 드니 스토리 전개가 명확하지 않은 만화는 따라가기 넘 벅차다...ㅠ.ㅠ

 

 

 <뷰티 허니> 2권.

최악의 남자운을 자랑하는 가족틈에 자라난 니코.
미용사인 카오루와 계약연애를 하지만 그마저 순탄치 않다?!
니코의 언니, 조카의 이야기도 수록~

 

 

<루어> 9권.

날개족의 날개를 흡수한 제 2황자, 울레프의 힘을 가지게 된 쿠야.
이야기는 절정으로 달려간다...

 

 

<궁> 18권.

신이와 채경은 여전히 서로를 잊지못한다.
한편, 신이는 이혼에 협박이 있었을지 모른다는걸 알게 되는데....
외전으로 대비의 러브스토리가 있다. 그 미운 여자에게 이런 애틋한 맘이...ㅡ.ㅜ

 

 

<문을 여는 바람> 아름다운 영국시리즈 4권. 완결. 하츠 아키코.

가장 많이 등장하던 인물인 코넬리어스경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물론 그 과정에는 갖가지 기이한 일들이.....^^
실망하지 않을 작품이다.

 

 

<절대마녀> 6권.

주얼과 만나게 된 스카일라. 하지만 주얼은 다시 사라져 버리는데.....
한편, 아멘가르드에 의해 위험에 처하게 된 스카일라를 케일러스가 구하는데!
대체 주얼은 누굴까? 케일러스가 남주임은 분명한데 나는 왜 아직 이 남자에게 빠지지 못한걸까? ㅡ.ㅜ

 

 

<강철의 연금술사> 19권.

어느새 19권이구나... 세월 참~
철제케이스가 있다는 한정판은 14000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이기에 포기. (깡통 하나에 10000원?!)
하지만 한번 보고는 싶다.

비밀이 한꺼풀씩 벗겨져 나가고 있다. 결말이 다가오는 건가?

 

<라즈 머리디언> 4권.

등장인물이 자꾸 늘어나는걸 난 별로 안좋아하는데......ㅡ.ㅡ

 

 

 

<오빠와 나> 8~9권.

여주인공이 어리긴 하지만 진행이 이렇게 더뎌서야......ㅡ.ㅜ
마사시와 사쿠라의 관계는 여직 반걸음 옮긴 정도이다...

 

 

 

<비너스 기상곡> 2~3권.

2권은 1권과 비슷한 전개로 괜찮았는데, 3권은 좀 루즈하다.
뭐 아키라가 타카미를 덮칠뻔한 일이 있긴 있었지만서도.....

 

 

 

<스페셜 에이> 12~13권.

특별한 전개는 별로 없는 듯.
케이를 런던에 머물게 하려던 할아버지의 계획이 실패한다는 정도?

 

 

 

<이브의 잠> 4권.

사귀의 정체를 알게된 타카히코에게 위험이 닥치고....
알리사는 사귀가 있는 곳을 찾아내지만 결국 그를 쏠 수가 없다...

세이와 같은 얼굴로 그런 악한이라니.... 아.. 슬프다..ㅡ.ㅜ

 

 

<이에스 E'S> 15권.

다음권이 마지막이라 그런지 조금씩 정리를 해간다.
해피엔딩이라니 다행이다.

 

 

<블랙 버드> 5권.

도대체 결혼하면 어떻게 된다는 거람~
나중에 알고보면 별거 아닌거 아냐? 그러기만 해봐라..ㅡ.ㅡ

 

 

<해피> 28권.

해피의 퍼피워커였던 치카가 아기를 가진 채 동아왔다.
싱글맘이 될 처지지만 주변에선 따스하게 봐주는데.....
감동의 이야기들은 계속..

 

 

<시온의 왕> 8권. 완결.

모든 진실이 밝혀지고 시온의 부모님 살해범도 잡힌다.
적당한 권수, 적당한 미스터리, 적당한 긴장감들...
완성도 있는 작품. 추천.

 

 

<얼라이브 최종진화적 소년> 15권.

유키에의 능력은 어느 정도이길래 타이스케가 걱정하는 걸까?

 

 

 

<간츠> 23권.

갈수록 많아지는 요괴들, 복잡해지는 인간관계들....
대체 끝은 어쩌려고...!

 

 

<정의는 나의 것> 4권.

임신한 요코의 언니는 여전히 활약중이다!
유쾌 상쾌 코미디~^^

 

 

<원피스> 49권.

그림자를 잃은 루피네들의 투쟁이 이어진다.,
정신없긴 하지만 루피이기에 용서한다!

 

 

 <퍼니퍼니 학원앨리스> 15권.

체육대회중이다~ 
비록 가면을 쓰긴 했지만 나츠메가 미캉에게 고백하는 사건이!! 호오~

 

 

<모래속의 꿈> 2권.

토노다운 에피소드들~
신비하고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이야기들의 연속이다..

 

 

 <저스트 고고> 29권.

단식 준결승, 이데 노부히사 대 라이덴 시즈카, 타키타 루이 대 사세코 슌 의 경기가 진행된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긴장감....!
루이랑 이데가 이기면 좋겠당~ㅎㅎㅎ

 

 

 <골든 데이즈> 8권. 완결.

할아버지 요시미츠가 평생을 두고 후회해 왔던 순간이 다가왔다.
과연 마츠야는 진을 구할 수 있을까?
결과는 책으로....^^
원하던 방향의 작품은 아니었지만 짜임새있고 독특했던 작품. 볼만하다.

 

 

 <홍색 히어로> 13권.

노바라가 베니기숙사에서 남자들과 함꼐 생활한다는 사실이 들켜버리고...
위기가 찾아온다.
하지만 좌절은 노바라에게 어울리지 않지?

 

 

 <배가본드> 28권.

70인과 싸우고 쓰러진 무사시를 다시 만난 오츠.
한데, 무사시는 이제 더이상 싸울 수 없는 몸?
가만있자.. 소설이 어찌 전개되더라? 워낙 내용이 달라서 생각해봤자 별수는 없겠지만...ㅡ.ㅡ;;

 

 

<블리치> 34권.

헉~ 언제 이렇게 권수가 늘어난게야?
다시 어린애 모습으로 돌아가버린 네리엘. 하나 위기의 순간에 켄파치!
아... 근데 쌈이 너무 길다..ㅜ.ㅜ

 

 

 < V.B.로즈> 12권.

10년에 걸친 미츠야와 츠유의 사랑이 결실을......^^

 

 

 

 <의룡> 17권.

요즘은 이 책의 주인공이 이주잉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여의사의 출산과 육아에 대한 문제가 살포시~

 

 

 

 <뇌쇄미인> 13권.

유사의 몸을 보며 콤플렉스를 느끼는 우미. 하지만 여자모델로 활동하기에는 지금이 더 좋다는 딜레마!
이러든 저러든간에 난 우미편이다! >.<

 

 

 

 <소라의 날개> 20권.

근데 이 책에는 왜 이렇게 꼬마들이 많이 나오는거야? 다른 농구만화에는 없는 특징이다..ㅋ

 

 

 

 <이누야샤> 51권.

50권이 넘어버리고나니 이제 대책없단 생각이...
권수가 많아 팔기도 힘들겠구만...ㅡ.ㅡ
이누야샤와 셋쇼마루의 대결이 펼쳐진다.
늘 그랬듯이 난 셋쇼마루 편이다~~^^

 

 

 <바람의 빛> 24권.

가까이에서 사귀고 보면 나쁜 사람은 하나도 없다.
신선조도 그런거 같다. 특히 이 책을 읽다보면 더더욱~

 

 

 

 <파이브> 9권.

가만있자.. 내가 이 책을 그만보려고 하지 않았었던가?

 

 

 

 <나나> 19권.

초기의 그 행복하던 시절이 그립다~

 

 

 

 <노다메 칸타빌레> 20권.

라벨 <피아노 협주곡 G장조>..
노다메가 치아키와 공연하고 싶어하는 운명의 곡이다. 들어봐야겠다~

 

 

 <도쿄 앨리스> 3권.

쇼핑에는 빠릿빠릿하지만 연애는 영 깡통인 후우.
주인공인데도 나오는 씬이 무지하게 적군...ㅡ.ㅡ
후우의 친구인 사유리,이즈미의 이야기도 같이 진행된다.

 

 

 <그린핑거> 3권.

정원일에 열광적인 코바나 떄문에 마음고생하는 무사시~
하지만 마지막 장면에선 둘의 키스씬이.....!^^

 

 

 

 <행복카페 3번가> 10권.

좋아하는 사람들이 생겼을 때를 대비해 쿠키 만드는 연습에 몰두하는 우루!
그리고, 그 쿠키에 여러 남자 넘어간다~~ㅎㅎㅎ

 

 

 

<설희> 1권. 강경옥.

정가 6500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강경옥 이라는 말에 두번도 생각않고 구입했다.

섬에서 살던 소녀 설희는 양부의 유산상속을 위해 뉴욕으로 온다.
갑자기 억만장자가 되었지만 그녀는 세상을 초월한 듯 하다.
게.다.가.. 유전병이라고 주장하는 설희의 신체적 특징은 잘 죽지 않는다는것!
총에 맞고도 살아나는 그녀의 비밀은 뭘까?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기며 다가오는 이 작품.. 맘에 든다. 역시 강경옥이라고 해도 좋을것 같다.

 

 

<몌별> 1~2권. 이윤희.

몌별이란 소매를 붙잡고 놓지못하는 안타까운 이별을 의미한다.
결국 이 만화는 새드엔딩을 예고하고 있는 셈.

외부와 단절된 약재마을에 기억을 잃은 예루라는 소녀가 발견된다. 마을 사람들은 그녀의 너무나도 아름다운 외모때문에 오히려 불길해하고 오로지 하난이란 청년만이 그녀를 보살펴준다.
하지만 이후에 발생되는 여러가지 사건들은 예루가 평범치 않은 과거를 가졌음을 암시하는데.....
미래를 예견하는 그녀의 능력 또한 불길함을 더한다....

되게 재밌다까지는 못되고.... 뭐 그럭저럭 읽을만은 하다.
아직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펫 다이어리> 1권. 김혜진 그림. 요한 글.

정가 9000원이라니....ㅡ.ㅡ;;; 그림체가 너무 괜찮아보여 궁금함을 못이겨 샀는데 웹 연재 만화였다.
올 칼라판에 두껍고 고급스런 표지가  비싼 가격의 정체더라...

1인 1펫을 표방하는 학원에 입학하게 된 학생들의 이야기인데,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좀 도움이 되려나?
난 뭐 그냥 그랬다. 가격만큼의 값어치는 아니더란 말이지...ㅡ.ㅡ
1권으로 땡이다.

 

 

<마츠리 스페셜> 1권. 카미오 요코.

<꽃보다 남자> 작가의 신작.
프로레슬링을 하지만 그 사실을 숨기고 사는 여고생이 주인공.
일단 유쾌하고 재밌다. 흥미를 유발하는 전개이다.
기대가 가는 작품이다.

 

 

<별은 노래한다> 1~2권. 타카야 나츠키.

<후르츠 바스켓> 작가의 신작.
부모대신 자신을 보살펴주는 사촌 카나데와 둘이 살고 있는 소녀 시이나 사쿠야.
별을 좋아해서 항상 별과 함께인 생활이다.
그러던 어느날, 신비하게 나타난 소년 치히로는 사쿠야의 생일을 조용히 축하하고 사라지는데....!
2권에선 다시 치히로를 만나게 되지만 어째 돌아가는 상황이...?!!

기본 실력을 믿기에 맘놓고 보고있다. 일단은 합격점.

 

 

<비스트 마스터> 1~2권. 완결. 모토미 쿄스케.

동물이라면 사족을 못쓰지만 이상하게도 동물에게 미움받는 소녀 유이코.
그러나 눈빛 무서운 야수같은 전학생 레오를 길들이게 되는데!!
그림의 야한 자태와는 달리 귀여운 소년소녀의 사랑이다..

 

 

<청춘 서바이벌> 단편. 모토미 쿄스케.

<비스트 마스터>와 같은 작가.
총 4개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그럭저럭 볼만한 작품.
러브스토리가 주종이다.

 

 

<무릉도원으로 오세요> 1권. 최수정.

왕가의 혈통이란 이유로 7살짜리 남편과 정략결혼을 하게 생긴 은조는 가출을 하고 마는데...
우연히 정체를 알수 없는 꽃미남들의 객점인 <무릉도원>에서 일하게 된다...

아직 첫권이라 판단하긴 이르지만 신인작가의 작품으론 꽤 괜찮은 듯.

 

 

<짝사랑의 달> 단편. 미즈키 카코.

소타를 짝사랑하는 쿠루미. 하지만 소타의 마음속엔 다른 사람이 있다.
각자 다른 사람을 짝사랑하는 4인조의 애틋한 러브 스토리~
꽤 재미있었다.

 

<전부 처음이야> 단편. 미즈키 카코.

부모님의 전근으로 전학 한 치토세는 새로운 학교에서 어렸을 떄 알던 오빠를 교사로 만나게 되는데....
총 3개의 단편 수록.
두근두근 러브 스토리다~

 

 

<소녀의 멜랑꼴리> 단편. 타아모.

표지그림이 참 맘에 들었는데... 얘기는 그냥 그랬다.
그야말로 소녀의 멜랑꼴리한 마음들이더라는....

 

 

<퐁퐁> 1~2권. 오자와 마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 작가의 신작.
표지에 보이는 저 소녀가 여자같아 보이나? 남자다....!
남고의 여장 치어리더부에 대한 이야기.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진짜 여자였음 좋겠다~

 

 

<심령탐정 야쿠모> 1~2권. 완결. 미야코 리츠. 원작 마나부 카미나가.

원작을 읽어보질 못해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만화는 꽤 좋았다.
죽은자의 원혼을 읽는 붉은 눈동자를 가진 야쿠모가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
두 권이 아쉬웠다. 좀 더 다른 이야기가 있었어도 좋았을 듯.

 

 

 

<비밀사랑> 1~3권. 완결. 미즈키 카코.

일 때문에 해외로 나간 부모님 대신 혈연이 아닌 삼촌네서 지내게 된 마오.
하지만 삼촌 진을 사랑하게 된 마오는 금단의 사랑에 고민하는데....
아슬아슬 둘의 사랑에 가슴이 두근두근....^^
순정의 패턴대로이다.

 

 

<차를 마시자!> 1권. 니시모리 히로유키.

<오늘부터 우리는>, <건방진 천사> 작가의 신작.
중학교에서 악마로 맹위를 떨치던 후나바시 마사야.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파트너 이마다와 함께 다도부에 들어가게 되는데!
코믹 학원 스토리...
작가가 늘 그리던 그대로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다이몬즈> 1권. 테츠카 오사무 원작. 요네하라 히데유키 그림.

테츠카 오사무 작품이라 해서 구입을 하긴 했는데 그림은 쫌 맘에 안든다.
벗에게 배신당하고 두 팔과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사나이의 처절한 복수극...
일단 2권까지 보고나서 판단하기로...

 

 

<비터스위트 롤리팝> 1~2권. 이케타니 리카코.

<트윈스> 작가의 신작.
한데 난 왜 이 작가의 그림을 보면서 <물에빠진 나이프>가 생각이 나는걸까?

부모님이 1억엔짜리 복권에 당첨되고, 그 돈으로 의사가 되겠다고 선언하는 바람에
아사기가의 별채에서 혼자 살게 된 마도카.
천방지축 부모님도 문제지만, 아사기가의 사모님이나 그 아들, 동급생 오노와의 관계도 참 묘하게 되는데!

2권까지밖에 안나왔지만 재밌다. 기대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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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8-10-08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래서야 만화가게에 달려가고 싶어지잖아요. 그나저나 님, 정말 반가와요. 안그래도 오늘 님과 마태우스님과 파란여우님과 등등을 생각했는데, 3분 다 짜잔 나타나서 정말 기뻐요. 어쩜 제게 초능력이 있는 걸까요?

날개 2008-10-09 19:31   좋아요 0 | URL
초능력 있으신거 맞나봐요~^^
아이 키우랴 직장 다니랴.. 만화 보기 힘드시죠? 그래도 적어두었다 틈틈이 보셔요~

마노아 2008-10-08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너무 오랜만이에요! 백만 년만에 오시니 이리 책이 쌓이지요^^ㅎㅎㅎ
날개님표 신작 소개 느무 반가와요. 아름다운 영국 시리즈는 완결이군요. 설희는 눈도장만 찍어놨는데 역시 봐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날개 2008-10-09 19:33   좋아요 0 | URL
ㅋㅋ 저도 백만년만이란 느낌이 파바박 들어요..
아름다운 영국시리즈는 좀 더 나와도 괜찮지 않나 싶었는데 그냥 완결을 짓더라구요..
설희는 꼭 챙겨 보시구요~

무스탕 2008-10-08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이제 계절 바뀌면 나타나기로 하셨습니까?! ㅠ.ㅠ
이렇게 목 놓아 기다리는 휀~이 쌓이고 쌓였는데 그러시면 섭하옵니다.. ㅠ.ㅠ

강경옥님 신작 설희는 저도 째려보고 있어요. 퐁퐁도 나온건 알았는데.. 재미있나봐요. 비터스위트 롤리팝, 요건 몰랐네요.
거봐요. 날개님이 주기적으로(것도 짧은 주기!) 글을 적어주셔야 한다니까요 ^^

날개 2008-10-09 19:40   좋아요 0 | URL
무스탕님~ 보고팠어요..!^^
자주 오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그게 잘 안되네요.. 사실 몇 년씩이나 서재에 충실하신 분들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요. 요즘은 특히 더요..ㅎㅎ
퐁퐁은 오자와 마리표 만화(딱 그 분위기의~)이긴 한데 주인공이 남자라 그런지 전 좀 점수를 뺐어요..
설희와 비터스위트 롤리팝은 흥미진진이구요~ 나중에 꼭 보세요!


mong 2008-10-09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백년만이에요~
저도 날개님 아니면 만화책을 볼일이 점점 사라져 가고
올만에 만화 좀 봐야겠어요 불끈!

날개 2008-10-09 19:42   좋아요 0 | URL
몽님~ 10월 후반부쯤에 혹시 한가한 날이 있으시려나요?
너무 오랫동안 못뵌것 같네요~^^

paviana 2008-10-09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캣스트리트 마직막 권도 안봤는데 신작이 또 나왔네요.저도 불끈!!
설희랑 별은 노래한다는 님이 아니었음 또 놓칠뻔 했네요.
그니까 자주자주 나타나세요.
참 저 요즘 우울할때마나 네가 없는 낙원을 곶감 빼먹듯 한권씩 읽고 있어요.너무 좋아요.히히

날개 2008-10-09 19:46   좋아요 0 | URL
네가 없는 낙원은 저도 몇번씩 들쳐보게 되네요..^^ 너무 좋죠?
마츠리 스페셜 꽤 재밌어요.. 이 작가는 일단 흥미를 불러일으키는데는 소질이 있잖아요..ㅎㅎ
설희나 별은노래한다도 딱 그 작가의 그 분위기가 나는 작품들이랍니다..

아키타이프 2008-10-12 1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안녕... 소개하신 책 중 하나도 읽은게 없네요-.-;; 요새 모버라이티 모커플에 버닝중이라... 다른건 모두 스탑 상태라능... 잘 지내세요. 담에 또 들릴게요.

날개 2008-10-13 20:10   좋아요 0 | URL
아키타이프님 올만이어요~^^* 요렇게 잠깐잠깐이라도 소식 들으니 좋으네요..ㅎㅎ

망상 2008-11-13 0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멋, 글 올리셨는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요즘 정신없는 와중에도 나름 챙겨본다고 보고 있었는데 겹치는 건 영국시리즈 뿐이로군요; 분야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설희-는 시작을 해야할까 망설이고 있는 참인데 아무래도 시작해야 겠군요 후훗.
그나저나, 저도 이제 좀 상자에 싸야 하는 걸까요.....ㅠ(많지도 않지만 공간이 없어요 정말ㅠ)

날개 2008-11-14 18:21   좋아요 0 | URL
세상은 넓고 만화책은 많잖아요~^^ 안겹치는게 당연한거라 믿습니다..ㅎㅎ
그나저나 읽은 책들 또 올려야 하는데 그냥 버티고 있슴다~
나오기도 많이 나오네요.. 신간들이..
 

 새로나온 책들을 장바구니에 잔뜩 넣어놓고, 주문을 누를까 말까 망설이고 있다. 좀 더 모아서 주문할까?
새 책들이 오기전에 쌓여있는 책들은 책장속에 집어넣어야겠다. 책장 속 넣기 전의 정리다.

<칼바니아 이야기> 11권.

드디어 딸래미도 이 책에 빠져버렸다. 너무 좋다.

 

 

 

 <클레이모어> 14권.

갈라테아를 토벌하기 위해 파견된 클라리스와 미아타.
그러나 거기에는 엄청난 일이 기다리고 있는데...

 

 

 

<호타루의 빛> 11권.

친구에서 애인으로?
카나메와 호타루의 사랑이 이루어질까?

 

 

 

 <금색의 코르다> 10권.

최종셀렉션의 시작이다.
자신의 실력으로만 연주해야 하는 카호코는 온 마음을 담아 셀렉션에 참가하는데....

 

 

 

 <신 펫숍 오브 호러즈> 5권.

권이 더해가니까 조금 나은 듯 하다. 그래도 역시 본편만은 못해...ㅡ.ㅜ

 

 

 

 <신의 물방울> 16권.

제 5 사도에 대한 대결 시작이다. 이번엔 산으로.....

 

 

 

 <여자의 식탁> 3권.

짧은 에피소드도 좀 익숙해지니 그런대로 괜찮은 것 같다.
작가의 이야기 진행방식이 는건가?^^

 

 

 

 <피아노의 숲> 15권.

책갈피와 엽서가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책에 나왔던 음악들을 수록한 베스트 앨범을 추첨하여 주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나는 단골 만화가게 덕분에 공.짜.로. 앨범을 얻었다.. 음하하하~
베스트 앨범에는 CD 3장, 음악목록과 설명집 하나가 있었다. 아.. 이 기분좋음~~ 책보며 들으면 엄청나게 잘 어울릴게다.

 

 

 <고교데뷔> 11권.

죠우호의 누나때문에 요우와 하루나 사이에 오해가??!!
설마 둘이 헤어..........질리가 없지..^^

 

 

 

 <너에게 닿기를> 6권.

초판한정으로 사와코 옷갈아입히기 스티커가 딸려온다.
사이즈는 책크기 정도. 매우 귀엽다. 하지만 아까와서 도저히 못쓴다....ㅡ.ㅡ;;;

 

 

 

 <내 이름은 해사> 15권. 완결.

괜찮았다. 적당한 길이에 박진감도 긴장감도 있었고, 새로운 분야에 대한 흥미진진함도 있었고...
추천해도 좋은 만화다. 청소년이 보기에도 괜찮은 듯.

 

 

 

 <이니셜 D> 37권.

팔육과 탁미는 천하무적? ^^
탁미의 경기가 끝나고 케이스케도 발진한다.

 

 

 

 <그랜드 선> 3권.완결.

앗 벌써 끝난거야?
순정만화다운 내용에 결말이다. 짧으니 부담은 없네..

 

 

 

 <타임슬립 닥터진> 10권.

빈사상태의 납중독 배우를 무대에 세우기 위해 치료에 나선 진.
아무 약도 없는 상태에서 그가 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자의 돌 - 천날밤의 여행자, 낙원의 상처> 5~6권.

5권이 나온줄도 모르고 있다가 6권이 나왔을때 한꺼번에 주문.
그나마 이 작가 요즘 나오는 책 중 이 책이 젤 나은것 같다.

 

 

 

 <크게 휘두르며> 10권.

초판한정으로 일러스트 엽서가 한 장 딸려있다. 에게 겨우 한장? 이라고 하면 너무할래나?^^
3회전 사키타마전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잘 끝났다.
경기가 진행될수록 이 아이들도 점점 서로를 이해해가는 듯 하다.

 

 

 <악마와 돌체> 2권.

생각해보면 별 내용도 없는데, 근데도 난 이 만화가 맘에 든다.
아이들이 넘 귀여워서? 아기자기한 내용에 미소가 지어져서? 뭐.. 둘 다인 듯~^^

 

 

 

 <어느 별에서 왔니?> 6권.

코마키는 츠루미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지만 츠루미의 반응은 싸늘하다.. 으응? 왜!!
코마키에게 닥치는 위기.. 어떻게 할꺼야~~~

 

 

 

 <파이브> 8권.

한 5권까지만 재밌었던것 같다. 어쨰 뒤로 갈수록 늘리기 위한 만화라는 생각이....ㅡ.ㅡ;;;

 

 

 

 <아이에스> 11~12권.

두 권이 같이 나왔다.
서로의 마음을 인정한 하루와 켄지. 쏟아지는 눈초리에 앞날은 더더욱 험해진다.

 

 

 

 <탐나는도다> 4권.

박선비와 푸른눈 소나이와 버진의 삼각관계가 시작되는건가? +.+

 

 

 

 <에뷔오네> 3권.

에뷔오네에게 다가가기 위해 행동하는 바다의 왕.
섹시함 그 자체다!

 

 

 <호러 컬렉터> 5권. 완결.

씬과 이블리스와 엘리자베스의 비밀이 모두 밝혀지고, 선택의 순간이!!

 

 

 

 <사라사> 4권.

여왕독살미수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아리는 법민의 반대에도 미사흘의 집으로 들어가는데!

 

 

 

 <나비> 4권.

초판한정으로 클리어 브로마이드가 들어있다. 책 사이즈에 투명 책받침 재질~
넘 이쁘다.

 

 

 

 <커즌> 3권. 완결.

사랑에 실패하고 허한 속을 채우다보니 다시 원래의 몸으로 돌아온 츠보미~
무난한 완결이다. 작가의 명성을 헤치지 않을 작품.

 

 


 <와일드 캣츠> 시미즈 레이코 베스트 7권. 애장판.

예전에 단편집으로 나왔던 <와일드 캣츠> 내용에다 그 뒷얘기가 더 수록되어 있다.
한동안 품절이어서 발 동동하다 구한 책.
역시 시미즈 레이코다.

 

 

 <녹턴> 1권. 박은아.

<다정다감>, <불면증> 작가의 신작.
초판한정으로 필름 브로마이드( 책 사이즈, 투명재질 ) 만화가 있다.
고아가 된 어린 소녀 유리가 남주인공인듯한 후견인과 만나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표지그림 뿐 아니라 책 내용의 분위기도 근사하다.

 

 

 <이곳은 나의 네잎클로버> 1권. 박미숙.

명품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는 소녀 유리가 집안사정으로 인해 혼자 작은 산골학교로 전학오게 되는데...
그 산골학교는 수상하기 그지없다!!
신인작가의 작품이라고 하기엔 매우 안정적인 느낌이 든다. 내용이나 소재가 꽤 괜찮은 듯. 추천.

 

 

 <닌자 라이프> 1~4권. 코나미 쇼코.

<천사의 피> 작가의 신작.
시공을 오고가며 벌어지는 닌자스토리.
현대에 살고있는 여고생 베니앞에 어느날 과거시대에 살던 닌자 카게토라가 뚝 떨어지는데!
소재는 나쁘지 않으나 딱히 재밌다라고 할 수는 없는 듯.
읽을만은 하지만 뭔가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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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8-08-05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주 좀 출현(?)해 주우세에요오~~
(클레이모어는 얼마 전에 봤는데...엔젤전설과 같은 작가라는 사실에 100% 흠짓 했습니다.)

날개 2008-08-05 23:40   좋아요 0 | URL
작가의 능력인가봐요. 첨엔 너무 다르게 느껴져서 저도 흠칫거렸어요..ㅎㅎ
근데 좀 떨어져서 놓고보면 그 유사점이 느껴지더라구요..^^

무스탕 2008-08-05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와락~!! 부비부비~~ >_<
자주 좀 출현(?)해 주우세에요오~~2
올림픽 응원하러 중국가신줄 알았잖아요 ㅠ.ㅠ
요즘 읽은 만화책이 없어요. 그래서 만화책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 그저 에뷔오네만 눈독들이고 있어요. 곧 구매할 분위기.. ^^ 탁미의 팔육은 정말 천하무적 마징가제트에요. 그 털털거려야 마땅한 차가 그리 달리다니..
자주 오세요. 보고싶단 말이에요..

날개 2008-08-05 23:42   좋아요 0 | URL
헤헤~ 무스탕님~^^*
저도 자주 오고 싶었지만 몸이 말을 안듣더라는......ㅎㅎㅎ
에뷔오네는 맘에 드실거예요. 여자들이 원하는 남자의 섹시한 상반신을 맘껏 감상할 수 있다는거 아닙니까~ㅋㅋ

2008-08-05 22: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08-05 23: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노아 2008-08-05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너무 뜸하게 오셨어요. 오래 오래 기다렸다구요^^
칼바니아 이야기는 1권이 절판이에요. 몹시 궁금한데 말이죠. 애장판으로 나중에 나와줄라나요?
와일드캣츠 예전에 구입했던 것 같은데 애장판으로 다시 살까 하고 들어가 보니 벌써 절판이에요. 4월에 출간된 책이 5월에 절판이라니 이 무슨...(ㅡㅡ;;)

날개 2008-08-05 23:47   좋아요 0 | URL
칼바니아가 애장판으로 나오기는 좀 오랜 시간이 지나야 될 듯 해요.
도대체 책들이 왜 이렇게 절판이 잘되는거랍니까..ㅡ.ㅡ
<와일드캣츠> 저도 한참만에 구한거거든요. 예전에 나왔던 책에 없었던 뒷 얘기들도 재미나답니다.. 보고싶으시죠?^^

paviana 2008-08-05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와락..얼마만이에요.날개님이 안계시니 도대체 뭘 봐야 될지 얼마나 길잃은 양처럼 헤메는데요.
어쨌든 피아노의 숲 cd라니 부럽사와요.ㅎㅎ

날개 2008-08-05 23:48   좋아요 0 | URL
길 잃은 양을 잘 이끌어야 할텐데.. 제가 이렇게 게을러서 어쩝니까~ㅋㅋ
피어노의 숲 CD는 보고만 있어도 뿌듯해요.

perky 2008-08-06 0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게 얼마만이에요? 브리핑에 날개님 이름 떴을때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ㅋㅋ
펫숍오브호러즈가 '신'도 나왔었군요? '와일드캣츠'에 유독 관심갑니다. 칼바니아 이야기도 보고싶구요. ^^

날개 2008-08-06 23:37   좋아요 0 | URL
네..제가 좀 뜸했습니다..^^ 게으름의 소치지요..ㅎㅎ
신 펫숍은 예전꺼보다 좀 못합니다. 그래도 넘 많은 기대를 하지만 않으면 그런대로 괜찮은 책이예요..
와일드캣츠랑 칼바니아는 보셔도 절대 후회안하실겁니다..^^

Kitty 2008-08-06 0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악 날개님 다들 이렇게 반가워하시는데 제발 자주 좀 ㅠㅠ
너무 잘 읽고 갑니다. 호타루의 빛 읽고싶어요 +_+ +_+

날개 2008-08-06 23:38   좋아요 0 | URL
그니까 말예요~^^ 자주 와야 하는데 그게....
호타루의 빛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현실감 있는 여주인공이라서 더 그런가봐요..ㅎㅎ

망상 2008-08-06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와일드 캣츠 나오자마자 구입했더랬지요 흐흣. 별로 고생 안 했다는ㅋ(자랑질입니다;;)
에뷔오네는 시작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마스카가 산으로 갔던 걸 생각하면 에뷔오네도 그리되지 않을까 하여...;;

날개 2008-08-06 23:46   좋아요 0 | URL
저도 나오자마자 샀어야 하는건데 한번 봤던거라 차일피일 미뤘었다는거 아닙니까...ㅡ.ㅜ
에뷔오네는 일단 인어왕 보는 맛으로 시작하시는게 어떨까요~흐흐~

아키타이프 2008-08-10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칼바니아: 참 드문 엄마세요. 딸을 만화계에 입문시키는데에 주저함이 없으시다니.

호타루 : 이거 아직도 나오고 있군요. 전 한 6권에서 완결된건줄 알았는데.

닿기를 : 사와코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선 먹고 들어가는.

별에서 : 이 작가의 지그재그덮밥이라는 만화가 있는데 한번 봐 보세요.

에뷔오네 : 눈에 보약을 주입해주시는 바디.

나비 : 4권 나왔군요. 악 사고 싶어라.

녹턴 : 우와 표지만으로도 충동질하는데 작가도 박은아군요.

네잎클로버 : 작화만 봤을때는 일본껀줄 알았어요.


날개님 인기는 여전하세요. 더운데 건강하시구요.

날개 2008-08-10 22:53   좋아요 0 | URL
어차피 제가 안보여줘도 애들은 만화를 찾아서 보게 돼있으니까.. 그냥 제가 관리하는 차원에서 보여줘요..^^ 봐도 괜찮을 만화들만 선별해서요..ㅎㅎ
지그재그덮밥은 제목은 무지 많이 들어봤는데 아직 보질 못했네요.. 함 봐볼께요...
녹턴이랑 네잎클로버 괜찮아요.. 기억해 두셨다가 보셔요~!
더운데 어떻게 지내시는가요? 잘 계시는거죠? ^^
 

본 지가 한참된 책들이 다수 섞이다 보니 내용 생각도 제대로 안난다.
코멘트는 적당히 생략. 나중에 생각나는대로 채워넣어야 겠다.

 <씨엘> 9권.

천룡인 크로히텐 선생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이비엔.
죽은 아이를 소환해내 메이지가 되어버린 도터 등~
사건은 점점 커져가는 듯하다. 

 

 <프린세스> 31권.

 언젠가는 이들 모두의 계보를 확실히 정리해서 올려봐야겠다. 이거 볼때마다 헷갈려서야 원~
시벨과 비이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권.

 

 

 <모르모트의 시간> 4권. 완결.

 사건이 해결되긴 하는데, 그게 이 모든 일의 원인제공자였던 회장의 죽음으로 인해 해결되는 거라니..ㅡ.ㅡ
조금은 불완전해 보이는 결말이다.

 

 

 <세븐시즈> 12권.

 드디어 하나가 살아있음을 알게되는 아라시.
여름A팀과  셀터에서 빠져나온 하나일행의 조우도 이루어진다.

 

 

 <죽음이 두사람을 갈라놓을때까지> 6권.

 1억달러의 상금을 노리고 전세계에서 킬러들이 몰려든다.
그리고, 마모루는 그들 모두를 한군데 몰아넣고 처리할 계획을 세우는데...!

 

 

 <의룡> 16권.

 위험을 무릅쓰고 혈액을 공수해오는 이주잉...
하지만 환자의 상태는 어렵기만 한데....
모든것이 다 부질없는 짓일까? 

 

 <카페타> 15권.

나오미와의 격차를 줄이지 못하는 카페타.
하지만 어느순간 나오미가 주춤거리는 틈을 놓치지 않는데.....!
두 사람의 대결의 결말은........?  

 

 <실버 다이아몬드>  13권.

드디어 카즈히 일행과 합류한 라칸. 언제나 착한소년의 행보는 여전하다~

 

 

 <열혈강호> 47권.

황룡도의 힘을 제대로 쓸 수 있게 된 한비광.
결국 홀로 신지로 떠나게 되는가......

 

 

 <21세기 소년> 상, 하. 완결.

깔끔한 결말.
이제서야 모든것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자.. 이제 첨부터 다시 꺼내 연구해봐야겠다. 

 

<꼭두각시 오데트> 5권.

 점점 사람 같아지는 오데트. 귀엽다.

 

 

 <얼라이브 최종진화적 소년> 14권.

 

 

 

 <강철의 연금술사> 18권.

 

 

 

 <블리치> 32~33권.

 싸움이 너무 길어진다. 한도 끝도 없을 듯.
하지만 재미없지는 않으니 이건 뭘까?

 

 

 <충사> 9권.

 

 

 

 <골든데이즈> 7권.

 7권까지나 봐놓고 이런 말 하기는 뭣하지만, 예전 작품이 더 재밌었다.

 

 

 <미사일 걸프렌즈> 2~3권. 완결.

 이 작가는 점점 야함의 수위가 높아지기만 하니...ㅡ.ㅡ;;
 <맘보걸키쿠>만큼 재밌는 작품은 이제 못쓰나보다.

 

 

 <방과후 양호실> 10권. 완결.

 중간쯤에 좀 밑도 끝도 없어지나 했더니, 결말은 미리 생각해 두었던 듯 하다.
깔끔하게 정리하고 끝냈다.

 

 

 <원피스> 48권.

 그림자를 잃어버리고도 여전히 씩씩한 루피.
싸움은 몇 권 더 거쳐야 끝나겠지만, 뭐.. 화이팅이다.

 

 

 <해황기> 35권.

 

 

 

 <라이어 게임> 6권.

 무역게임의 승패가 결정됐다. 자, 어떻게 될까..두구두구두구~~~

 

 

 <검은사기> 15~16권.

 넘 비슷한 패턴들이라 그런지 이제 좀 지겹다.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 12권.

 나와주기만 하세요~

 

 

 <나루토> 40권.

 나루토는 이제 끝내련다. 지겹다.

 

 

 <펭귄혁명> 7권. 완결.

 끝마무리가 좀 급한 듯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작가다운 예쁜 작품이었다.

 

 

 <비밀> 4권.

 

 

 

 <바디> 12권.

 너무 소모적인 이야기라 별로 안사보고 싶은데, 거 참 이상하게 짜르지를 못하겠네.

 

 

 <하백의 신부> 6권.

 

 

 

 <마틴 앤 존> 6권.

 아... 좋다.

 

 

 <오오쿠> 3권.

 작가의 뛰어남을 한층 더 느끼게 하는 작품.

 

 

 <밤의 강가에서> 5권.

 

 

 

 <저스트 고고> 28권.

 

 

 

 <불가사의한 소년> 6권.

 처음 1~2권 볼때 포기 안하길 잘했다.
점점 더 괜찮아지는 책이다.

 

 

 <인지 윈지 몬스터> 2권. 완결.

 흑..ㅠ.ㅠ  시시해라.

 

 

 <네가 없는 낙원> 13권.

 사랑스런 아해들~

 

 

 <해피> 26권.

 

 

 

 <오버 드라이브> 15~16권.

 

 

 

 <블랙버드> 4권.

 

 

 

 <금어주> 2권. 완결.

 행복하고 예쁜 작품. 순정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당.

 

 

 <내 이름은 해사> 14권.

 끝이 머지않았다. 흥미진진~

 

 

 <멋진 길드> 4권. 완결.

 약간은 허탈하게 끝나는 듯. 넘 짧아서 그런가?

 

 

 <약사 아르쟌> 7권.

 아르쟌이 정상적인 몸이 될 날은 언제이려나?

 

 

 <홍색 히어로> 12권.

 

 

 

 <크로스 게임> 10권.

 

 

 

 <절대마녀> 5권.

 

 

 

 <그들도 사랑을 한다> 7권. 완결.

 영영 안나오는 줄 알았더니 다행이다...완결내줘서.

 

 

 <궁> 17권.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 2~3권.

 

 

 

 <신의 물방울> 15권.

 이걸 계속 사야해, 말아야 해....

 

 

 <팜 시리즈 - 거미무늬 1> 30권.

 카터 집안의 역사가 소설처럼 앞 부분에 수록.
카터의 갈등의 청년기 시작이다.
 

 

 <분녀네 선물가게> 10권. 완결.

 첨부터 다시 한번 보고 얘기하자...

 

 

 <이것이 인생> 4권.

 

 

 

 <스페셜 에이> 11권.

 

 

 

 < V.B. 로즈> 11권.

 

 

 

 <뇌쇄미인> 12권.

 

 

 

 <시온의 왕> 7권.

 

 

 

 <깨끗하고 연약한> 7권.

 

 

 

 <오란고교 호스트부> 12권.

 

 

 

 <라세츠의 꽃> 4권.

 

 

 

 <미니마> 4권. 완결.

 감동스런 완결. 꽤 괜찮았음.

 

 

 <뱀파이어 기사> 7권.

 

 

 

 <나츠메 우인장> 5권.

 

 

 

 <이누야샤> 50권.

 헉~ 50권이래!

 

 

 <엠마> 10권. 완결.

 외전이 더 좋았던 작품이다.

 

 

 <디어왈츠> 4권.

 

 

 

<지어스> 8권.

 

 

 

 <캣 스트릿> 8권. 완결.

 

 

 

<꽃들의 우울 - 아름다운 영국시리즈 3>

 

 

 

 <하늘색 해안> 1~4권. 야마다 난페이.

<홍차왕자> 작가의 신작.
소소한 재미는 있으나   크게 흥미롭지는 않음.
그럭저럭 평작.

 

 <그랜드 선> 1~2권. 에무라.

< W줄리엣>, <거리의 천사> 작가의 신작.
러브 액션 보디가드 스토리~
나쁘지 않음.

 

 <모래속의 꿈> 1권. 토노.

<칼바니아 이야기> 작가의 신작.
나오자마자 품절이 되는 바람에 동동거리며 샀음. 작가의 명성은 역시나~
내용 또한 기대한대로..!

 

  <여자의 식탁> 1~2권. 쉬호코 시무라.

그림이 맘에 들어 구입.
에피소드가 너무 짧은 경향이 있어 아쉬움.
그걸 즐긴다고 생각하면 볼만함.

  

 <블러디 KISS> 1~2권. 완결. 카주코 후루미야.

흡혈귀 이야기라는데 혹해 구입.
그러나 내용은 기대이하...  권하고 싶지않음.

 

 

 <악마와 돌체> 1권. 스즈키 줄리에타.

<꼭두각시 오데트> 작가의 신작.
악마를 소환할 수 있는 소녀와 달콤한 음식의 유혹에 약한 악마의 이야기.
즐거운 에피소드들임.

 

 <비너스 기상곡> 1권. 마이 니시카타.

남자처럼 털털한 소녀와 여자처럼 아름다운 소년의 이야기.
그림도 전개방식도 꽤 괜찮음.

 

 

 <시간의 방>, <이웃사촌> 단편. 히다카 반리.

작가를 믿고 구입했으나 기대치에는 못미침.
그럭저럭 보통 수준의 이야기들.

 

 

  

<22XX> , <천사들의 진화론> 시미즈 레이코 베스트 5~6권.

다시봐도 재밌다.
<와일드 캣츠> 애장판도 사야 하는데......

 

 <그린핑거> 1~2권. 마츠모토 코유메.

잘 나가던 그라비아 아이돌에서 정원사로 전직하는 여주인공 기노시타 오리온.
알고보니 그녀는 '그린핑거-원예에 재능이 있는 사람'였다.
여주의 성격도 맘에 들고, 스토리도 꽤 좋다.
기댜하지 않았는데 대박난 느낌. 추천해도 좋을 만화다.

 

 <KOIBANA  코이바나!> 1권. 나나지 나가무.

<파르페틱> 작가의 신작.
이 작가 스토리는 좀 진부한데 그림만은 맘에 든다.
특히 꽃미남의 그 약간 무표정한 얼굴은 딱 내취향이다.
남자 거부증을 가진 소녀 하나비와 왕자병 소년 치카이의 이야기...


<레드 가든> 1~2권. 곤조.

발증하면 괴물이 되어버리는 드롤이라는 혈족과
그 혈족을 처단하는 아니무스들의 이야기.
죽임을 당해 아니무스가 되어버린 소녀 케이트가 주인공.
스토리가 나쁘진 않은데, 내가 좋아하는 그림체도 아니고 왠지 좀 산만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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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8-07-03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왜 제가 이 글을 제때에 못봤을까요???!!! ㅠ.ㅠ
오랜만에 다녀가셨었네요. 왜 그렇게 바쁘신겁니까... ㅠ.ㅠ
그래도 무스탕은 날개님 기다리며 잘 지내고 있었어요 :)

저도 세븐시즈는 읽진 않아도 -_- 모두 사 모으고 있어요. 읽다가 중간에 스톱하기 싫어서 다 나오면 시작하려구요.
엠마는 날개님 말씀대로 외전이 더 좋더라구요. 오우~ 작가의 다른 면을 본 외전이었어요.
네가없는낙원은 정말 좋아요. 이 책이 끝난다면 정말 서운할거에요.
디오티마가 잘 나와주고 있는듯하여 좋구..
프린세스는... 맥은 놓쳤습니다 ㅠ.ㅠ 27~8권정도까지는 잘 봤는데.. 넘 길어.. =_=
오오쿠도 쟁여놓은 책으로 분류됐어요. 다 나오면 다시 처음부터 봐야겠어요.
분녀네 선물가게 처음부터 다시 보시고 꼭 이야기 해주세요. 저 안본거거든요.
마츠모토 코유메(그린핑거)는 점점 그림이 이뻐지고 있네요. 처음 OL사랑전선 그릴땐 참 어설프더니 편의점 연애 레시피 그릴때 좀 좋아지더니 그린핑거 표지는 참 이쁘네요. 봐야겠어요.

날개 2008-07-03 20:36   좋아요 0 | URL
제 때에 못보셨을 밖에요..^^;;; 며칠에 걸쳐 써넣느라 처음에는 비공개 보관함에 두었었거든요..
공개로 전환한건 쓴 지 3일이나 지난 후라 브리핑에는 없었을 겁니다..ㅎㅎ
그린핑거 보세요~ 주인공 성격이나 무척이나 맘에 든답니다..
분녀는 꼭 다시한번 보고 말씀드릴께요.
요즘 집주인이 전세비를 올려달라고 하는 바람에 이사를 가야하나 어쩌나 고민중이랍니다.. 그래서 살짝 제정신이 아닌 상태라는..^^

2008-07-03 11: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8-07-03 20: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리스 2008-07-03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 으허어억... -_-;;;

날개 2008-07-04 19:38   좋아요 0 | URL
미뤄서 쓴거라 그래요~^^;;;

마노아 2008-07-08 1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이 글을 못 보고 지나갔을까 의아해 했는데 비공개였다가 등장해서 그렇군요. 순간 제가 잠시 알라딘을 며칠 안 들어왔나 했다니까요^^;;;
오오쿠는 3권인데 꼭 4권같죠. 저도 막 헷갈려서 제 책을 다시 한 번 찾아봤다니까요. 전 제가 이 책 리뷰를 쓴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안 썼더라구요. 읽은 지 좀 됐는데 기억이 잘...ㅜㅜ
칼바니아 이야기 재밌나요? 명성만 듣고 작품을 접해 보지 못했어요. 궁금증이 막 일어요. ^^

날개 2008-07-08 20:20   좋아요 0 | URL
어마나~ 오오쿠가 3권이었군요!^^;;;; 얼른 고쳤습니다..ㅎㅎ
칼바니아 이야기 정말 재밌습니다.
스토리를 아기자기하게 풀어나가면서 확 잡아끄는 맛도 있어요~
이 작가의 광팬입니다..ㅎㅎ 절대로 놓치면 안돼요!

미노르 2008-07-13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계셨죠? 제 서재는 물에 푹 적시게 담가놓고 가끔씩 글 읽고 간답니다.^^;
이 글도 쓰신지 좀 되셨는데 이제야 글 쓴다는..^^;
뒤에 배경이 집의 책이신거죠?언제나 되어야 날개님처럼 주욱 꽂아놓을 수 있을지
갑갑합니다.그려!!<그린핑거>는 그림 느낌이 <아이에스>와 상당히 비슷하네요.
흠..찾아봐야겠다.

날개 2008-07-18 15:23   좋아요 0 | URL
책장을 하나 더 살까 생각중이예요..
박스에 쌓인 책들이 넘 많아서 안좋거든요.. 한데 책장을 또 사도 될까요? ㅡ.ㅜ
<그린핑거> 그림이 언뜻 보니 <아이에스>랑 비슷하기도 하군요..ㅎㅎ
그래도 <아이에스>보다는 좀 더 아기자기함이 더해요. 제가 느끼기에는..^^
재미있답니다.. 보셔요~

아키타이프 2008-07-20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프린세스 : 순간 시벨을 시발이라고 읽은-_-;;
세븐시즈 : 누가 뭐래도 전 하나가 젤 좋아요.근데 12권 나왔는지도 몰랐네요.
골든데이즈 : 반 정도는 동의하기는 한데, 워낙 좋아하는 작가다 보니 아직 믿고 있습니다.
마틴 앤 존 : 이 작가는 자기의 감성을 중독시켜버리죠. 아 겁나. 숨고르기를 하고 읽어야 하는 작가 중 한명.
그들도 사랑을 한다 : 나오긴 하는군요. 한꺼번에 정독해봐야겠어요.


그나저나 저만큼이나 뜸하셨네요.
음악 하나 올릴려고 들렸는데 마치 님의 포스트가 있어 무지 반갑더라구요.

그리고 미노르님의 댓글까지.
미노르님 정말 간만이에요.
여기서 인사드려야 보실것 같아서^^

전 여기 소개된 책 중에 읽은게 네가 없는 낙원 13권 밖에 없네요.

날개 2008-07-24 20:46   좋아요 0 | URL
내 정신 좀 봐~
댓글 단다고 생각해놓고 까맣게 잊어버렸지 뭡니까...ㅠ.ㅠ

시발이라고 읽으셨단 소리에 혼자 쿡쿡 대고 웃었답니다..^^
시간나면 프린세스 계보를 한번 정리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전혀 안나네요.
하기야 이것 말고도 하려고 한건 넘 많은데 한건 없네요..에효~

신간읽기 또 올려야 하는데, (정말 신간읽기란 제목은 버려야 할까봐요..ㅡ.ㅜ)
쌓아놓기만 하고 뭐하는 걸까요?^^;;;;
님 오랜만에 뵈서 넘 반가왔어요..

Mephistopheles 2008-07-20 1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가사의한 소년은 유교수 땜에 보기 시작했는데 유교수만큼은 아니더라도 흥미롭긴 하더라고요...^^
근데 유교수는 완결이 되버린건가요 아님 안나오는 건가요..

날개 2008-07-24 20:48   좋아요 0 | URL
유교수 계속 나오고 있어요. 정말 대단하죠? ^^
1년에 한권 나오려나? 얼마전 5월달에 나온걸 봤어요...

불가사의한 소년은 첨엔 별로더니, 권이 더해갈수록 흥미진진하네요.
작가의 포스인가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