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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명청 시대의 청언 소품 모음 (공감11 댓글0 먼댓글0)
<흐린 세상 맑은 말>
2016-01-10
북마크하기 한가한 때를 기다려 책을 편다면... 책읽을 만한 날은 없다 (공감7 댓글0 먼댓글0)
<책벌레와 메모광>
2016-01-09
북마크하기 독서, 어떻게 해야하나? (공감6 댓글0 먼댓글0)
<오직 독서뿐>
2013-09-30
북마크하기 어떤 만남은 운명이다... (공감4 댓글4 먼댓글0)
<삶을 바꾼 만남>
2012-12-31
북마크하기 한자 넉 자로 세상에 던지는 정문일침 (공감4 댓글1 먼댓글0)
<일침 一針>
2012-06-20
북마크하기 다산... 낙수(落穗) (공감15 댓글2 먼댓글0)
<다산의 재발견>
2012-05-18
북마크하기 정민의 한시 해설과 김점선의 그림과... (공감5 댓글0 먼댓글0)
<꽃들의 웃음판>
2010-06-19
북마크하기 소위, 실학자들에 대한 정민 선생의 논문들 모음... (공감1 댓글2 먼댓글0)
<18세기 조선 지식인의 발견>
2008-12-25
북마크하기 올가을 독서의 백미,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공감13 댓글2 먼댓글0)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2008-11-10
북마크하기 과연 누가 '스승'인가? (공감3 댓글0 먼댓글0)
<스승의 옥편>
2008-07-12
북마크하기 정민 선생님의 다산 맑게 읽기 (공감2 댓글0 먼댓글0)
<다산어록청상>
2007-12-31
북마크하기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오래간다. (공감59 댓글4 먼댓글0)
<한시미학산책>
2005-02-13
북마크하기 새가 있고, 사람이 있고... 서화가 있는... (공감19 댓글0 먼댓글0)
<한시 속의 새, 그림 속의 새 1>
2005-01-02
북마크하기 미치고(及) 싶다. 아스라히 먼 곳에... (공감20 댓글0 먼댓글0)
<미쳐야 미친다>
2004-09-29
북마크하기 似而非(사이비)의 본질...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공감26 댓글1 먼댓글0)
<비슷한 것은 가짜다>
2003-11-05
북마크하기 시와 한시 사이 (공감12 댓글0 먼댓글0)
<정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시 이야기>
2003-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