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삿말 남긴것도 재밌어서 죽을뻔 했는데.. 이 글 보니까 왜 이리 웃긴지.
멋있다는 생각이;;;
내 영어실력이 이 정도만 됐어도....? 뭘 하겠다고.

- 생각해보면 명사인데 동사로 쓰고 현재와 같이 쓸 수 없는 부사를 마구 남발하고, 거기다가 우리말의 맞춤법이 틀리면 웃기듯이 영어 스펠링도 마구 틀리고. 내 영어도 대따 웃긴데.....
얘네들이 쓰는 우리말은 귀엽기라도 하지만, 내가 쓰는 영어는 어이없지 않은가. 꾸웩!

- 바비 킴의 공연은 아마.... 저녁 열시가 넘어서 하게 될 듯 하다고 한다. 그 시간에 차도 없는데 어찌 갔다가 온단 말인가. OTL

- 얼결에 열두시를 맞이하고 있군. 출근하기 싫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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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08-14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글자가 잘 안보이잖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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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08-13 23: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읽는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바보같다;;

chika 2007-08-24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리스트는 시도때도없이 업그레이드 될 것임. 그날과 그때는 나도 몰라요 ㅡ,.ㅡ

chika 2007-08-26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최근엔 내가 읽고 싶어서 산 책들이 많은데다가 방출해야지.. 싶었던 책이 어느 박스에 들어가 있는지 몰라서 리스트업의 속도가 너무 느리다... 너무 느리다, 싶기는 하지만 그래도 추천 하나 없는 것이.. 어째 불량 리스트인건 아닌가 걱정되고 있다. - 소심증이 마구마구마구 드러나고 있는 칫ㅋ ㅏ

홍수맘 2007-08-29 1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쯤 방출이 이루어질까요?
슬슬 기다리고 있어요. ^^.
 



사진도 잘 못찍었고, 지저분한데다가.... 모양도 안나왔다! OTL

왜 난 뭘 해도 이리 어설픈건가...

 



이런 용도로 쓸라고 만들었다.
사진은... 시나이의 일출을 찍은 것,이고.
없는 물감 - 겨우 세가지 색밖에 없다! OTL - 으로 꽃을 그리려고 하니 제대로 될리가.
그래도 꾸역꾸역 완성품을 만들었으니...



요녀석이다.

이제 멋진 마츠모토 준, 사진을 골라서 출력만 하면 되는데... 프린터기마저 안된다.OTL

 

아쉬운대로 완성된 '선물'의 뽀대나는 모냥새를 살펴보기 위해 오다기리 죠의 사진이라도;;;;



내일 전해줘야 하는 거여서 급한대로 그냥 만들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불끈!) 더욱 더 잘 만들어보리라!!! (정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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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8-13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있다~

chika 2007-08-13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흑흑~ 모든이가 다 언냐같음 좋겠수~
 

 

금방 짤릴 것 같지만,, 어쨌거나

월욜 아침.

바비킴의 '행복하세~'

자아~ 다~ 같이 행복하세에~

 

그리고... 메피님의 제보(!)로 알게 된 바보킴,을 기억케 하는 바비킴의 '한 잔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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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08-13 0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3, 총 88891 방문

내가 좋아하는 숫자가 들어가 있긴 하지만, 이것으로 숫자놀이는 끝내야지.
 

오늘 40, 총 88877 방문

 

내가 자신있게 잘한다고 할 수 있는 거,

바로

혼자놀기.

- 혼자 놀고 있는 나를 불쌍하다는 듯이 쳐다보는 타인의 시선만 무시할 수 있다면 최고인데. 아직 그런 경지에는 이르지 못해 가끔 나는 불쌍해진다. 그것만 빼면, 나는 혼자놀기의 최고수가 될 수 있는데. 아쉽다. 노력하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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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08-12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41, 총 88878 방문

12시 다 되어간다. 지겨운 글쓰기가 끝났으니 이제 또 방바닥에 배 붙이고 책읽기,를 할까? - 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이불 펴고 엎드리면 바로 잠들 것 같다. 요즘 맨날 그러잖아?

chika 2007-08-13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 총 88879 방문

역시, 나 일뜽

chika 2007-08-13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2, 총 88880 방문

뭔가... 페이퍼를 올려야 하지 않을까, 라는 강박관념이 짓누르고 있는 시점에서.....
뜬금없이 졸려~ zzz

chika 2007-08-13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Babby kim의 본명은 김도균,이다. 어딘가 낯익은 이름... 광주에 아마 김도균이라는 나부랭이가 있었지?
지금 고래의 꿈,을 듣는 중. feat가 김영근. 바로 바비킴의 아버지랜다. 와~
예전 앨범의 노래가 왜 이리 익숙하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2집 앨범에도 실려있는 노래다. 으흠~ 들을수록 좋은데... 책 사려고 한 거 몽창 버리고, 장바구니에 시디만 잔뜩 담아버릴까.
아악! 영어나부랭이 공부한다고 앞으로는 출퇴근시간에 영어듣겠다고 결심,한게 언제였지? 아직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 ㅡㅡ^

chika 2007-08-13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3, 총 88881 방문

어, 혹시나 지났을까.. 싶었는데.
시디음악을 엠피파일로 바꾸고 엠피에 집어넣지 못해 어쩔 수 없이 블로그에 집어넣는데 이놈의 파일 올리기가 특수문자때문에 업로드가 안된다고 딴지를 거네. 우쒸. 메일로 보내기 해보고 안되면 어쩔 수 없이 또 사무실로 시디를 들고 가야지. 어쩔꺼야.

chika 2007-08-13 0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4, 총 88882 방문

미니이젤. 내가 미쳤지... 이걸 왜 만들라고 생각했으까?

chika 2007-08-13 0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9, 총 88887 방문

아침이다!

chika 2007-08-13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0, 총 88888 방문

암것도 않고 이걸 하고 있었다...는건 조금 거짓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