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형이 커서 그런지 책의 실물을 보니 저절로 감탄이.
궁금한 맘에 책을 펴들고 사진만 휘리릭 펼쳐봤다.
아, 좋구나.

한라산엔 눈이 쌓여있다.
그림을 잘 그린다면, 날마다의 풍경을 담고 싶은데. 쉽지가않어.

하고싶은것, 해보고싶은것도 많은데.
실상은 멍때리고 있을뿐.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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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당근 2014-12-14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chika 2014-12-15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이 좋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