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형이 커서 그런지 책의 실물을 보니 저절로 감탄이.궁금한 맘에 책을 펴들고 사진만 휘리릭 펼쳐봤다. 아, 좋구나.한라산엔 눈이 쌓여있다.그림을 잘 그린다면, 날마다의 풍경을 담고 싶은데. 쉽지가않어.하고싶은것, 해보고싶은것도 많은데.실상은 멍때리고 있을뿐.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