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감정을 대하는 방식이라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어떻게 하고 싶은지 스스로 질문하면서 다정하게 마주해 보세요. 이 책을 몇 번이고 다시 읽어도 괜찮습니다. 필요한 부분만 뽑아 읽어도 도움이 될 겁니다. 필요할 때, 필요한부분을 펼쳐서 오직 자신만을 생각하며 읽어보세요.
‘사람‘은 당신에게 상처를 주었지만, 당신을 치유해 줄 존재 역시 ‘사람‘입니다. 이 책이 당신만의 ‘마음 교과서‘를 만드는 참고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제가 당신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들어가며, 호리 모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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