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전화.
여론조사,라고 뜨지만 하루에 몇번씩 전화를 해대고 퇴근 후 울리는 것 까지는 참아보겠는데 언젠가는 아홉시까지 전화를 걸더라
징한것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인의.지인에 걸리고 얽히는 인간관계가 있으면 백퍼 문자가 날아온다.
몇번 참다가 결국 선거 사무실에 전화해서 승질을 내도 여전하더니 몇년전쯤 개인번호를 어떻게 알고 무작위 홍보하는건지 내용저장해서 선관위 신고한다했더니 문자가 끊겼더랬는데.

정치적 메시지도 없고 공약도 없는 재활용도 못하는 쓰레기같은 선거홍보문자는 도대체 언제면 사라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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