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의례를 행함으로써 더 깊은 의미를 지닌다. 나는 이책에서 야생동물과 인간이 공유하는 의례를 더 단단하게 뿌리 내리는 방법을 보여주려고 한다. 우리가 어떤 관습을 지니고 그 관습들이 우리를 얼마나 행복하게 만들어주는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무리 사소하더라도 관습을 지켰을 때 삶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우리 조상과 모든 생물은 함께 의례를 지켜왔다. 의례를 되찾는 순간 우리의 삶은 더욱 평화롭고 충만해질 것이다. -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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