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당신들에게 오라고 하지 않았다. 당신들을 환영하지도 않는다. 당신들의 의도는 고결하지 않다. 당신들은 우리한테 오면서 악과 재앙만을 가져왔다. 우리에게 해를 끼치기 위해 이곳에 왔다. 우리는 당신들보다 먼저 왔던 다른 자들로부터 고통을 당했지만 다시는 고통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우리 이웃들 사이로 들어와서 그들을 사로잡아 데려갔다. 그들이 우리 땅에 처음 들어온 후로 우리에게는 재앙만이 있었다.
그리고 당신들은 거기에 추가하려고 왔다. 우리의 곡식은 자라지 않고, 아이들은 병에 걸리고 불구가 되어 태어나고, 우리의 동물들은 들어보지도 못한 병들로 죽는다. 당신들이 우리 사이에 있게 되면서 말로 다할 수 없는 사건들이 일어났다. 당신들이 우리의 세계에 악을 가져왔다. 이게 그가 말한 내용입니다. ‘
˝우리는 장사를 하려고 왔을 따름입니다.˝ 상인이 말했다. 그러나 차투는 그 말을 통역해줄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다.
˝당신 말은 듣고 싶지 않답니다. 브와나 타지리.˝ 응윤도가 다급하게 설명하고 차투의 말을 따라가려고 애썼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우리를 노예로 만들고 우리의 세계를 집어삼킬 때까지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당신들 같은 사람들이 처음 이 땅에 들어왔올 때 당신네들은 굶주렸고 입을 것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당신들에게 먹을 것을 주었다. 일부는 아팠고 우리는 그들이 나을 때까지 돌봐줬다. 그런데 당신네들은 거짓말을 하고 우리를 속였다. 그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는 말을 듣고 말해보라! 누가 지금 거짓말을하고 있는가? 당신들은 우리가 짐승이라서 그런 취급을 당하고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당신들이 가져온 모든 물건들은 우리 것이다. 이 땅에서 생산된 모든 물건들은 우리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당신들에게서 그것들을 가져가는 것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21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