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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1 15: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21 15: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노아 2007-09-21 15: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깜찍한 마로! 해람이 찬조 출연이 없어서 아쉬워요. 조선인님도 추석 연휴 잘 보내셔요~

paviana 2007-09-21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마로가 잘 지내라면 잘지내야지요.ㅎㅎ
조선인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조선인 2007-09-21 2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작년 사진이에요. 올해 사진을 올릴 수 있을 만큼 '제가' 부지런하진 못해요. 히히
**님, 해람이는 아직 돌쟁이고, 에, 또, 한복도 없고, 그러니까, 음, 한복을 사주긴 해야 하지만, 남자아이기도 하고, ... -.-;; (마로 돌 무렵엔 드레스가 3벌에 한복도 2벌이나 사줬더랬는데 반성 또 반성. ㅠ.ㅠ)
마노아님, 내일이라도 해람이 한복을 살테야요, 불끈.
파비아나님, 잘 다녀오세요.

2007-09-21 22: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21 22: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7-09-21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홍홍 속닥님, 원래 셋트입니다. 제 이벤트 공지를 잘 안 보셨군요? ㅎㅎ

2007-09-21 22: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영엄마 2007-09-21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마로, 해람이, 부군과 한가위 풍성하고 즐겁게 보내시어요.

라로 2007-09-22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의 출연이 잦으네요~~~.ㅎㅎㅎ
넘 귀여워요!!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조선인 2007-09-22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닥님, 앗, 님도 응모했더랬나요? 가물가물.
아영엄마님, 고맙습니다. 10월 8일 이후에는 한숨 돌릴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 가을에 데이트해요.
나비님, 히히 고맙습니다. 님도 몸 조심하세요. 애기 핑계대고 무조건 푹~ 쉬세요.

kimji 2007-09-22 0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도 해람이도, 조선인님도 조선인님의 낭군님도,
모두 건강한 명절 보내세요!
마로의 찡긋 인사가 가슴을 뛰게 하네요^^

프레이야 2007-09-22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우리 귀염쟁이 마로~~ 해람이랑 엄마 아빠랑 추석 재미나게 보내렴~~
배탈 나지 말고^^

조선인 2007-09-22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김지님, 내년이면 님도 저런 인사를 만들 수 있을 거에요. 찡긋~
혜경님, 얜 아무리 먹어도 배탈나는 법이 없어요. 고마운 일이죠. 님도 한가위 잘 보내세요.

털짱 2007-09-24 0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가위인사 중 가장 반가운 인사네요.^0^ 우리 마로는 여전히 씩씩하고 이쁘게 잘 크고 있군요.

조선인 2007-09-26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털짱님, 다음에는 해람이 인사도 시킬게요.
 
나도 딸~ 1탄

흑백티비님의 과하신 칭찬에 한껏 신난 엄마.
은지랑 닮은 사진만 주르륵 골라봤다.
이하 2005년도 - 마로 4살 때.
전반적으로 방긋 웃는 모습보다 새초롬, 혹은 무표정한 얼굴이 은지랑 조금 닮았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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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7-09-20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 제 개인적으로는 은지보다 더 호감이 가는 타입이어요 ^ ^

순오기 2007-09-20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고슴도치 엄마 100% 공감, 은지보다 훨 예쁜데요~~~~
그런데요, 저기 마로 안고 있는 분이 아빠신가요? 셔츠 뒤집어 입으신 분이요~~~ㅎㅎㅎ

perky 2007-09-20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는 눈이 똘망똘망한게 아주 영리하게 생겼어요. 거기에 예쁘기까지 하니 고슴도치 엄마 안 될수가 없다니깐요!! ^^

프레이야 2007-09-20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앙앙, 마로야 넘 귀여워~~ 맨아래 사진이 이모는 제일로 맘에 든다~~~
그렇게 깐깐하게 사는거야, 암^^

하늘바람 2007-09-20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마로가 더 이뻐요 사실 은지는 조금 이런말 하면 그렇지만 좀 멍해보여서요. 똘망돌망하고 표정 풍부한 마로가 훨씬 이뻐요. 위에서 두번째 여섯번재 사진 넘 이쁘네요

아영엄마 2007-09-20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은지가 누군지 잘 모르겠지만 (^^)> - 암튼 저는 마로가 더 좋아요~~. 눈망울이 초롱초롱한 두 번째 사진이 특히 더 이쁘요~

Mephistopheles 2007-09-20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은지보다 마로가 더 이쁩니다.

무스탕 2007-09-20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으~~ 어제부터 컴만 쳐다 봤더니 눈이 너 아팠는데 이런 청량제라니요!!
이쁜 마로야~~ 송편 많이 먹어라~~ ^^*

조선인 2007-09-20 1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옴마마마마 역시나 후하신 알라디너들~ 고맙습니다.

네꼬 2007-09-20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므나, 완전 예뻐요! 어린이 배우 같아!!!

비로그인 2007-09-20 15: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은지를 모르기땜시 마로가 더 이뽀욧! ^^

미설 2007-09-20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두번째 사진하고 페이스페인팅한 사진이 젤 이뻐요.

마노아 2007-09-20 1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우어우, 작품이라지요, 마로는~! 특히 두번째 사진은 헉!소리가 나왔어요^^

토트 2007-09-20 1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렇게 예쁜 딸이 있으면 보기만 해도 좋을거 같아요.ㅎㅎ

춤추는인생. 2007-09-20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번째 사진은 제가 처음 조선인님을 뵐때 대문사진인걸로 기억해요. 마로얼굴보고 저 놀러왔다니까요 님.^^

다락방 2007-09-20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너무 너무 예쁘잖아요!!

책읽는나무 2007-09-21 0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대체 은지가 누구에요?
울마로에게 도전장을 내민??

책읽는나무 2007-09-21 02:16   좋아요 0 | URL
나도 은지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마로에게 추천.^^

조선인 2007-09-21 0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은지는 KBS 드라마 '행복한 여자'의 아역 이름이구요, 본명은 박사랑이래요. 드라마는 못 봐서 모르겠고, 트롬세탁기 선전에 나온 건 저도 기억해요. ㅎㅎ
그나저나 이 사람들이! 고슴도치 엄마가 과대망상에 걸리면 어쩌시려고 이렇게 방방 띄우십니까.
 

2.마로 VS 은지



조선인님의 어여쁜 따님 마로.언젠가 TV 드라마를 보는데,마로가 나오는줄 알았습니다.극중에서 '은지'란 이름으로 나온 아이입니다.극은 김석훈,윤정희 등이 나왔던 '행복한 여자'란 드라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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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7-09-20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둘 다 진짜 비슷하게 생겼어요. 느낌도. :)

프레이야 2007-09-20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은지보다 더 이뽀^^

라로 2007-09-20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머리스탈까지!!!!ㅎㅎ

조선인 2007-09-20 1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헤 흑백티비님 덕분에 괜히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마노아 2007-09-20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헷, 제가 보기에도 마로가 더 예쁘네요. 그리고 나날이 예뻐지는 해람이까지^^

책읽는나무 2007-09-21 0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해람이도 은지를 압박하고 있습죠.^^

조선인 2007-09-21 0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책읽는나무님, 제가 아이에게 미친 건지 모르겠지만, 해람이는 가끔 내 자식이 맞나 의아할 정도로 인형같이 생겼다고 자부해요. 특히 쌍꺼풀은 예술. 아! 어쩜 좋죠. 정신 차려야 하는데.

털짱 2007-09-24 0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의 표정은 연출인가요...? 깜찍한 공포는 처음이예요.^-^

조선인 2007-09-26 1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지난 크리스마스에 공주님 연출을 시켜보려고 했더니 저렇게. ㅋㅋ
 
두구두구두~ 마지막 이벤트 초읽기


서재지수 : 82055점

  • 마이리뷰: 436TOP2 
  • 마이리스트: 26TOP3 
  • 마이페이퍼: 1361TOP2 
  • 즐겨찾기등록: 305명
  • 오늘 41, 총 99880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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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2007-09-18 0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49, 총 99888 방문

마늘빵 2007-09-18 0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51, 총 99890 방문

바람돌이 2007-09-18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68, 총 99907 방문
이제 93분 이정도면 카운트다운 들어가는거 아닌감유? ^^ 오후에 들어오기는 힘들것 같고 일단 흔적이라도.... ^^

물만두 2007-09-18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71, 총 99910 방문
축하드려요^^

울보 2007-09-18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79, 총 99918 방문
아하 이벤트 하시는군요,,무조건 켑쳐부터,,그런데 오늘은 바쁜날인데,,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비는 오지만,,

chika 2007-09-18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83, 총 99922 방문
좋은 숫자지요? 미리축하~ ㅋ

perky 2007-09-18 1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87, 총 99926 방문
오늘중으로 10만 달성하겠네요.
조선인님 축하드려요!!

2007-09-18 11: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Mephistopheles 2007-09-18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00, 총 99939 방문
본김에 찍고 갑니다..

아영엄마 2007-09-18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백 명이 다녀가셨군요. ^^ 이거라도 잡고 가유~ 오늘 100, 총 99939 방문

아영엄마 2007-09-18 12:02   좋아요 0 | URL
앗! 내가 댓글 다는 사이에 메피님이 먼저... -.-

paviana 2007-09-18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이리뷰: 436편
마이리스트: 26편
마이페이퍼: 1361편
오늘 125, 총 99964 방문

일단 한번 하고 갑니다.ㅎㅎ

비로그인 2007-09-18 15: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43, 총 99982 방문
축하드려요.

비로그인 2007-09-18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지수 : 82055점
마이리뷰: 436편
마이리스트: 26편
마이페이퍼: 1361편
오늘 161, 총 100000 방문


^^;;제가 잡은건가요?

비로그인 2007-09-18 16:35   좋아요 0 | URL
아...댓글적느라 인사도 못드렸네요..^^;;
10만방문객맞이하신 조선인님 축하합니다.

비로그인 2007-09-18 16: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영광은 혜경님..덕분에 누리게 되네요.좀전에 제 서재에
혜경님답코멘하러 갔다가...이렇게 이벤에 당첨까지..^^;;

향기로운 2007-09-18 16: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62, 총 100001 방문.. 딱 한발 늦었어요^^;; 클로버님 축하합니다^^ 조선인님도 축하해요^^*

누에 2007-09-18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마이리뷰: 436편
* 마이리스트: 26편
* 마이페이퍼: 1361편
* 오늘 162, 총 100001 방문

아차상이네요. ^^

어. 두 명이 동시에 들어가면 한명으로 기록되기도하나봐요.

축하합니다~

물만두 2007-09-18 1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65, 총 100004 방문
만세^^

여울 2007-09-18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이리뷰: 436편
마이리스트: 26편
마이페이퍼: 1361편
오늘 166, 총 100005 방문 아~ 축하드려요 ㅁ. 추카추카

마늘빵 2007-09-18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벌써 끝났네요. 축하해요.

무스탕 2007-09-18 2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메.. 훌러덩 넘어가 버렸네요..
축하합니다아아~~ ^^*

오늘 200, 총 100039 방문

마노아 2007-09-18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202, 총 100041 방문
헤헷, 이벤트 축하해요^^

조선인 2007-09-18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주인이 자리도 안 지키고 죄송해요.
혹시 주인 없다고 팽 당하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클로버님이 잡아주셔서 고맙구요,
결론적으로 즐찾300이벤트의 마지막 당첨자는 물만두님이 되셨네요.
두 분, 책 1권씩 골라주세요. ^^

2007-09-19 09: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7-09-20 0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닥님, 주문 완료요~

2007-09-20 11: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9-21 09: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선인 2007-09-21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큭큭 두분이 우연찮게 '가위'가 들어있는 책을 고르셨네요. 내일부터는 한가위 연휴, 혹시 가위가 유행? ㅎㅎㅎ
 
여직원 모임

얼마전 업무혁신팀 담당임원과 여직원간 모임이 있었다.
부서 성격상 직원들의 이러저러한 요구사항을 취합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단연 화제는 여직원의 유니폼 착용 문제.
비록 우리 부서는 면제받은 사안이지만 그로 인해 여직원간의 위화감 조성 등 문제가 많기에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내 목청이 한껏 커져버렸다.

상무님: 자자, 김 과장, 언성 좀 낮추고, 회장님의 방침인데 어쩌겠어, 응?
나: 아무리 회장님 방침이라고 해도 이로 인해 직원의 사기가 떨어지고 업무환경에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혁신과제인 거 아닙니까?
상무님: 아니, 그게, 회장님의 방침은 농담인데, 그렇게 나한테 화낼 건 없잖아.
나: 제 귀에는 농담으로 안 들리거든요? 그동안 어쩌구 저쩌구...

그날 어찌나 열을 내놨는지, 그후로 그 상무님은 내 인사도 안 받고 사이가 아주 서먹해졌다.
그런데 지난주 화장실에서 0주임이 은근슬쩍 말을 걸어왔다.

0주임: 과장님, 웃찾사 안 보시죠?
나: 네.
0주임: 역시. 그러신 거 같더라구요. 왜 그날 상무님이 회장님의 방침 어쩌구 하신 거요, 웃찾사 코너거든요.
나: 네??? 그럼 진짜 농담? 아이구, 난 몰라. 왜 그날 얘기 안 해줬어요? 나 좀 말리지.
0주임: 그러곤 싶었는데, 과장님이 너무 열을 올리고 계셔서 끼어들 새가 없었어요.

정말 농담인가 어쩐가 싶어 주말 동안 웃찾사를 찾아봤다.
맥락상, 그 분 성격상, 전적으로 농담 하신 거 맞다. 흑, 완전히 새 됐다. ㅠ.ㅠ



* 혹시 나처럼 모르는 사람을 위해 이미지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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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7 14: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Mephistopheles 2007-09-17 14: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이래서 가끔 일상생활에서의 소통때문이라도 개그프로도 꼼꼼히 봐야 한다니까요..
(김과장님.. 사장님방침 아니죠~ 전무님방침 아니죠~ 회장님방침...맞습니다잉.~~)

조선인 2007-09-17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닥님, 쥐구멍을 찾는 걸로 해결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상무님을 찾아뵙고 사과를 드려야 하는 걸까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가득입니다. ㅠ.ㅠ
메피스토펠레스님, 그건 알아요, 역시 웃찾사 코너죠? 엽기선생 나오는 거, 그건 안다구요. 엉엉엉

파비아나 2007-09-17 17:42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조선인님 그 선생님 나오는 프로는 개콘인거 같은데요.=3=3=3

Mephistopheles 2007-09-18 00:41   좋아요 0 | URL
개콘인데~~ 개콘인데~~얼레리꼴레리~~=3=3=3=3

조선인 2007-09-18 08:16   좋아요 0 | URL
아, 맞다, 개콘이라 본 적이 있는 거군요. 옆지기가 개콘을 좋아해서 어깨 너머 본 적이 있긴 있는데. ㅠ.ㅠ OTL

BRINY 2007-09-17 15: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봐야 할까요? 흐음...심각해요.

2007-09-17 16: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홍수맘 2007-09-17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봐야할까요?
전 이해가 늦는 편이라 코미디 프로를 보면서 잘 안 웃어지더라구요. ^^;;;

코코죠 2007-09-17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그 분 용서해 드리세요. 그래도 유머감각 휴가중은 아니신 분이네요 머. 제 말 뭔 말인지 아시죠? 뭔 말인지 모르세요? 아- 답답해- (이건 MBC 개그야에서 하는 '뭔 말인지 알지' 에요. 하지만 역시 모르실 것 같아효;;)

조선인 2007-09-18 0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브리니님, 심각한 건 저인가요? 엉엉
속닥님, 최소한 절망선생은 압니다. -.-;;
홍수맘님, 제가 코미디를 보고 진심으로 웃는 건 찰리 채플린 뿐인가봐요. 흑.
오즈마님, 놀리지 말아요, 그래요, 몰라요, 나보고 어쩌라구!!!

BRINY 2007-09-18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심각한 건 저입니다. 아마 애들이 저런식으로 장난치면 저도 심각하게 야단칠 거 같거든요.

조선인 2007-09-18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브리니님, 우리 함께 울어요, 꺼이꺼이.

아영엄마 2007-09-18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고.. 어쩐대요.. (보는 사람은 알거라고 생각하고 말 하는데 안 보는 사람은 모르는지라 오해가 생길 수 있죠. -.-) 님이 먼저 말을 건네서 그 부분에 대한 오해를 푸심이 어떨지요.

조선인 2007-09-18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래도 오해는 푸는 게 낫겠죠? 그런데 요새 이 분이 저를 모르쇠해서 말을 건넬 기회가 있을지 걱정입니다. ㅠ.ㅠ

perky 2007-09-18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예전에 '꼬~라지 하고는!!'이라는 말에 엄청 충격받았었는데, 알고봤더니 아주 인기있는 드라마 (드라마 이름 기억안남)의 유명대사더라구요. ㅠㅠ 정말 티비도 봐줘야 한다니깐요! ㅠㅠ

바람돌이 2007-09-18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윗부분 읽다가 아니 요즘 같은때에 회장님 방침이라고 여직원 유니폼 입히는 회사도 있나 불끈했다가 뒷부분에서 저도 완전 새됐어요. ㅠ.ㅠ 웃찻사를 안 보면 저런 일이 생기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