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 만든 캘리포나아 롤입니다,

재료는 참치. 오이. 치즈.맛살.당근. 양파입니다,

밥을 고슬고슬하게 해서 양념을 하고 김밥에 밥을 넣고

뒤집어서,,

위에 갖은 고명을 얹고서 돌돌돌 말면 되지요,

그 위에 톡톡 터지는 알을 넣고,,ㅎㅎ



수업시작전에 요즘 또 다시 발동한 손톱 물어뜯기,에고 어떻게 해야

안 물어 뜯을런지,



"뭐라고"



"엄마 나 이렇게 손톱 물어 뜯은것이 아니라"
"그냥 이렇게 한거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하는중입니다

제가 손톱물어뜯으면 병원에 가서 약바른다고 했거든요,

이날도 친구들과 즐겁게 한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고모네 갔었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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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부네요,

어제 밤부터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더니

비가 많이 내렸는지 몰라도 아침에 일어나니 바람은 많이 부는데 비는 오지 않더라구요,

하늘은 많이 흐려있고,

운동하기 좋겠다 싶어서

류 보내고 운동을 하고 한시간가량이 되었을때 작은 빗방울이 내리더군요,

바람에 흔들리는 빗방울을 모자에 부딪히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바람이 참 시원한 오늘이네요,

어제는 아주 더웠는데,,

가만히 배란다에 앉아서 바람에 나무가 나부끼는 모습이 참 좋아보이네요,

몇일전에 감기에 걸려서 코가 간질간질 목도 간질간질,

눈은 자꾸 감기는데,,

그래도 견딜만한 아침입니다,

여러분들이 사는동네에도 바람이 많이 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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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엄마, 너무 차가워"
일요일에 친정에 갓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겟지만 저의 친정은 춘천 춘천은 물맑고 깨끗하기로 유명하지요

그리고 가까운곳도 많고

점심시간에 가게에 손님이 많은데 조카녀석이랑 류가 너무 심심해해서 옆지기랑 잠시 개울가를 찾았다,

수영복이 없어서 속옷차림으로 놀았다,'



둘이서 정말 잘놀았다,

가만 ,,,


뭐가 그리 좋은지 하하호호

둘은 연신 하하호호

그런데 놀다가 신발을 떠내려보내서 옆지기가 한참 고생을 했다,

신발을 찾느라,

다행히 신발은 찾았다,



류가 이다음에 이런사진을 보면 어떨까요,

그래도 그 순간 그 시간만은 너무 즐거워서 하하호호 했답니다,

어제 하루 더웠는데 더 검게 피부가 탔다고 해야하나요,

아무튼 류는 즐거운 일요일을 보냈습니다,

다음에는 정식으로 수영복가지고 가자고하네요,,,,

그래야겠어요,,,

다음에는 수영복도 갖고 튜브도 가지고 가서 놀다고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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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시누집에 다녀왔다,

막내시누네 모두 모여서 고기파티를 했다,

아버님이 류 수업끝날때까지 기다려주셔셔

류수업마치고 의정부에가서 아버님차를 타고 출발

의정부에서 문산가까이까지 거의 한시간만에 도착

모처럼 식구들이 만나서 하하호호

앞으로 모임을 만들고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잘 놀았다,

그런데 막내아가씨 딸이 얼마나 울던지

아버님만 보면 울어서

사람많은것을 싫어하는것인지

우리가 도착했을때부터 울더니 계속 울어버려서,

참,,

그래도 간만에 아이들도 즐겁게 놀았다,

11시가 다되어서 집으로 출발을 했다,

아버님은 어두워지기전에 가신다고 조금 일찍나가시고

다음모임은 우리집에서 하기로 했다,

3달에 한번은 모여서 얼굴보고 밥먹자고

이상하게 시간이 잘맞지 않아서 잘 만나지 못햇었다,

그러다 보니 가족이 이렇게 다모이기가 힘들어질것같아서

모임이라도 만들면 더 좋을것 같아서,,

아무튼 토요일모임은 그렇게 마감을 했다,,



아가씨 네집에서,,

참 우리큰시누 카메라를 바꾸었다,

니콘D-80으로,,와우 200백만원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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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323, 총 91205 방문
  • 오늘
  • 로봇이 방문을 했군요,
  • 금요일
  • 비가 오고 난후 무더웠던 오늘
  • 참 왜그럴까요?????????????????/
  • 갑자기 졸음이 밀려오네요,
  • 여러분 내일은 즐거운 주말입니다,
  •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 저는 내일 시누네 집에 갑니다
  • 오후에,,
  • 시아버님 차를 타고
  • 옆지기는 늦게 퇴근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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