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모자 ㅣ 내가 처음으로 읽는 세계명작 2
그림형제 원작, 최숙희 그림, 보물섬 구성 / 웅진주니어 / 2005년 5월
평점 :
품절


아이에게 명작을 사주고 싶어서 재미있고 싫증이 나지 않을 책이 없나 하고 고르다가..눈에 띠어서 사준책이다,

아이는 그림보기가 재미있는지 종종 본다,

요즘 엄마가 읽으면 끝나는 소리를 따라하는 재미에 책을 많이 읽는다

그런데 이책은 그림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니까 조금은 쉬운데.

약간의 아쉬움도 있다.

너무 그림이 많아서 산만하고 집중을 잘 하지 못한다.

글을 읽고 있으면 아이는 벌써 다른그림을 찾고 있다.

 

아! 내용은 우리엄마들도 옛날에 많이 들어서 알고 있어서 그냥 이야기로 많이 해주는 것이라 ..빨간모자를 쓰는 빨간모자 여자 아이가 있었는데 어느날 엄마 심부름으로 할머니댁에 가는데 잠깐 한눈을 파는 사이에 할머니는 늑대가 한입에 꿀꺽 이장면에서 아이들은 "무서워"하고 소리지른다.그리고 빨간모자가 도착을 하면 다시 늑대가 꿀꺽이때도 아이들은 "무서워" 그리고 사냥꾼이 늑대의 배를 가르고 빨간모자랑 할머니를 구하고 뱃속에 돌맹이를 넣어 늑대는 죽는다.

현실은 너무 많은 시련이 있겟지요. 그 많은 유혹과 시련속에서 우리는 꿋꿋하게 살아야 합니다,

아이들이 그깊은 생각을 하기에는 좀더 많이 자라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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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71

기록이 아닌가 오늘 나에 서재에 이런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다는것이 ...

정말 쑥쓰럽고 모든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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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1-25 0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583

기록 남깁니다.


물만두 2005-01-25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6587

벤트하시라고 찔러봅니다^^


울보 2005-01-25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 아직 어리숙해서 그래도 한번 도전해 볼겁니다.기다려 보세요....
 
티치 ㅣ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11
팻 허친즈 지음, 박현철 옮김 / 시공주니어 / 199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티치에게는 메리라는 누나와 피트라는 형이 있습니다.

어린 티치가 바라보는 누나와 형은 모든것을 잘하는 아주 커다란 존재입니다.

그림을 보고 있으면 아이에게서 웃음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모든것이 형이나 누나보다 작고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인다고해야 하나요...

그러던 어느날 티치는 작은 씨앗을 가져오게 됩니다,

그리고 형이랑 누나랑 화분에 씨앗을 심었는데 씨앗이 자라고 자라 커다란 나무가 되었습니다.

그것을 바라보는 티치에 눈에 웃음이 있습니다.

언제나 작고 형이나 누나보다 못하다 생각햇는데 자신이 커다란 일을 해냈다는 뿌듯함이 보입니다,

아마 티치도 용기를 얻은듯보입니다.

 

언제나 형이나 누나나 언니들에게 힘이없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아할것 같다.

그림은 깨끗하게 군더더기 하나 없다.

그래서 아이들이 이해력이 더 빠른지 모르겠다.

글씨체도 깨끗하고....

아이들은 정말 좋아한다,

웃는 티치의 모습이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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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chika > 책을 읽읍시당~



이만큼은 아니지만 읽어야 될 책이 만만챦게 쌓여있습니다.

오오옥~! 하지만 또 읽고 싶은 책이 자꾸만 눈에 띄어 충동질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와중에 나는 '바람의 검심'을 노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바람의 검심을 읽기 시작하면 또 날밤을 샐지 모르는데 말이지요.

눈길을 돌려야 되요!! ㅠ.ㅠ

오늘, 기필코 책 한권을 떼야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남겨놓은 책들도 쌓여만가고...나 원 참.

초간단 리뷰라도 써 버릇해야 책 한권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게 될 듯 하네요.

책, 책을 읽읍시당~  쌓아놓지만 말구요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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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깍두기 > [이벤트 공지]조촐한 5555 이벤트(2)

이벤트(1) 공지 다 보고 오셨죠?^^

이벤트2는 저번에 플라시보님이 하신 이벤트의 모방입니다. 이 페이퍼 아래에 제게 해 주시고 싶은 말씀을 적어주시는 겁니다. 글의 내용은 전혀 제약이 없습니다. 제 서재에 대한 소감도 좋고, 저에 대한 인물평도 좋고, 그렇게 살지 말라고 충고하셔도 좋고, 제 미모에 대한 찬양 등등(헉!) 그냥 부담없이 한 말씀씩만 하세요. 이 기회에 첫인사를 하셔도 아주 좋습니다. 저도 반갑게 인사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댓글에 차례대로 번호를 매겨 그 중 다섯분을 추첨하겠습니다. (추첨은 소현이가^^) 만일 두 번 이상 댓글을 쓰셨을 경우 그 중 한 댓글의 번호만 인정하겠습니다.

상품은 제가 어제 프리마켓에서 산 자그마한 물건들입니다.


  상품1:소복이 캐릭터의 앨범 정리 파일입니다. 사진이나 공연 티켓 등을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상품2:색연필로 직접 표지를 그린 스프링 노트입니다. 크기는 조금 큰 수첩 정도.

속은 흰 종이가 아니고 황토색(소포용지 같은)입니다.

 

 

 

 

 

 


 상품3:위의 것과 같은 가게에서 산 공책입니다.

 

 

 

 

 

 

 

 상품4: 종이로 만든 자그마한 상자인데 액세서리함 같은 걸로 사용할 수 있을 듯.

 

 

 

 

 

 

 


 상품5: 동전 지갑인데 교통 카드도 같이 넣고 다닐 수 있습니다.





 

 

 

 

 

제일 먼저 뽑힌 분부터 순서대로 선물을 고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 아래에 댓글들 다세요^^

참, 마감은 이벤트1과 마찬가지로 5555가 되고 난 후 제가 '이제 마감'이라는 댓글을 달고 난 후 입니다.

****덧붙임: 이벤트 1에서 즐찾을 맞추어 당첨되신 분은 추첨에서 제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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