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해, 사람에 대해, 여전히 잘 모르지만 이런 이야기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다.상대에게서 무슨 말을 듣든 다 괜찮다고 또다시 말할 거라면, 다시 시작하지 말라고. 괜찮을 땐 괜찮다는 말을, 괜찮지않을 땐 괜찮지 않다는 말을, 여하튼 언제나 당신의 진심을 말하라고,서로에게 관여하지 않는 좋은 관계‘란 어디에도 없으니 말 이다.
일요일 칝닝 김장지금 오른손을 쓸수가 없다
거리의낙엽들이내뒹굴고버스정류장에 홀로 앉아 계신 머리카락이 히끗하신 어른의 모습이 쓸쓸해 보인다
가을 꿀꿀우울 슬픔올1년내모습
하루하루우을하게살아가고 있는 나어떻게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