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녹는 온도
정이현 지음 / 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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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해, 사람에 대해, 여전히 잘 모르지만 이런 이야기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상대에게서 무슨 말을 듣든 다 괜찮다고 또다시 말할 거라면, 다시 시작하지 말라고. 괜찮을 땐 괜찮다는 말을, 괜찮지않을 땐 괜찮지 않다는 말을, 여하튼 언제나 당신의 진심을 말하라고,
서로에게 관여하지 않는 좋은 관계‘란 어디에도 없으니 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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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칝닝 김장
지금 오른손을 쓸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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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19-12-03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춘천엄마네 마당

울보 2019-12-03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웃분들아니었으몃 난죽었을 것이다

울보 2019-12-03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기에또 배추를 절구고 왔다

울보 2019-12-03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00폭짱
 

거리의
낙엽들이
내뒹굴고
버스정류장에 홀로 앉아 계신 머리카락이 히끗하신 어른의 모습이 쓸쓸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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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꿀꿀
우울 슬픔
올1년
내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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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우을하게
살아가고 있는 나
어떻게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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