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빠빠 ㅣ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24
아네트 티종 지음, 이용분 옮김 / 시공주니어 / 199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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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어릴적에 만화로 보았던 기억이있습니다,

어릴적이었던가 커서였던가,

잘 생각을 나지 않지만 텔레비전에서 보았던것을 책으로 보니 조금 색달랐습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이책을 읽어주는데 아이는 정말 아무꺼리낌없이" 아! 이런 동물도 있어" '하고 묻더군요.

정말 아이들의 마음은 이해하기가 힘이 들어요.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엄마. 프랑수아는 좋겠다?"하는것이 아니겠어요

"왜"라고 물으니 저런 재미있는 친구가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겠냐요..

정말이지요,,바바빠빠 같은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루도 심심하지 않을것입니다,

바바빠빠는 어느날 프랑수아 집 마당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점점 크게 자라서 동물원에 가게 되었는데 너무너무 심심했습니다,,,그리고 우연히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일수 있다는것을 안 바바빠빠는 많은 친구를 사귀고 싶어햇지만 다른 동물들은 싫어했어요 그래소 동물원에서 나왔지요 하지만바바빠!빠가 갈곳이 없었어요.

하지만 힘든일이 있을때 바바빠빠는 정말 쉽게 해결을 햇지요..불난곳에서 사람도 구하고 표범도 잡고,,그래서 바바빠빠는영웅이 되었지요.

그리고 프랑수아랑도 같이 살게 되었답니다,.

어디에 이런 친구가 없나요

우리 아이랑 언제나 즐겁게 놀수 있고..모든일을 척척할수 있는친구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랑 즐겁게 놀수 있는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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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ru 2005-04-11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척, 이름을 들으니...어쩐지...참 착한 동물일거 같다는 느낌이..바바빠빠...

울보 2005-04-11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우리아이는 "바빠바빠"라고도 하지요,,
 

강한 국가의 조건 | 원제 State Building, Governance and World Order in the 21st Century (2004)

 

마이알라딘에 이책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이런 류에 별로 관심이 없는데

한번 읽어볼까?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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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의 결혼식 - 2004년 제10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ㅣ 비룡소 창작그림책 19
선현경 글 그림 / 비룡소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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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어떻게 이책을 읽어야 하는지.

이책은 상을 받은 책이다,,칭찬도 많이 받은 모양이다,

내가 이런 그림에 익숙하지 않은지 그림은 별로다,

이모의 결혼식을 맞이하여 해외에 사는 이모결혼식을 찾아가는 한 소녀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아이의 마음이 그대로 그려져있다.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곳 그곳에서 이모네 집까지 버스를 타고 가면서 주위의 풍경그리고이모를 만났을때 그 즐거움과 기쁨 아이가 보는 어른들의 행동

그리고 새로운 가족 이모부 그러나 왠지 낮설음에 다가가지 못하는 아이의 마음, 그리고 결혼식,,우리나라가 아닌 타국에서 이모의 결혼식을 하면서 아이는 들러리를 한다. 그리고 겪는 타인들과의 관계. 그리고 나와 다른 이방인이 이모부가 된다는 마음그것이 아주 잘 묘사되어있다,

그리고 결혼식이 끝나고 돌아오면서 그동안 이모부에게 생긴 정도 그려져 있습니다,

이제 아이는 새로운 식구를 받아들이기로 했지요,,

얼마후 서울로 찾아온 이모와 이모부 너무 반가워서 이모부를 안으면서 뽀뽀도 하고 좋은데 눈물이 난다는 기분도 알게되었다,

무žd을 이야기 하고 싶은것이었을까..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이야기 하고 싶었을까/상상력도 없고 그냥 이야기가 스토리 있어 그냥 흘러간다. 일상적인 한아이의 일기장을 본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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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세실 > 내 젊음을 돌려도~

 

 

 

 

 

 

 

 

 

 

 

 

                  

나도 이런때가 있었나 싶습니다.  우리의 나이는(참고로 만두님 나이도 됨) 어언......

비록 몸은 안따라 주지만,  이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잠깐동안 즐거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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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너야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61
에른스트 얀들 지음, 노르만 융에 그림, 박상순 옮김 / 비룡소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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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이상해 보이는 놀이감들이 다섯개의 의자위에 차계로 앉아있습니다,

무슨일일까요..

그런데 방문이 열리고 환한 불빛이 보입니다.

무당벌레가 나옵니다,,,

그리고  펭귄이 들어갔다가 나옵니다. 그런데 표정이 너무 밝습니다,

그리고 펭귄이 나오고 바퀴달린 오리가 들어갑니다,

오리도 나오는데 표정이 너무 좋아보입니다,

차례로 차례로 들어가고 나오고..

그리고 혼자 남은 피노키오ㅡ그런데 코가 이상하네요..

얼마나 겁을 먹은 표정인지,아이도 잔뜩겁을 먹습니다,

그리고 분이열리고,,개구리가 왕관까지 쓰고 나옵니다,

그리고 환하게 문이 열린곳에는 할아버지 의사선생님이 계십니다,

아! 여기는 망가진 놀이감을 고쳐주는 병원이군요..

아이는 이책을 읽으면서 병원놀이를 합니다,

자신의 놀이감을 다 같다 놓고,,의사션생님 청진기를 대고..책을 읽을때마다 놀이감을 들고 책보고 놀이감 보고 합니다,

그런데어느날 병원에 감기때문에 간적이 있는데.

그곳 대기실에서 가만히 앉아있다가..

"다음엔 너야"

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혼자서 웃었습니다,,아이들이 차레를 기다리는 표정이랑 검사받고 나오는 표정이 비슷해 보인 모양입니다,

요즘은 그래서 병원에 가서 기다리는 것이 한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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