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13003

그냥 ~~~~

그런날도 있다,

그냥~~~~~~~

]울고싶은날

그냥 ~~~~~

]웃고 싶은날

그냥~~~~~~~

]누군가가 그리운날

그냥~~~~~~

님의 따스한 손길이 그리운날

그냥~~~~~~

만사가 귀찮아서 자고 싶은날

그냥~~~~~~~~

울고싶은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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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5-30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실비 2005-05-30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그러고 싶은날~~~~~~~~~

울보 2005-05-30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내 그냥 그러고 싶은날이 있더라구요,,

실비 2005-05-30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9813004

맞아요^^ 그런날 있어요 전 종종그래요.ㅎㅎ


울보 2005-05-30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런데 아이랑 싸우고 놀다보면 그럴여유가 없더라구요,,

하이드 2005-05-30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서재 구경오세요 ^^
 
멋대로 학교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139
폴커 프레드리히 그림, 미하엘 엔데 글,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2005년 4월
절판


멋대로 학교란?
백일의 백배 만일 동안 차를 타고 가야 나오는 얼레꼴레라는 마을 에 있는 학교인데,
이곳은 멋대로 해야 되는곳이란다,
너무 재미있겠지 이제 잠시 구경해봅시다,

음식을 먹을대도 마음대로,,
씻지를 않아서 더럽고,
음식을 먹을대도 인사도없고,
마음대로 떠들고,,고함도 치고,,
소리도 지르고,
어른들 말씀은 듣지도 않아야 하는 학교.

집안은 어지르고,
목욕탕도 어지르고,
마구마구 말썽만 피워야 하는 학교,
재미있을까요?

제일 마지막 단계가
아무곳에서나 누워서,
발버둥치면서 땡강 부리기,,
뒹굴고 울고 소리지르고,,
여러분은 이럴수 있을까요?

멋대로 학교에만 이런아이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우리 주위에도 이런 학생들이 있답니다,
이 아이들은 지금 멋대로 학교에 가지 못해서 속상할까요,
여러분은 멋대로 학교에 간다면 신나고 재미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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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서재지기 > [이벤트] 동물사진대회 : 냥이네, 강쥐네 엄마 아빠! 사진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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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메테우스님 책이 도착했습니다,

놀이터에서 아이랑 놀고 있는데 택배아저씨 전화가 와서 기다리다가 받았습니다,

책 잘받았습니다,

즐겁게 재미있게 잘읽을게요,

 

 



고맙습니다,

처음 인사드린사람에게 저요 손들었다고 선물로 주셔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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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대로 학교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139
폴커 프레드리히 그림, 미하엘 엔데 글,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2005년 4월
평점 :
절판


얼레리 꼴레리 나라..

이나라는 백일의 백배가 되는 만일 동안 차를 타고 가면 있는 나라입니다,

이나라에서 일등을 하려면 얌전한 어린이가 아니라 무조건 반대로 행동을 해야지 일등을 할수 있습니다.

고함지르고 씻지도 않고.소란을 떨고. 떼를 쓰고. 집안은 엉망으로 만들고.모든물건은 아무곳에나 두고.등등

지금우리가 다니는 학교에서 해서는 안될일들을 하면 일등을 할수가 있어.

그것을 못하면 낙제를 하지 그러면 바보 취급을 받아,,

그러니까 말썽쟁이가 일등인 나라야,,

너희들도 그곳에 가고 싶니,,,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물어 보고 싶어진다,

이런 학교가 있다면 아이들은 가고 싶어질까? 아마 하루 이틀은 재미있고 즐거울수 있으나. 고통스럽지 않을까?

요즘 학교는 무조건 일등인 아이들 위주로 많이 돌아가는듯하다. 아마 선생님들도 말 잘듣고 착한아이들이 더 좋으실것이다. 말썽이 좀 심하고 조금 뒤떨어지면 귀찮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엄마들은 아마 학교라는곳이 공부를 배우는것이 아니라 인정받기 위해서 보내는 것처럼도 보인다. 학원이나 과외로 진도를 모두 배우고 학교는 칭찬받으러 가는곳,,

요즘 현실이 그렇게 변하고 있다. 그래서 조금 성적이 떨어지거나 산만하거나. 침착하지 못한 아이는 선생님에게 지적당하고. 상장도 받지 못해서 더 기가 꺽여 다니는것 같다,

아직 학부형이 아니라서 무어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주위의 맘들 이야기를 들으면 참 요즘 현실이 너무 너무 싫다. 그리고 아이들이 학교에 갈때쯤 되면 나도 아마 스트레스속에 살것 같다,

아이랑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웃다가 인상쓰다가 하는모습을 보았다,

아직 어린 내 아이도 이책을 읽으면서 이런 감정의 변화가 있었는데 우리 2학년짜리 조카는 "이모 일주일만 다녀왔으면 좋겠다" 그러길래 그냥 다니지 하니 "싫어"하고 단호하게 대답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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