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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로의 유혹
이언 피어스 지음, 송신화 옮김/서해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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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님 아직 재고 확보가 안되었다고 하는군요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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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내역
주 문 일 2005년 6월 7일 화요일
주문번호 001-A521041175
상 태 출고작업중
상품가격 5,250 원
배 송 료 0 원
총 액 5,250 원

상품정보
상품명 권(장) 가격(원)
신발 속에 사는 악어
위기철 지음, 안미영 그림 / 사계절출판사
출고예상시간 : 24 시간 이내
1 권 5,250원

수니나라님도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출고 작업중이랍니다,

파란여우님도 이런 메일 이 왔거든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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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09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sooninara 2005-06-09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저야 기다려서 온다면 기다리지요^^
 

이날은 별로 책을 읽지 않았다

친구랑 놀기도 바빳고 아빠랑 노는것도 바빴다,

아빠랑 읽었다,

아빠가 책읽어주는것 좋아라 한다

이두권...

 

 

 

 

 

이런 아기때 책을 본다,

 

 

 

이제는거의 외워서 보는책을 읽고 좋아한다,

아직 아기 인것같다,

 

류가 낮잠을 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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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꽤가 생긴다,

처음에는 잘 정리 해주려고 시작했는데

자꾸 밀린다,

이러지 말아야지

이제 여름이면 모기가 많아 질텐데,,

걱정이다,

 

이책은 류보다 내가 더 좋아한다,

 

텔레비전에서 해준 전우치 이야기를 보았다,

까모까모라는 인형극으로

그래서 인지 좋아한다,

하늘 보기를 좋아하는 류

오늘도 하늘을 보았다,

 

 

너무 귀여운 그림책이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류도 나도 그냥 기분이 그랬었다,

그리고 내 기분이그래서 류에게 잘 못해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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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 요즘은 자주 혼자 책을 본다,

글씨를 알아서 책을 보는것은 아니다,

그냥 그림만 본다,

그리고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가져 와서 읽어달라고 한다,

그런데 내가 그 충족을 다 채워주지 못하니 나쁜 엄마다.

 

 

 

 

요즘은 퍼즐 놀이랑 찾기 놀이에 재미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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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6-09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쁜 엄마다, 이렇게 콱 찔러놓으니까 괜히 저도 찔리잖아요.
맨날 서재질만 하고 책도 안읽어주는 나쁜 엄마.ㅠ.ㅠ

울보 2005-06-09 0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정말 요즘 서재놀이하느라 류책을 덜읽어주는것 사실..
그래서 전 아주 나쁜 엄마랍니다,,
 

오후에 뉴스를 보다가 최저생활비에 대해서 나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한 대학교에서 허드랫일을 하면서 받는 월급이 칠십만원조금넘는돈

그리고 폐품을 팔아서 모은돈 까지 해서 750.000원정도 였던가

그런데 남편은 병원에 입원중 병원비로 200.000원 그리고 은행대출로 50.000원 그리고 기타필요한

수도세 전기세 등등으로 나가서 남는 생활비가 179.000원이라고 들었다, 그래서 하루 한끼 값이 499원이라고 하던가,,

참 너무하다,

나이도 젊은 나이가 아니다. 자녀들은 아직 취직이 안된모양이다,

어떻게 살아갈수 있을까 몸은 몸대로 지치고.

한숨은 함숨대로 나온다

이 일이 누구 한개인이 일만은 아니다.

조금만 뒤를 돌아다 보면 너무 힘들고 가슴아픈이들이 너무 많다,

나는 그것에 비하면 참 행복한 이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떠오른 이유는 무엇일까

엄마..언제 불러도 마음한구석이 짠해지는 이

그녀 또한 언제나 억척으로 돈을 모은다,

돈 없는 설움을 알기에 지금은 그 어느누구보다 돈에 구애 없이 살고 있지만 엄마도 한때는 그랬던적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 엄마는 주저 앉지 않았다,

그 어느 누구보다도 당차게 일어서셨다,

나도 그 엄마의 딸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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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6-09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부럽지않게 살다가도 극빈자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데에는 몇달 안걸린다지요.
세상살기 조마조마하지만, 매일매일 힘내고 살아야겠죠^^

울보 2005-06-09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렇지요
저도 평범한 서민이기에 언제나 아끼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것이 잘안될때는
혼자 자책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