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실비 > 끝나지 않은 이벤트. 모두모두 참여하셔요!!

지난달인가. 벤트를 했었죠..

다 끝난줄 아셨죠?

이상하게 더디게 이제야 벤트를 이어서 합니다.

2가지 이벤트 한다고했는데 2번째껀 벌써 끝났죠?

첫번째는 이제부터 준비하시면 되요.

당연히 10000hit 잡아주시면 됩니다. 
첫번째 잡아주시는 분과 마지막으로 잡아주시는분. 시간은 2분안으로 제한할게요.

      
 

기억나시죠? 이제 숫자가 슬슬 오르기 시작합니다.

이번에도 기대되는군요..

여기 이페이퍼에다가 잡아주시면 되요.

모두들 홧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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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나 시집 가던 날 - 혼례 유물 ㅣ 우리 유물 나들이 6
김해원 지음, 박지훈 그림, 남상민 감수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6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을 보니 지금 대학생이 되는 동생 생각이 난다. 그 동생이랑은 친동생은 아니지만 그녀석이 돐이 되기전에 만나서 함께 13년을 살았다, 정말로 많이 업어주고 타인들이 보기에는 내가 엄마인지 모를정도로 나랑 붙어다녔다,

내나이 그때 20살 그러니 내가 업고 다니면 모두가 웃으면서 시집못간다 햇는데 그때 그녀석이 자기 엄마보고 이다음에 크면 엄마는 할머니 되니까 혼자살고 누나는 엄마 되니까 자기는 누나랑산다고 노래처럼 말하고 다녔는데 지금 그이야기를 하면 웃는다,

아마 옛날 우리 선조들은 자식들을 많이 낳았다 그리고 아들을 워낙에 귀하게 여겨서 딸을 낳고도 늦께까지  아들을 낳으려고 한참 아이를 낳곤햇다 그래서 큰누나랑 막내동생이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경우가 많았던것같다, 그래서 누나들이 엄마를 대신해서 동생들을 많이 돌보아주었다,

그래서 엄마보다 누나에 대한 정이 더 돈돈했을지도 모르겠다, 책속에 도련님도 누나의 결혼식날 너무너무 속이 상한다.

누나는 나랑 살기로 했는데 그런 누나가 시집을 간단다. 그런데 시집이 정확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보내기 싫다 그래서 누나가 좋아하는 곶감을 가져다 주면 누나는 시집이란것을 가지 않을것 같다, 그래서 누나에게 식구들 몰래 곶감을 가져다 주지만 누나는 먹지를 않고 울기만한다,

그리고 다음날 누나는 멀리떠난다. 멀리가면서 밥잘먹고 있으면 누나가 온단다. 도련님은 기대를 한다. 정말로 누나가 자기가 자라면 돌아오는가하고,,

이책을 읽는 내내 너무너무 재미있고 우리나라 전통혼려속으로 쏙 빠져들었다, 요즘은 이런 결혼식을 텔레비전이나 종종 보여주지 볼수가 없다. 그리고 요즘 사람들이 이런결혼식을 하려면 결혼식 비용때문에 모두들 절레절레 흔든다,

책을 보면 우리나라 결혼식에 대해서 너무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서 박물관에 갈필요가 따로 없다,

쪽두리쓰고 연지곤지 찍고 결혼식을 한다면 얼마나 이쁠까 햇더니 아이가 내 폐백사진을 들고 온다,

참 그렇지 정말 그날 나도 연지곤지 찍고 폐백을 들이긴했는데 정말로 어리둥절하고 정신이 없었다,

정말로 재미있는 시집가는누나를 보내기 싫은 어린동생의 마음이 쏙 담아져있다,

류는 오늘도 이책을 보면서 곶감도 먹고 싶고 보고싶단다. 그러면서 내결혼식 비디오를 또 틀어놓는다,

아이고 민망도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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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2-15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이 책은 첫 기획단계부터 제가 아는 책이어요. 좋아하셔서 정말 기뻐요

울보 2006-02-15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 하늘바람님 아동도서에 관한일을 하신다고 하더니,,
 

제가 책을 질렀습니다

마일리지로요,

이세권을 질렀습니다,

공짜로 받을수도 있었는데 그냥 질렀습니다,

요즘 제게 공짜로 주시는 책이 너무 많아사달라고 조르기가 뭣해서요,

님들이 리뷰가 너무 좋고 읽고 싶었던책들이라서,

어제 받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잘 질렀다는생각이 드네요,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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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5 21: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2-15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속삭이신님,,,,
 

예전에 사용하던 디카가 후지s-5000이 고장이 났다,

이상하게 아무이사이 없었는데 갑자기 전원이 들어오지를 않아서

as센타에 보냈더니,

전원들어오는곳이 고장이라고 한다,

고쳐야 한다고 열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고는 전화가 왔는데 전원단자 전체를 고쳐야 하므로

금액이 조금 나온다고 하면서,,77000원이라고 한다,

그래도 고쳐야지

내가 이 디카를 산것이 2004년5월이었던가,

정말 손에 익은 디카이다, 그전에는 일반필름 카메라를 사용했는데 그것이 아버님것이었서서

아버님이 달라고 하셔셔 마침 장만을 햇는데 정말 잘 사용했다,

편리하고 사진도 잘나오고,

정말 좋다,

그런데 이번에 옆지기가 카메라를 바꾸면서 이것을 처제준다고 큰소리를 쳐놓아서

나중 주기 싫은데,

에이 솔직히 내가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편리하고 좋다,

오늘 수리해서 내손에 왔는데 완전히 새제품이 되어서 왔다,

손에 쏙들어오고 정말마음에 든다,

주기 싫다,

이것도 지금은 가격이 많이 내려갔지만 그때 거금을 들여서 산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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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8번째

1월2월에 책을 사지않을것이다라고 다짐을 하고는 또 저지른것이 몇권인지,

아이는 아주 좋아라하지만,,ㅎㅎ

너무 재미있어한다,

친구들이 모두 유치원에 다니는데,

류도 유치원 보내줄까 하니까 그건아니라고 한다,

조금 후에 나중에 간다고 발레는 하겠다고 한다,

발레는 등록을 했다,

기글스 수업을 들으면서 알파벳을 배우는데

이책도 좋아라한다,

아직 아는 알파벳은 많지 않지만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책을 본다,

너무 재미있는 책이다,

몇일전 보름달이 떴을때

춘천에서 보름달을 보고 소원을 빌라고 하는말에

"엄마. 우리도 달님을 초대하자?"

라고 말하는 류때문에 웃었습니다,

너무 재미있는 달님이야기,,

여러분들도 달님을 초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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