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용하던 디카가 후지s-5000이 고장이 났다,
이상하게 아무이사이 없었는데 갑자기 전원이 들어오지를 않아서
as센타에 보냈더니,
전원들어오는곳이 고장이라고 한다,
고쳐야 한다고 열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고는 전화가 왔는데 전원단자 전체를 고쳐야 하므로
금액이 조금 나온다고 하면서,,77000원이라고 한다,
그래도 고쳐야지
내가 이 디카를 산것이 2004년5월이었던가,
정말 손에 익은 디카이다, 그전에는 일반필름 카메라를 사용했는데 그것이 아버님것이었서서
아버님이 달라고 하셔셔 마침 장만을 햇는데 정말 잘 사용했다,
편리하고 사진도 잘나오고,
정말 좋다,
그런데 이번에 옆지기가 카메라를 바꾸면서 이것을 처제준다고 큰소리를 쳐놓아서
나중 주기 싫은데,
에이 솔직히 내가 들고 다니기에는 너무 편리하고 좋다,
오늘 수리해서 내손에 왔는데 완전히 새제품이 되어서 왔다,
손에 쏙들어오고 정말마음에 든다,
주기 싫다,
이것도 지금은 가격이 많이 내려갔지만 그때 거금을 들여서 산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