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겨울 레시피 ㅣ 우리 그림책 46
이소라 지음 / 국민서관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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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을도 오지않앗는데 겨울이라고?
그래도 겨울을 기다리는 꽁마아가씨가 고른 그림책
겨울은 심심해 놀이터도 못나가고 놀이터를 너무 좋아하는데 놀이터에 모든 놀이기구들은 만지기가 무섭게.차갑다
엄마 아빠 할머니 모주 모두 감기걸린다고. .
그래도
그런데
림책속에 아빠는 다르네
겨울의 재미난 이야기.
.소리 모습 할일 아주 많은것을 아이와 함껮하며
겨울의 재미를 알려주는 그림책
너무 재미나다
신난다
겨울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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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아이들이랑 재미있는 말 놀이 하기 좋은 책이다.
초등저학년 아이들 아니. .초중고. .모든아이들이 읽었으면한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재미있게 단어의 의미를 알수.있는 책이다
한자풀이도 되어있고. .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도 있고. .
7살 친구랑 읽으면서 말장난 아닌 말장난을 하면서 스스로 단의 뜻과 표현법을 깾지는 계기가 되었고
한글은 참 재미있는 언어라는것을 알았다고. 하면서. .스스로
단어를 찾아보는 모습에 웃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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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도 그냥 하루종일 다운된기분이다
그러나
그 기분과마음을 숨기고 웃어야한다
내기분이 타인에게 전염되는것을
막기위해.난 웃는다
웃고 떠들고 . .그러나 내공간에 오면 그냥 놓아버린다
그래서.지금 내공간은 지저분하다.
마음을 다.잡고 일어서야한다
스트레스가 내몸을 점령하고 있다 온몸이 울고 그
눈물을 그대로 살로 만들고 있다
슬프다
괜찮다 괜찮다 일어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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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민들레 홀씨
가을이 오고.있는데
거리는
낙엽이 뒹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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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머무는 담장, 꽃담 - 담장 ㅣ 교과서 전통문화 그림책 7
김영미 지음, 유시연 그림, 이상현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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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 담장은 조금씩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돌이가 말한 ‘더 좋은 것‘은 아직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안채 담장에 다른 점이 있다면,
담장 몸통 군데군데가 비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궁금함을 못 참고 또 아기씨가 쪼르르 달려와 물었습니다.
"얘, 도대체 더 좋은 건 언제 볼 수 있는 거니?"
"조금만 참으세요. 여기 허한 빈 곳 보이시지요?
곧 여기가 꽃밭이 될 것입니다. 나비가 진짜 꽃으로 알고 날아들지도요.
아, 어쩌면 아기씨의 건강을 비는 글자가 나타날지도 모릅니다."
돌이가 씩 웃어 보였습니다.
기분 좋은 돌이 미소에 아기씨도 따라 웃었습니다.
오랜만에 안채에 온 김 대감이 돌이의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
"지금 쌓는 것이 혹 꽃담인가?"
"예, 그렇습니다. 바깥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주인마님과 아기씨가 지내는 안채니,
집 안에서라도 아름다운 꽃담을 보면 위로가 되는 날이 있을 것입니다."
김대감이 수염을 쓰다듬으며 연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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