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가을도 오지않앗는데 겨울이라고?그래도 겨울을 기다리는 꽁마아가씨가 고른 그림책겨울은 심심해 놀이터도 못나가고 놀이터를 너무 좋아하는데 놀이터에 모든 놀이기구들은 만지기가 무섭게.차갑다엄마 아빠 할머니 모주 모두 감기걸린다고. .그래도그런데림책속에 아빠는 다르네겨울의 재미난 이야기..소리 모습 할일 아주 많은것을 아이와 함껮하며겨울의 재미를 알려주는 그림책너무 재미나다신난다겨울이 기다려진다
재미있다아이들이랑 재미있는 말 놀이 하기 좋은 책이다.초등저학년 아이들 아니. .초중고. .모든아이들이 읽었으면한다아주 간단하면서도 재미있게 단어의 의미를 알수.있는 책이다한자풀이도 되어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도 있고. .7살 친구랑 읽으면서 말장난 아닌 말장난을 하면서 스스로 단의 뜻과 표현법을 깾지는 계기가 되었고한글은 참 재미있는 언어라는것을 알았다고. 하면서. .스스로단어를 찾아보는 모습에 웃음이 났다
어제도 오늘도 그냥 하루종일 다운된기분이다그러나그 기분과마음을 숨기고 웃어야한다내기분이 타인에게 전염되는것을막기위해.난 웃는다 웃고 떠들고 . .그러나 내공간에 오면 그냥 놓아버린다그래서.지금 내공간은 지저분하다.마음을 다.잡고 일어서야한다스트레스가 내몸을 점령하고 있다 온몸이 울고 그눈물을 그대로 살로 만들고 있다슬프다괜찮다 괜찮다 일어서자.
가을 민들레 홀씨가을이 오고.있는데거리는 낙엽이 뒹글고 있다
안채 담장은 조금씩 높아졌습니다.하지만 돌이가 말한 ‘더 좋은 것‘은 아직 보이지 않았습니다.그래도 안채 담장에 다른 점이 있다면,담장 몸통 군데군데가 비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궁금함을 못 참고 또 아기씨가 쪼르르 달려와 물었습니다."얘, 도대체 더 좋은 건 언제 볼 수 있는 거니?""조금만 참으세요. 여기 허한 빈 곳 보이시지요?곧 여기가 꽃밭이 될 것입니다. 나비가 진짜 꽃으로 알고 날아들지도요.아, 어쩌면 아기씨의 건강을 비는 글자가 나타날지도 모릅니다."돌이가 씩 웃어 보였습니다.기분 좋은 돌이 미소에 아기씨도 따라 웃었습니다.오랜만에 안채에 온 김 대감이 돌이의 아버지에게 말했습니다."지금 쌓는 것이 혹 꽃담인가?""예, 그렇습니다. 바깥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주인마님과 아기씨가 지내는 안채니,집 안에서라도 아름다운 꽃담을 보면 위로가 되는 날이 있을 것입니다."김대감이 수염을 쓰다듬으며 연신 고개를 끄덕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