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가을도 오지않앗는데 겨울이라고?그래도 겨울을 기다리는 꽁마아가씨가 고른 그림책겨울은 심심해 놀이터도 못나가고 놀이터를 너무 좋아하는데 놀이터에 모든 놀이기구들은 만지기가 무섭게.차갑다엄마 아빠 할머니 모주 모두 감기걸린다고. .그래도그런데림책속에 아빠는 다르네겨울의 재미난 이야기..소리 모습 할일 아주 많은것을 아이와 함껮하며겨울의 재미를 알려주는 그림책너무 재미나다신난다겨울이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