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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아닌가 아주 많이 남은건가..

이월말에나 끝나겠지...

그래도 기다려지는데....

지금은 세상이 고요하다.

류가 아직 자고 있어서 일까.

깨우기가 싫다

깨워야 하는데....

정오쯤 데리고 나가야 하기에 낮잠시간이 걸려서 지금 깨우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다.

혼자 컴에 앉아서 민기적 거리고 있다.

금요일 아침은 내가 일찍 일어난다,

재활용을 하기에 ..

류가 부른다

가보아야 겠다.

방문을 열고 나왔다.

아마 뿡뿡이를 보러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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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으신분이 계신가요.

오늘 문득책장을 정이하다가 손이 갔습니다.

이책을 읽고 전 쥐를 더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섬뜩하고 무섭던지....그런데 가만히 읽고 있으면 왜 인간이랑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까요..

작가는 도대체 무엇을 말을 하려고 했을까요.

쥐는 약육강식이 확실합니다.그리고 근친상간도 합니다 번식력도 너무 좋습니다. 살아남기 위해 필사의 노력도 합니다. 형제를 죽이기도 합니다. 이소설의 주인공은 나입니다.

나라는 쥐가 태어나면서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치고 치열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살아가기 위해서 전전하는 쥐들의 아지트....정말 쥐에 대해 모든걸 알 수 있는책입니다,

전 이책을 읽으면서 몇번을 손에서 놓았다가 들었습니다,

징그럽고 무섭기도 하고 하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인간사는 별반 다를것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인간은 그 쥐들보다 조금더 문명이 발달 되어있을뿐 살아남기 위해서 치열하게 경쟁하는건 별반 다를게 없지 않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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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05-01-28 0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첨 보는 책이네요..ㅡ.ㅡ;;
저도 이책을 읽는다면 쥐가 무서울것 같아요..ㅠ.ㅠ

울보 2005-01-28 08:5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고려원에서 만든건데....정말 소름이 쫙 끼친다는 말이 맞습니다.
 
 전출처 : 비연 > [퍼온글] 쌩뚱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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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날개 > [이벤트]이벤트 해요~~~!!

요즘 하도 받은 것이 많아, 저도 좀 풀어야 할 것 같아요..^^

근데, 2222도 지났고.. 2345도 지났는데 도대체 뭔 명목으로?   라고 생각하시는 분....   음하하하하~   바로 2468이 있잖습니까!!!  점점 숫자 만들기엔 도사가 되어간다는..^^

선물은 이겁니다..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1~7완>   

   아시다시피 미야자키 하야오의 만화입니다..    새 책은 아니구요, 제가 보던 책입니다..

  요즘 판매하는 책은 2004년에 재판한거지만, 제가 가진 책은 2000년도에 나온 것입니다.. 아마도 달라진 것은 없을줄로 압니다..

  애니보다 훨씬 많은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만화를 안보시는 분이라 해도 한번쯤 봐두어야 할 만화입니다..

 

네에.. 그렇습니다.. 선물은 한 분에게만 드립니다..^^     2468을 세 번째로 캡쳐하신 분께 드리지요..  중복은 안되는거 아시죠? ^^

이 페이퍼에다가 캡쳐해 주세요~~^^*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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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심히 아닌가 걱정이다.

요즘은 또피코에 빠져 들고 있다.

정말로 열중된 모습이아닌가요......

포도 쥬스를 너무 좋아해요..

오늘은 아침부터 열심히 뛰어서 ...

앞머리카락이 또 많이 길었다.

잘라야 하나..

아니면 앞머리카락을 길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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