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초대를 받았다. 초대라야 다들 같이 모여서 점심 먹는거, 메뉴는 오징어 볶음 ,여럿이 먹기에 부족할것 같아서, 부대찌개를 더 장만하려고 잘 하는곳이 있어서 배달을 할려고 하니, 배달이 안된단다. 그러면 그렇게 내게 일복 많은 나야 그렇지 뭐, 하면서 냉장고를 열고 이것저것 주섬주섬 ................ 맛이 있을런지, 다행히 아이들도 어른들도 맛나게 먹어주었다. 그런데 기분이 영 아니다. 괜실히 류만 아프고. 미안하다. 의자에 부딪쳐서 울었는데 집에 올라와서보니 눈의 흰자위에 핏줄이 빨갛게 보인다. 아무 이상이 없어야 하는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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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발, 왼발 비룡소의 그림동화 37
토미 드 파올라 글 그림, 정해왕 옮김 / 비룡소 / 199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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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비에게 할아버지는 친구였습니다.

할아버지도 보비는 손자가 아닌 친한 친구였습니다.

할아버지는 보비에게 많은것을 같이 해주셨습니다.

걸음마를 배울때도 할아버지가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리고 블럭놀이도 같이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부터 할아버지는 아프셔셔 보비랑 함께 할수가 없었습니다.

보비는 할아버지가 보고 싶었습니다.

할아버지에게 찾아간날 보비는 놀랐습니다. 변한 할아버지의 모습에.........변한 할아버지의 모습은 무섭고 싫었지만 할아버지는 보비를 너무나 사랑해주셨던분 보비는 할아버지의 친구가 되어주기로 했습니다. 할아버지앞에서 블러놀이를 하는데 할아버지는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비는 할아버지 앞에서 오른발 왼발 발이 되어드리면서 걸음마를 시작합니다.

 

할아버지의 사랑과 손주의 애뜻한 사랑 ,

요즘같이 받는것만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소중함도 일러 주고싶다,

그리고 어른인 나는 내 부모님을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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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46
옐라 마리 지음 / 시공주니어 / 199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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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 없는 그림책을 아이가 들고 오며 처음에는 조금 난감한데, 이제는 더 좋아졌다.

엄마가 해 주는 이야기가 매일 똑같지 않아서 그런지 아이는 무척좋아한다

그리고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수도 있고 아이의 생각도 들을수 있어서 좋다,

아이들도 글씨가 없으면 엄마 마음대로

책이 길었다가 짧아지기도 한다는 것을 아는것같다.

난 이그림책의 그림이 너무 좋다.

많은 계절을 일러 주는 책이 있지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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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반딧불,, > [퍼온글] 힘내세요!!





 이렇게 웃는 다음 주가 되세요

너무 이쁘다.

우리모두 이렇게 웃었으면 합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타인의 서재에서 발견하고 가져왔는데 이야기도 못하고 왔네.

아무튼 오늘은 왜지 기분좋은일이 생긱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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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반딧불,, > [퍼온글] 느무느무 갖고 싶은 장난감들

어제 토이자라스(Toy's R us)라는 장난감 가게에 갔었다. 초대형 완구매장인데, 당초 목적은 조카들 선물을 사기 위한 것이었건만... 눈물 나올정도로 갖고 싶은 장난감들이 있어서 말이지. 가격은 대략 2만-4만원 정도. 돈만 있었다면 왕창 사가지고 오는 거였는데...

1. 스티커 만드는 기계

                    

2. 코팅 기계

3. 종이 만드는 기계- 결국 사버렸음

4. 스티커사진을 만들 수 있는 폴라로이드 카메라 (선물용으로 샀음)

5. 손잡이를 돌리면 자동으로 뜨개질이 됩니다

6. 너무 이쁜 재봉틀

7. 스탬프 스텐실 세트

8. 자동으로 구슬을 꿰어주는 비즈 기계

 

9. 손톱 장식용 장난감 셋트

 나도 갖고 싶다. 난 아직 성장이 덜된 어른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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