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명화 퍼즐북 - 감성지수와 아이큐를 높여주는
영교 편집부 엮음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01년 11월
구판절판


한참 즐겁게 보고 있는책

비너스의 탄생

모나리자

네달란드의속담

이삭줍기

물랭 드 라 갈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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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5-03-08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기가 얼마나 해요?? 하시는 김에 책이나 자로 크기 좀 가늠해주세요.
책은 봤는데요. 퍼즐은 가려져 있더라구요. 못 뜯어봐서 궁금합니다.
재질이랑 색상도요.

울보 2005-03-08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통 20-13센치미터 정도이고요...
재질은 좀 얇은데.우리 아이도 잘 안 구기는것 보면 좀 큰아이들이 하기에도 괜찮ㅇ느것같고...그런데.퍼즐을 하고 나면 좀 퍼즐높이가 높지를 않아서 잘 떨어진다고 해야 하나요..
색상은 별문제가 없는것 같은데...
 
 전출처 : 바람구두 > 어린이들이 처음 경험하기 좋은 그리스 신화
그리스 신화 시공주니어 어린이 교양서 8
에드거 파린 돌레르.인그리 돌레르 글 그림, 최영미 옮김 / 시공주니어 / 1999년 6월
평점 :
절판


집에 신화와 관련된 책자들은 나름대로 꽤 된다. 그 가운데 원작자는 같지만 번역자가 다른 그리스로마신화가 몇 종되고, 같은 원작자와 같은 번역자이지만 기획 의도에서 차이가 나거나, 출판사가 다른 경우도 꽤 있다.

예를 들면

토마스 벌핀치, 이윤기 옮김(1996), 『그리스와 로마신화』, 대원사.
토마스 불핀치, 최혁순 옮김(1995), 『그리스․로마신화』, 범우사.
이윤기 편역(2001), 『벌핀치의 그리스로마신화』, 창해.
오비디우스, 이윤기 옮김(1998), 『변신이야기1.2』, 민음사.
미하엘 쾰마이어, 유혜자 옮김(1999), 『신그리스 신화』, 현암사.
이경덕(2002), 『신화 읽어주는 남자』, 명진출판.

와 같은 책들이 그것이다(이외에도 더 있지만).

종종 그리스로마신화는 토마스 벌핀치의 작품으로 착각할 수도 있을 만큼, 그리스로마신화의 대명사로 벌핀치판 그리스로마신화의 영향력은 대단한다. 서양에서도 거의 정본으로 인정받는다 할 수 있지만, 실제로 벌핀치는 이윤기 편역과 마찬가지로 산재해있는 그리스로마신화를 그가 모아들이고, 그의 관점에서 저술했을 뿐이다. 즉, 한 가지 신화에 한 가지 의미와 판본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무수히 많은 다른 판본들, 다른 이야기들이 또 있다는 것이다.

신화를 의미하는 그리스어 '뮈토스(mythos)' 는 사람이 하는 얘기를 의미하는 말이다. 뮈토스는 문명화된 종교의 '로고스(logos)' 와 대립한다. 즉, 인간과 신, 성과 속, 이승과 저승, 선과 악을 이원화하는 것과 대립한다는 것이다. 신화(무속을 포함해서)는 뮈토스는 자연과 신, 사회, 인간 등을 분화시키지 않고 단일체계로 이루어진 것으로 바라본다. 피에르 그리말은 “로고스와 뮈토스는 말의 양면이며, 양자 다같이 정신생활의 기본적 기능이다. 논증으로서의 로고스는 올바르고 논리에 닿을 경우는 진실이지만 뭔가 속임수가 있을 경우는 허위가 된다. 그러나 뮈토스는 오로지 뮈토스 외에 아무 목적도 없다.”고 말한다.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신화가 열풍이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말하는 사람들은 없지만, 신화의 시대가 도래한 것처럼 출판계에서도 신화 바람이 거세다. 그런데 왜 신화를 읽고, 신화를 이야기하는가에 대한 논의는 태부족인 상황이다. 우리는 어째서 신화, 신화의 세계에 흥미를 느끼는 것일까?

신앙의 시작은 자연을 섬기는 것에서부터 출발했다. 사람들이 섬김의 대상으로 삼았던 자연은 하늘과 땅, 해와 달, 별처럼 우주의 천체와 함께, 바람과 구름, 비 등 기상현상 및 산과 강, 바위, 나무 등 자연물들을 두루 포괄한다. 한정된 수명을 지닌 인간에 비해 자연현상은 끊임없이 순환하며, 사라지는가 하면 다시 나타나고 죽었는가 하면 되살아나는 힘을 지녔다. 해는 서쪽으로 지는가 하면 동쪽에서 다시 뜨고, 달은 그믐에 죽었는가 하면 초사흘에 초승달로 다시 살아나며, 너무들 또한 겨울이 닥쳐 잎을 떨어뜨리고 죽었는가 하면 봄을 맞아 싹을 틔우며 되살아나는 힘을 지녔다.

그것이 바로 자연의 생생력(生生力)이자 순환적 생명력이다. 일생의 삶을 단 한 차례만 누리는 사람들로서는 이러한 자연현상이 초월적 생명으로 인식될 수밖에 없다. “사람이 세상을 처음 볼 때 자연만큼 자연스럽지 않은 것이 없었다. 그들에게 자연은 커다란 경이이자 큰 공포였으며, 그것은 불가사의이자 영원한 신비였다.” 고대인들의 신화적 사고는 인지력이 결여된 미개 사고가 아니며, 신화적 사고는 근대의 과학적 사고 못지않게 지적이고 논리적이다.

원시인이나 고대인들의 자연에 관한 지식과 근대인의 과학적 지식에 차이가 있다면 전자는 후자처럼 자연을 대상화하고 객관화하는 지식이 아니라, 인간이 가야할 길을 알려주는 지혜이다. 인간은 자연과 대화를 나누고 자연의 질서와 오묘한 섭리에 귀 기울여 자연에 동화되어 살아야 함을 일깨워주는 지혜인 것이다. 이렇듯 신화적 사고로 바라본 자연은 인간이 마음껏 이용하기만 하면 되는 물질적 대상의 천연자원이 아니라 자연과 인간은 서로의 삶에 영향을 주고받으며 교감하는 동일 유기체의 일부라는 사고에서 유래하기 때문이다. 신화적 사고는 또한 생태적 사고와도 연결 고리를 갖는다.

그 힘이 우리로 하여금 역사(계몽, 이성, 합리)의 시대가 저무는 현대가 신화에 열광하게 만드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막상 어린이들에게 신화에 대한 읽을 거리를 제공해주고 싶어도 마땅한 책을 찾기가 어렵다. 얼마전 대히트를 친 만화 그리스로마신화가 있긴 하지만, 어쩐지 선뜻 권하고 싶지 않은 찜찜함이 있다. 그런 이들에게 에드거 파린 돌레르, 인그리 돌레르의 글과 그림, 시인 최영미의 번역으로 이루어진 "그리스 신화"는 꽤 괜찮은 대안일 수 있다.

우선 이 책의 첫장을 넘기면 속표지가 시작되는 우측에 그리스 신들의 계보도가 살짝 드러나고 있다(물론 전원은 아니고, 주로 주신들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가이아로부터 크로노스, 제우스, 아폴론에 이르는 계보도가 보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속표지를 넘기면 그리스 신화의 진정한 고향이라 할 그리스 반도와 지중해 연안의 지도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물론 이들 모두는 새롭게 그려진 것들이라 유아들도 쉽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돌레르 부부는 컬러와 흑백 그림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아이들도 쉽게 신화의 세계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아마 밤에 아이들을 앉혀놓고 하루에 한 장씩 이야기를 들려주다보면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더 빨리 그리스 신화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역사적 사고에 익숙한 어른들보다 아이들은 신화적 사고에 좀더 근접해 있는 존재들이니 말이다.

만약 아이들에게 신화의 세계, 신화적 사고를 손쉽게 익히게 해주고 싶다면 그 시작을 이 책으로 하는 것은 훌륭한 선택이 될 것이다. 수록된 삽화의 완성도, 판형과 지질, 인쇄 등을 고려할 때도 12,000원이란 가격은 그리 비싸 보이지 않는다. 다만, 한 가지 지적해두고 싶은 것은 그리스로마신화는 결국 서양의 신화이다. 물론, 신화의 세계에서 동서양으로 구분하는 것은 다소 우스운 일일지도 모르나 앞서도 말했다시피 현재의 그리스로마신화는 신화의 원형이 아니라 후세인들에 의해 그들의 입맛에 맡게 다소 각색되고 깍여나가며 정의되었다는 점에서 서구적이란 점을 먼저 기억해두자는 것이다. 서구에서 기독교에 의해 신화적 세계의 다원,다층성이 억압되었다면, 동양에서는 유교적 세계관에 의해 신화의 세계가 오랫동안 부정되어 왔다. 그런 까닭에 동양의 신화는 아직까지 그리스로마신화처럼 정제된 것을 얻기가 쉽지 않다. 그런 점은 앞으로도 꽤 오랫동안 아쉬움으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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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ooninara > 이벤트 공고..15951캡쳐해주세요

어제 만든 쵸코렛을 상품으로 긴급 이벤트합니다.^^

잘 만들지도 못해서 고민했는데..그래도 사진만 보고 부러워 하시는분들이 많아서..

자 만만한게 캡쳐라고..캡쳐 이벤트입니다. ㅋㅋ

제 토탈 숫자 15951을 캡쳐 해주세요. 오늘밤 늦게나 내일 아침에 결정되겠죠?

쵸코렛을 다 선물하고 먹어버려서..한분에게만 드립니다.

자 이벤트 요이땅!!!!!!!!!!!!!

현재 숫자는

1615882 입니다. 69명 남았습니다. 오늘 토탈이 85면 되는군요^^

상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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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의 전설
미하엘 엔데 지음, 비네테 슈뢰더 그림, 김경연 옮김 / 보림 / 2005년 3월
평점 :
절판


아이가 이책을 읽고 있는데 자기 책이라고 읽어달라고 한다,

아! 글씨가 얼마나 많은데 이책을 읽어달라고 하는것인지,,...............그래서 같이 그림만 먼저 보았다,

아이는 잘 모르면서 무엇을 아는 마냥 그림을 뚜러져라 쳐다본다,,그러더니 한마디 남긴다,

"엄마. 이 빨간색 싫어"

하는것이 아닌가..그래서 그냥 웃었다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아직 멀었으니까?

햇살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배란다에서 차한잔을 놓고 이책을 다 읽었다. 한 세번은 읽은것같다.

아마 이책을 읽는다면 아마 내용은 뒤에 옮긴이가 너무 자세히 설명을 해 놓았다.

첫장의 그림을 보고 하늘에 왜 달이 두갠가를 생각했다.진정달이 두개일까?

그런데 여기에서 은자는 악마와천사를 믿었던 사람이다. 이미 그의머리속에는 악마와 천사의 구분을 지어놓은 상태이고 그 상태에서 너무나 순조롭게 살던 은자에게 너무나 사랑하던 약혼녀가 자신을 배신하고 결혼 하루전날 다르남자와 떠나버렸을 때 느낄 고통이란 얼마나 컷을 까 그래서 아마 더욱더 책에 묻혀살았는지 모른다,,그리고 아무리 책을 보아도 그곳에는 진리가 없다는 말에 거짓이라는 글귀에 그는 또 모든것을 버리고 떠난다. 그리고 그는 숲속을 헤매다가동굴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잠깐 낮잠을 잔사이에 어디선가 그를 향한 소리를 듣고 그는 그곳에서 머문다,

그는 너무 평온했다,,그리고 그 평온함이 숲속에 모든 동물들에게도 전해져서 그 곳에서는 악의도 없이 잘어울려 지냈다,

그리고 여기에 나오는또한명의 남자 도둑.그는 은자와는 확실히 다른 삶을 살았다, 살인도 저질렀고 도둑질도 했다,,그는 도망자이기도 하다,

그도 우연히 이숲속으로 들어왔다,그리고 그는 그곳에서 은자를 만났다, 왠지 은자 앞에서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해진다,, 그래서 그는 종종은자에게 들려서 은자의 이야기를 듣는다,그러나 그는 그곳에 머무르지 않는다,,그렇다고 도둑이 은자의 가르침을 깨닫는것도 아니다,,,

그러던 어느날 은자는 보름에 도둑보고 동굴에 오지 말라고 한다. 그는 대천사를 만났고 그것을 아무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다고 했다,,,

도둑은 알았다고 했다 하지만 은자에게 일어나는 이상한 변화를 느낀다 그것은 동굴앞에 모이던 동물들도 이제는 더이상 평온해 보이지도 않는다,

이를 수상히 여긴 도둑은 보름달이 뜬날 은자의 동굴에 숨어 있는다. 그리고는 하늘에서 누군가가 나타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는 화살로 그것을 맞추어버린다,,

은자는 당황해 하고 도둑을 책망하지만 ..도둑과 은자가 화살을 맞은 사람을 찾아간곳에는 오소리만이 죽어있었다,

 

과연은자가 본것은 무엇이었을까?

도둑은 은자에게 이야기 한다. 은자님이 대천사는 도둑같이 깨우침이 없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고 이야기 했는데 분명히 내눈에도 보여서 아니다라고 생각했다고....

진정으로 깨달음을 얻은자는 누구일까요?

그림책을 보면서 이렇게 폭빠져 본적은 없다 그냥 술렁술렁읽어갔을뿐인데..

참 특이하고 새로운 그림책한권을 읽었다,,,은자와 도둑을 비교해서 그려놓은 그림도 너무너무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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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atangee/140002424271
입맛 돋궈주는 봄나물 요리

‘뭐 상큼한 것 없을까?’ 겨울 내내 기다렸던 상큼한 봄야채가 나오기 시작했다. 쌉쌀한 맛의 두릅, 풋풋한 돌나물, 알싸한 달래로 무친 나물요리와 봄국은 추위로 움츠러든 몸에 생기를 불어넣고 입맛을 확~ 돋워준다. 비타민도 듬뿍 들어 피로회복에도 좋은 봄야채를 이용한 자연주의 밥상 차리기.


Fresh green vegetable

원추리 : 근심을 잊게 한다는 뜻에서 ‘망우초’라고도 불리는 약초의 일종. 봄나물 중 유일하게 단맛이 나는 채소로 아이들도 즐겨 먹을 수 있다. 주로 봄에 나는 어린 싹을 먹는다.

두릅 : 칼슘을 비롯한 미네랄과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한 야채. 특유의 쌉쌀한 맛이 식욕을 돋운다. 살짝 데친 후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입맛을 확 돋울 수 있어 좋다.

달래 : 알싸한 맛이 나는 야채로 비타민C가 많고 빈혈, 동맥경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뿌리에 붙은 흙을 깨끗이 씻은 다음 뿌리 쪽 둥근 부분의 껍질을 벗겨내고 요리한다.

미나리 : 이뇨 작용이 있어 부기를 빼주고 강장과 해독 효과가 있다. 손질할 때는 미나리 뿌리를 잘라내고 질겨서 먹기 곤란한 굵은 줄기도 정리한다.

봄동 : 배추보다 씹는 맛이 더 고소한 봄동. 비타민C와 칼슘이 듬뿍 들어 있을 뿐 아니라 침의 분비를 도와 소화를 원활하게 한다.

머위 : 칼슘이 많고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채소. 독특한 향이 있어 다른 요리에 향신채로 사용하기도 한다. 나물로 무쳐 먹거나 쌈을 싸서 먹으면 맛있다.

냉이 : 비타민과 칼슘, 철분이 많은 채소로 봄철 입맛을 당기는 데 그만이다. 다른 야채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많고 비타민A가 풍부해 눈 건강을 위해 섭취하면 좋다.

돌나물 : 풀냄새 같은 연한 향이 입맛을 돋운다. 비타민C와 인산이 풍부하며 신맛도 있어 식욕을 돋우는 역할도 한다.

달래오징어무침

준비할 재료 : 달래 150g, 오징어 1마리, 양념(고춧가루·참기름 2작은술씩, 설탕·식초 ½큰술씩, 다진 마늘 ½작은술, 통깨 1작은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① 달래는 뿌리의 흙을 깨끗하게 씻어 3cm 길이로 자른다.
② 오징어는 껍질을 벗기고 잔칼집을 넣어 끓는 물에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③ 넓은 그릇에 준비한 양념 재료를 모두 넣어 고루 섞은 후 달래와 오징어를 넣어 가볍게 버무린다.

미나리강회

준비할 재료 : 미나리 150g, 달걀 2개, 식용유 2작은술, 소금 약간, 초고추장(고추장 2큰술, 물엿·식초 2작은술씩, 다진 마늘 ½작은술, 참기름 2작은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① 미나리는 잎을 대충 떼고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짠다.
② 달걀은 멍울이 없도록 곱게 풀어 소금을 약간 넣고 간한 후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도톰하게 지단을 부쳐 1×3cm 크기로 자른다.
③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초고추장을 만든다.
④ 달걀에 미나리를 돌돌 감아 접시에 담고 초고추장을 뿌려낸다.

돌나물 새우레몬소스

준비할 재료 : 돌나물 100g, 칵테일새우 ⅔컵, 레몬 ⅓개, 방울토마토 5개, 소금 약간, 소스(레몬즙 3큰술, 설탕·식초 ½큰술씩, 올리브오일 2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① 돌나물은 맑은 물에 씻어 물기를 빼고 칵테일새우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데친다.
② 레몬은 껍질째 씻어 반달 모양으로 저며 썰고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자르고 동그란 모양으로 저며 썬다.
③ 준비한 소스 재료를 한데 담아 고루 섞은 후 돌나물과 새우, 레몬, 방울토마토를 넣어 고루 버무린다.

두릅된장나물

준비할 재료 : 두릅 300g, 노랑·주황 파프리카 ¼개씩, 된장 1큰술, 참기름 2작은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① 두릅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얼른 찬물에 담가 헹구고 물기를 뺀다. 데친 두릅은 반으로 자른다.
② 파프리카는 채썰어 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③ 넓은 그릇에 된장을 담고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섞은 후 두릅과 파프리카를 넣어 무친다.

원추리들깨무침

준비할 재료 : 원추리 200g, 두부 1-6모, 들깨가루 3큰술, 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① 원추리는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② 두부는 물기를 빼고 체에 한번 내린 후 원추리와 함께 고루 섞는다.
③ ②에 들깨가루와 들기름, 다진 마늘, 소금을 넣어 무친다.

냉이완탕

준비할 재료 : 냉이 300g, 밀가루 5큰술, 달걀 ½개, 팽이버섯 ½봉지, 소금 약간, 국물내기용 멸치 20마리, 물 4컵, 다진 마늘 ½작은술, 참기름 2작은술

만드는 법
① 냉이는 뿌리의 흙을 말끔히 털어 씻은 후 끓는 물에 넣어 데쳐 얼른 찬물에 헹군다.
②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른 후 3cm 길이로 썬다.
③ 손질한 냉이의 물기를 꽉 짠 후 곱게 다져 밀가루와 달걀, 소금을 넣어 고루 버무린다.
④ 내장을 정리한 멸치를 냄비에 담아 물 4컵을 붓고 끓인 후 멸치는 건져낸다. 멸치국물에 ③를 한 숟가락씩 떠 넣어 끓인다.
⑤ ④가 한소끔 끓어오르면 팽이버섯을 넣고 다진 마늘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 다음 참기름을 떨어뜨려 맛을 낸다.

머위된장국

준비할 재료 : 머위 150g, 모시조개 200g, 붉은 고추 ⅓개, 밀가루 3큰술, 국물내기용 멸치 20마리, 물 4컵, 된장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① 머위는 끓는 물에 데쳐 헹군 후 3cm 길이로 자르고, 모시조개는 껍질끼리 비벼 씻은 후 해감을 토하게 한다. 붉은 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② 머위에 밀가루를 뿌려 고루 섞는다.
③ 내장을 정리한 멸치를 냄비에 담고 물 4컵을 부어 끓인 후 멸치는 건져낸다.
④ ③에 된장을 풀어 넣고 머위와 모시조개, 붉은 고추를 넣어 3분 정도 끓인 다음 소금으로 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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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2005-03-07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하고 퍼갑니다, 울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