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엽지요..

이런것을 어찌 먹을 수가 있을까요..

전 그런데 왜이런것을 한번도 본적이 없지..

이런걸 어떻게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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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3-12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이것들이 다 쿠키라구요...

울보 2005-03-12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다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다,

주말에는 또 다시 추워진다고 한다,

작년에는 이맘때 제주에 개나리도 피었다는데..올해는 날씨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저녁을 먹고 아이랑 책을 읽었다,

이책은 아침에 일어나서 30분동안 들었다,

요즘은 아침이면 노래는 영어 테이프를 듣는다,

싫어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세밀화로 그린 아기그림책3,4,5도 읽었다ㅡ,

이책은 너무 많이 읽어서 혼자서도 곧잘 본다,

일요일 부터 몇일은 책을 읽지 못하니 열심히 읽어주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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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rence Alma Tadema 의 다른 작품들입니다.







- 2005-03-11 19:43 삭제
 
hanalei

William Bouguereau 입니다.








 

이그림들을 보면서 나는 야하다가 아니라 멋있다,

따뜻하다고 느끼는 마음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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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3-12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딸기님의 그림을 퍼온것을 보고 하날리님이 또 찾아서 옮겨 주신모양입니다,
감사합니다, 님덕에 오늘 기분이 좋았습니다,,,,,,,
류랑 같이 보았습니다,,,

nemuko 2005-03-12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람의 몸이 제일 이쁘다는 말이 맞나 봅니다. 울보님 저도 살짝 빌려갈께요^^

울보 2005-03-12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전출처 : 깍두기 > 묘한 고양이 쿠로

 

 

 

 

 

저는 말이죠, 사람이 유치찬란해서 말이에요,

이렇게 빨주노초파남보로 세트가 구성되어 있으면 왜 이리 좋은지 모릅니다.

6권은 분홍색 ㅎㅎㅎ 아주 좋아요.

책꽂이에 주루루 꽂아놓으면 괜히 뿌듯한 기분입니다.

아, 물론 이 책은 아주 재미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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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oorbell Rang (페이퍼백 + 테이프 1개)
팻 허친즈 글 그림 / Mulberry Books / 2001년 1월
평점 :
절판


흥겨운 책입니다,

아직 류에게 읽어주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테이프는 하루종일 틀어놓고 듣습니다,

제가 영어는 자신이 아주 없어서 걱정입니다,

관심은 많은데  어찌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그래서 많은 맘들이 추천하는 그림책들을 사서 하루에 한 30분씩 틀어줍니다,

그리고 영어노래를 들려주고요..

그래서 인지 아이가 해석을 몰라도 노래는 비슷하게 따라부르더라구요..

이책은 과자를 먹으려고 하는데 자꾸 친구들이 찾아오면서 과자가 적어지는것이 속이 상한 아이의 마음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다가 할머니가 과자를 많이 구어오셔셔 즐거워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아이랑 즐겁게 듣고 따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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