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의 변색은 연한 소금물로 방지
손님을 접대하려고 사과를 미리 깎아 놓으면 색이 누렇게 변해 버린다. 이것은 사과 속에 들어 있는 페노라제라는 성분이 공기 속의 산소와 더불어 화학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인데, 이렇게 되면 사과 속의 비타민C의 양도 급격히 줄어들고 만다. 이때는 껍질을 벗긴 사과를 연한 소금물이나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 물에 담갔다가 내놓는다. 그렇게 하면 산화작용을 막을 수 있어 색도 변하지 않고 비타민C의 손실도 막을 수 있다.

딸기는 소금물로 헹군다
딸기는 정성스레 씻는 사람이 있지만 딸기의 거죽이 뭉크러지기 쉽고 세제가 배어 들어 맛과 향을 잃게 된다. 딸기는 큰 그릇에 소금물을 붓고 꼭지를 따서 한번 헹구기만 하면 된다.


 

생선을 곱게 굽는 비결 
생선을 구울 때는 자칫하면 새까맣게 탈 뿐만 아니라 뒤집을 때 석쇠에 붙은 살이 떨어지는 등 곱게 굽기라 쉽지 않다. 생선을 곱게 잘 구우려면 먼저 석쇠를 잘 달구고 생선을 굽기 전 식초를 조금 바르는 것이 비결이다. 식초는 석쇠의 금속과 생선의 단백질 사이의 반응력을 끊어 주기 때문이다.

비린내 없이 생선을 보관하려면...

아무리 신선한 생선이라도 손질하지 않으면 비린내가 난다.
구입 즉시 창자와 아가미등을 뺀 다음 미지근하게 흐르는 물에 빨리 피를 씻어내고 다시 바닷물보다 약간 엷은 소금물로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다.
소금물의 농도는 물3컵,소금 1큰술 정도.소금물은 살균 효과도 있고,틈새의 피까지 빼준다.특히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 것이 중요하다.
냉장보관을 하는 경우에는 손질할 때 배부분에 칼집을 넣지만, 냉동할 때는 조리할 때 칼집을 넣는다. 냉동의 경우,특히 물기를 잘 닦아야 한다.
물기를 종이 타올 등으로 잘 닦은 후,랩에 싸고 다시 폴리백에 넣어 냉동한다. 금방 먹는 생선도 손질법은 같다

위생적인 생선 말리기

햇볕에 생선을 말리려고 내놓으면 어느 틈인가 파리가 모여들어 비위생적일 때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생선을 말릴 때 생선 표면에 참기름을 바르고 말리면 파리가 기름을 싫어하므로 모여들지 않아 아주 위생적으로 말릴 수가 있습니다.
파리는 자기 발에 기름이 묻으면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되므로 기름이 있는 곳에는 모여들지 않습니다.
돼지고기 누리내는 커피로 없애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누린내를 없앨 때 생강, 파 등을 주로 이용 하지만 커피를 한 스푼 정도 넣어 주는 것이 더 확실한 방법이다. 누린내를 없애고 향긋한 냄새까지 나게 만든다.


질긴 쇠고기를 연하게 요리하려면
질긴 쇠고기도 조금만 연구하면 연하고 맛있는 요리를 할 수가 있다. 고기를 요리하기 한두 시간 전에 식초를 씻어 두었다가 쓰는 것이다. 또 도마 위에 헝겊을 깔고 그 위에 고기를 올려놓은 다음 빈 병으로 한참 두들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면 고기의 힘줄이 파괴되어 살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특히 구이로 하려고 할 때는 이 방법이 좋다. 또한 조리하기 2~3시간 전에 샐러드 기름을 뿌려 두면 딱딱한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육류의 변색은 식용유로 방지 
쇠고기, 돼지고기 등의 육류는 공기와 접촉하면 변색되고 맛도 떨어진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고기표면에 식용유를 발라서 식품 포장지나 은박지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것이 좋다.

쌀 보관 요령 
종이포대로 포장된 쌀은 별도의 쌀독이나 쌀 통에 보관할 필요없이 그대로 보관해도 좋다. 그러나 비닐을 코팅한 종이나 은박지를 입힌 포장은 공기가 차단되어 부적당하다. 쌀의 수분이 날아가면 밥을 지었을 때 찰기가 없으므로 한번에 10일분 정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쌀을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사과를 넣어두고, 쌀벌레를 퇴치하려면 마늘을 넣어두면 효험이 있다. 쌀을 덜 때 물 묻은 그릇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쌀은 수분 함량이 수시로 변하면 변질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진다. 쌀은 밥을 지어보면 그 품질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더운 밥을 식힌 후 더울 때처럼 찰기와 윤기가 그대로 있으면 좋은 쌀이라 할 수 있다.


완두콩밥을 맛있게 지으려면
완두콩을 섞어 밥을 지을 때 더욱 맛있게 밥을 짓는 요령은 완두콩을 미리 까두지 말고 밥을 짓기 직전에 까서 넣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쌀을 절반쯤 안친 다음 거기에 완두콩을 넣고 다시 그 위에 쌀을 덮어 밥을 짓도록 하며 밥물은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이 잡도록 한다. 또 뜸을 들일 때는 평소보다 조금 더 시간을 들이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맛도 좋아질 뿐만 아니라 완두콩의 빛깔도 변하지 않아 먹음 직스럽다.


맛있는 국수의 국물맛은

국물의 맛을 제대로 내려면 멸치 뱃속에 있는 까만 똥을 빼고 물에 넣어 끓인 후 세 사람 분에 설탕 반 찻술, 술 반 찻술의 비율로 넣어 다시 끓이면 신기할 정도로 맛이 있는 국물이 된다.


김치를 시지 않게 하는 방법

계란, 조개 껍질을 이용하면 김치가 시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습니다. 김치 속에 군데군데 계란을 넣습니다. 계란 대신 계란 껍질을 깨끗한 가제에 싸서 넣어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김치가 시었을 때 조개 껍질을 넣으면 김치 맛을 손상시키지 않고 신맛을 없앨 수 있습니다. 조개 껍질을 깨끗이 씻어서 김치 속에 반나절 가량만 넣어 두면 됩니다.

시금치는 빈혈에 좋습니다.
시금치 잎에는 철분이, 뿌리의 붉은 부분에는 조혈 성분인 코발트가 들어 있어서 위를 튼튼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며 조혈작용을 하므로 빈혈을 치료합니다.
피가 부족하면 나른하고 어지럽습니다. 앉았다가 일어나면 현기증이 나고 귀가 울리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찹니다.
계란, 탈지유, 기름기가 적은 생선, 두부, 콩, 김, 유부, 멸치, 간 등은 헤모글로빈의 생성을 높이는 식품입니다.
오이나 당근은 비타민을 파괴한다?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 닥치는대로 야채를 먹어서는 안된다. 야채 중에는 오히려 다른 비타민을 파괴하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날 오이나 날 당근 같은 것이 바로 그런 것이다. 또한 샐러드를 만들 때도 오이나 당근은 식초에 담갔다가 쓰든지 살짝 데쳐서 써야 다른 야채에서 얻어지는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는다.


고구마를 빨리 맛있게 찌는 방법
제법 굵은 고구마를 통째로 찌는 데는 시간이 꽤 많이 걸린다. 전자레인지가 있다면 별 문제 없겠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엔 다시마를 조금 넣어 찌면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맛있게 익혀진다. 다시마의 성분이 고구마를 한결 부드럽게 하는 데다 맛도 더해 주기 때문이다.


국이 오래도록 식지 않게 하려면? 
손님을 초대했을 경우에는 국을 자주 데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럴 때에는 국을 끓일 때 녹말가루를 조금 풀면 국이 훨씬 오랫동안 식지 않는다. 왜냐하면 녹말가루로 인하여 국물이 끓는 온도 자체가 높아져 있는데다 그릇에 국을 퍼놓아도 그릇 안에서 대류작용이 잘 일어날 수 없어서 국이 잘 식지 않기 때문이다. 찌개를 끓일 때도 마찬가지이다.

카레를 데울 때는
먹다 남긴 카레를 여러 번 계속해서 데우면 뻑뻑해지는데 흔히 맹물을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보다는 우유나 요구르트를 넣고 데우면 질척거리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카레 특유의 감칠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맛을 더욱 돋우어 줍니다.
모처럼 만든 카레요리가 너무 짤 때는 물을 붓는 수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카레의 제 맛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 사과주스나 토마토 케첩을 넣으면 사과와 토마토의 단맛이 너무 짜게 된 카레의 짠맛을 중화시켜 주며 오히려 카레의 맛을 돋우어 줍니다.


먹다 남은 케이크, 꿀은 냉동실에 보관
생일 케이크 등이 먹다 남았을 때는 그 날 중으로 비닐 봉지에 넣어서 냉동시켜야 합니다. 이렇게 해두면 2,3일이 지나도 맛있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냉동시켜 둔 케이크는 먹기 한 시간쯤 전에 냉동실에서 꺼내 보통의 실내 온도에서 해동시켜 먹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요즘 케이크는 방부제가 많아 상하지 않더라도 수분이 말라서 맛있게 먹을 수가 없습니다.
꿀을 다시 쓰려고 꺼내 보면 겉 표면이 하얗게 되어 있거나 당분이 떨어져 있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어떻게 보관하면 이런 일을 방지할 수 있을까? 꿀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변해서 굳어지거나 엉키지 않고 오히려 빨리 녹일 수 있고 신선한 꿀을 먹을 수 있습니다.

밤에 라면먹고도 얼굴 안 붓는 방법 
밤에 라면을 먹고 싶어도 다음 날 얼굴이 팅팅 부을까봐 섣불리 먹을 수가 없잖아요.그런데 라면을 먹고도 얼굴 안 붓는 방법이 있답니다. 아주 간단해요. 라면을 맛있게 먹은 후 남은 국물에 우유를 1/2컵 정도 부어서 섞어 마시는 거에요. 관광버스 기사아저씨들도 즐겨 쓰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마늘 입냄새 제거엔 녹차가 최고

마늘 냄새의 원인은 아리나제라는 효소이다. 마늘을 먹은 뒤 우유를 마시면, 단백질이 이 효소와 결합해서 냄새를 없앤다고 말하지만 효과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오히려 차의 잎을 입 안에 넣고 잘게 씹고, 나중에 양치질을 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왜냐하면, 녹차 안에는 후라보노라이드라는 물질이 있는데 이것이 마늘 냄새를 흡수해 주기 때문이다.

옷에 립스틱이 묻었을 때

옷에 립스틱자국이 묻으면 의심을 받을 뿐만 아니라 잘 지워지지도 않습니다. 이럴 때는 물파스로 지우면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문제는 물파스 냄새가 심하니 많이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된 커피의 맛을 되살리면

오래된 커피를 버리기 전에 조금 약한 불에 프라이팬을 놓고 볶는다. 향이 없어진 커피도 맛있는 커피로 되살아 난다.


보리차에 소금을 넣으면 향기가 일품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의 소금을 넣는다. 그러면 향기가 좋아지며 맛도 부드러워 진다. 이렇게 10분쯤 끓이고 주전자체 물에 담구어 식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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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무조건 10시에 자라!
(성장 호르몬이 10~새벽2시인 이때가 가장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

2.하루에 무조건 30분씩 운동을 해라!
(이것두 하면은 성장 호르몬 분비가 뭐 활발해진다나 뭐라나~ @.@)

3.고칼슘 식품을 많이 먹어라!
(바로 우유가 머리속에 띵~ 하고 떠 오르겠죠 ㅋㅋ그밖에 치즈나 멸치 등등 이런걸 많이 드세요~)

4.인스턴트 식품을 자제해라!
(될수 있음 라면이런걸 많이 줄이세요~)

5.스트레칭!!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꾹꾹 눌러 키 커지는 지압법
키 커지는 지압법 수지침의 원리처럼 신체의 특정 부위에는 성장을 자극하는 지압점이용.
숨을 쉬면서 3초간 눌러준다. 8회씩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

귀 자극하기

귓구멍 입구의 아래쪽에 접시같이 부드러운 뼈가 있다.
이곳을 지압하면 뇌하수체를 자극해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촉진됨.

발가락 자극하기

엄지발가락의 도톰한 부분을 꾹꾹 눌러본다.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돕
는 것은 물론 두통 등에도 효과가 있다.

복사뼈 자극하기

안쪽 복사뼈와 아킬레스건 사이에 움푹 파인 곳은 신장을 강하게 해주
는 지압점. 동양 의학에서 신장은 성장을 돕는 기능이 있다.

허리 자극하기

허리에서 척추 좌우로 3~4cm 떨어진 곳에 있는 2개의 지압점.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뼈가 빨리 자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키크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롱다리는 잠꾸러기? 잠을 잘 자야 한다.

성장호르몬은 잠자는 동안 분비되며, 평균적으로 밤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잠을 얼마나 자느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제 잠자리 에
들어 언제 일어 나느냐 하는 것도 중요한 것임을 말해준다.

2. 음식을 균형있게 섭취한다.

단백질, 칼슘, 비타민과 무기질, 당분, 지방 등 5대 영양소는 성장을
위한 필수요소 들이다.
너무 짜거나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차가운 우유는 장을
약하게 만들어 소화 흡수작용을 약하게 만들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 키 크는데 좋은 음식

키를 크게 하는 식품 멸치, 뱅어포, 소뼈, 생선, 알, 콩, 베이컨,
우유, 채소, 과일, 잡곡, 어패류

** 키를 크게 하는 데 장애가 되는 식품

사탕, 탄산음료, 인스턴트 식품, 술, 커피

3. 특히 두 살 이전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한다.

4. 당분, 지방을 과다 섭취하지 않는다.

과도한 당분은 골격 형성을 방해하며, 축적된 피하지방은 여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성장속도가 늦어진다.

5. 인산이 든 탄산음료나 인스턴트 식품을 삼간다.

인산은 뼈의 성분이 되는 칼슘을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게
한다. 그리고 인스턴트 식품은 영양가는 적은 반면 열량이 많아
영양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6. 과일주스를 삼간다.

하루 340g 이상의 과일주스를 마시는 어린이는 당분과다 섭취로
또래에 비해 작은 것으 로 알려져 있다.

7. 지나친 다이어트를 삼간다.

8.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땀을 흘릴 정도의 적절한 운동은 성장호르 몬 분비를 촉진시키고,
골관절 부위의 성장판 을 자극해 성장을 촉진시킨다.
잠을 자기 전에 스트레칭 체조를 해주면 성장판 주위의 근 육을
풀어주어 키 크는데 도움이 된다.
규칙적으로 철봉에 매달리는 운동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로 인해 척추나 성장판이 압박을 받아 눌려진 상태를
늘려주고 풀어주어 키가 크는 데 도움을 준다.

** 키 크는 데 좋은 운동
키를 크게 하는 운동 수영, 댄스, 테니스, 배구, 농구, 단거리
달리기, 탁구, 줄넘기,점프, 조깅, 맨손체조, 배드민턴

** 키를 크게 하는 데 장애가 되는 운동

기계체조, 씨름, 레슬링, 유도, 럭비

9. 지나친 스트레스를 피한다.

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한다.

10. 만성질환을 빨리 치료한다.

천식, 피부질환 등 숙면을 방해해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저해하는
질환은 빨리 치료할수 록 좋다.

11. 책상에서 올바른 자세를 갖도록 한다.

책상에 앉아있는 자세가 좋지 않으면, 척추에 척추측만증과 같은
변형을 일으켜 키가 자 라는데 방해요소가 된다.
너무 오래 서있거나 걷는 것도 좋지 않다.

12. 무거운 물건을 오래, 자주 들지 않는다.

특히, 무거운 가방은 키 자람에 해롭다. 초등학생의 경우 3∼4kg까지,
중학생은 5kg, 고 등학생은 6kg 정도가 적당하다. 또 가방을 멜
때는 한쪽으로만 치우쳐 메지 말고 양쪽을 번갈아가며 균형있게
메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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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령별 젖니 관리는 이렇게 …젖니는 영구치가 올라오기 전까지만 제 할 일을 하지만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영구치가 제대로 나오게 돕는 것뿐만 아니라 얼굴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까닭이다.

3~5개월 젖니가 나려고 해요

젖니가 나려고 준비하는 시기라 잇몸이 간질간질하다. 아이가 손에 잡히는 물건을 입으로 가져가고 침을 많이 흘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1.잇몸 마사지를 해준다
하루 한번씩 손가락으로 잇몸 마사지를 해주면 강한 유치가 나오는 데 도움이 된다.

2.가제 수건으로 닦아준다
가제 수건을 적셔 입안과 잇몸을 골고루 닦아주어 혈액순환을 돕는다.

3.치아 발육기를 준다
냉장고에 치아 발육기를 넣어 두었다가 잇몸에서 열이 날 때 사용하면 좋다.

6~8개월 젖니가 나기 시작해요

잇몸을 뚫고 젖니가 나올 때는 아이의 컨디션이 나쁘다. 며칠 지나면 자연스럽게 안정이 되므로 그 동안 아이의 기분을 달래준다.

1.우유 먹은 후 닦아준다
우유나 이유식을 먹고 나면 가제 수건으로 잇몸과 혓바닥 구석구석을 닦아준다.

2.손가락 칫솔을 이용한다
아랫니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손가락 칫 솔을 이용해 하루 한번씩 닦아주면 좋다.

3.앞뒤 꼼꼼히 닦아준다
이를 닦아줄 때는 하나씩 뒤쪽까지 꼼꼼히 닦아준다.

12~20개월 어금니가 올라와요

앞니 위아래쪽에 각각 4개씩 이가 올라오고 난 후 두칸 건너 작은 어금니가 나온다. 17개월 정도 되면 어금니가 2개씩 나오는데, 턱의 힘이 세지고 씹는 힘이 강해진다.

1.단단한 음식을 준다
어금니가 나면 과일이나 야채같이 단단한 음식으로 씹는 연습을 시킨다.

2.송곳니를 닦아준다
19개월이 지나면서 아래, 위에 송곳니가 올라오면 칫솔을 이용해 닦아준다.

3.잘 때 젖병을 물리지 않는다
잘 때는 침을 삼키는 횟수가 적어 우유가 입안에 오래 머물러 있으므로 주의한다.

24~30개월 충치 조심하세요

20개의 젖니가 대부분 나는 시기이므로 좀더 자주 칫솔질을 시켜준다. 치약을 이용해 윗니, 아랫니, 어금니를 모두 구석구석 닦아야 한다.

1.맨칫솔질부터 시작한다
아이가 치약 맛을 싫어한다면 맨칫솔질부터 시작해 칫솔질하는 습관을 들인다.

2.치약은 조금만
치약은 적은 양을 사용해 칫솔질 후 치약이 입 안에 남아 있지 않도록 한다.

3.정기검진을 받는다
이가 모두 올라온 후에는 정기적으로 치과에 가서 검진을 받는다.

30개월 이후 하루 세 번 양치질해요

젖니가 모두 올라오고 나면 건강한 영구치를 위해 젖니관리에 힘쓴다. 아이의 입안을 자주 체크하고 정기검진을 꼭 받도록 한다.

1.칫솔질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칫솔 쥐는 방법과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스스로 해보게 한다.

2.음식을 먹으면 이를 닦도록 한다
식사 후에는 반드시 이를 닦고 간식을 먹고 난 후에도 물로 입안을 헹구는 습관을 들인다.

3.유산균 음료는 주의한다
유산균 음료, 탄산 음료는 당분과 산이 많이 들어 있어 치아를 상하게 하므로 주의한다.

※ 아이 구강 상태에 맞는 칫솔 고르기

올바른 칫솔질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아이의 치아 상태에 알맞은 칫솔을 선택하는 것이다.꼼꼼히 따져봐야 아이의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1.칫솔 머리는 작은 것이 좋다
치아 2개 크기 정도의 칫솔모가 적당하며 작은 것이 어금니 안쪽 및 닿기 힘든 부분 까지 깨끗하게 닦아줄수있다.

2.부드럽고 끝이 둥글게 처리된 칫솔모가 좋다
잇몸에 손상을 주지 않으며 계속된 칫솔질에 의해 치아 표 면이 닳는 것을 막을 수 있다.

3.손에 잘 잡혀야 한다미끄러지지 않도록 손잡이에 고무처리가 돼 있는 것이 좋다.

4.칫솔이 적당히 구부러진 것이 좋다
칫솔 목이 치과의사용 거울의 각도인 15도 정도 구부러진 것이 어금니 구석 까지 닦기에 편리하다.

우리 아이 젖니,이럴 때 어떻게 하나요? Q&A 이가 나오기 시작하면 엄마들의 걱정도 늘어난다. 이가 나는 순서와 개수는 맞는지, 어떻게 관리해 줘야 하는지 …젖니에 대한 궁금증과 해답을 들어보았다.

Q유치가 너무 일찍 빠져 버려서 걱정입니다
A 유치가 일찍 빠졌다고 해서 영구치에 손상이 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유치가 빨리 빠지면 옆의 이가 넓은 공간으로 밀고 나와 나중에 올라오는 영구치가 비뚤어지거나 덧니가 될 수 있으므로 빈 공간을 유지시켜 주는 장치를 해 주면 좋다.

Q놀다가 부딪쳐서 이가 부러졌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A 아이들이 뛰어놀다가, 혹은 사고로 이가 부러지거나 빠지면 1시간 이내 로 빠진 치아를 가지고 병원에 간다. 빠진 이가 마르지 않도록 식염수나 우유에 넣거나 입안에 그대로 넣고 치과에 간다.

Q유치가 비뚤하면 영구치도 비뚤해지나요?
A 대부분 유치는 비뚤게 올라와 만 3세쯤 되면 제자리를 찾는다. 유치가 듬성듬성 나면 나중에 영구치가 훨씬 예쁘게 나오고 유치가 촘촘하면 오히려 영구치가 비뚤하거나 덧니로 날 확률이 높다.방사선 사진 을 찍어 영구치의 개수와 형태,배열 상태 등을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Q아이 이를 세어 보니 개수가 안 맞아요
A 유치 20개를 다 채우지 못하고 이가 나지 않으면 나중에 영구치의 개수도 모자라게 되는 경우가 있다. 가끔 치아 2개가 붙어서 나는 경우도 있으므로 잘 살펴보고 이상이 발견되면 치과를 찾아간다.

Q유아용 치약이나 구강 청정제는 정말 삼켜도 되나요?
A 구강 청정제는 아이가 삼켜도 큰 문제가 없지만 걱정이 된다면 물과 칫솔만 이용해 이를 닦아준다.

젖니 제대로 관리하고 양치질하는 요령은요 … 젖니가 올라오기 시 작하면 엄마와 함께 이 닦는 연습을 한다. 처음부터 올바른 칫 솔질을 가르쳐줘야 이가 깨끗하고 튼튼해진다.

1.재미있게 이 닦게 하는 방법은요 …
이제 막 이가 나기 시작한 아이들은 칫솔이 입 속에 들어오는 것에 대해 거부감을 느낀다. 혼자 서도 칫솔질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엄마가 함께 이를 닦으며 도와준다.
1.칫솔질을 거부감 없이 할 수 있도록 예쁜 칫 솔을 주어본다.
2.즐거운 노래를 하면서 놀이처럼 칫솔질을 유도하는 것이 좋다.
3.이를 잘 닦는 주인공이 나오는 동화책을 보여 줘 칫솔질에 대한 거부감을 덜어준다.

2.구석구석 이 잘 닦는 요령은요 …
1.어금니 어금니 바깥쪽은 입을 약간 오므리고 닦아 줘야 한다. 칫솔을 원을 그리듯이 위아래로 문지른다.
2.앞니 칫솔의 끝부분을 이용해 위에서 아래로 긁듯이 닦아낸다. 잇몸 안쪽부터 닦아주면 잇몸이 튼튼 해진다.
3.어금니 뒤쪽 충치가 생기면 치료하기 힘든 부분이다. 앞이 갸름한 칫솔 머리를 이용해 어금니 뒷부분을 닦아 주면 좋다.

정광호 선생님이 들려줬어요~ 아이들이 치과에 가기 싫어하는 이유

1.평소에 병원에 간다는 말로 겁주지 마세요 아이들은 어른들이 무심코 병원에 대해 하는 말에 겁먹을 수 있다. 평소에 아이가 잘못을 하면 “병원 에 데려가서 주사 놓는다.” “병원 가자. 병원 ”등과 같은 표현을 쓰지 않도록 한다.

2.병원 갈 때 거짓말하지 마세요 병원에 데려 가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엄마에 대한 신뢰감만 떨어뜨리고 오히려 치과를 무서운 곳으로 생각하게 된다. 가기 하루 전쯤에 “내일치과에 가는데 선생님이 네 입안을 보실 거야.”정도로만 알려준다.

3.제 기분도 생각해 주세요 아이가 심리적으로 불안하면 더욱 병원에 가기 싫어한다. 치과는 아이의 기분이 좋고 몸 상태가 양호할 때 찾는다.

4.병원을 구경하며 긴장을 풀어주세요 치료를 받으러 치과에 가면 아이가 긴장하지 않도록 병원을 자세히 구경시켜 준다. 이 때 친숙한 분위기로 꾸며진 소아 치과라면 더 수월하다.

이를 튼튼하게 하는 음식은요 골고루 영양을 섭취해서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이와 잇몸 건강에 좋다. 가능하면 편식하지 않고 당분이 많은 음식과 탄산음료는 적게 먹는 것이 좋다. 음식을 먹은 후에는 반드시 양치질하는 것이 이를 튼튼하게 하는 방법이다.

1.산성 식품보다 알칼리성 식품이 좋다 인스턴트 식품이나 당분이 많은 산성 식품은 적게 먹도록 한다. 우유, 치즈, 멸치, 생선이 치아에 좋으며 다시마, 미역, 콩, 녹황색 채소는 산성을 알칼리성으로 바꿔주는 식품이다.

2.섬유질이 많은 야채가 이를 튼튼하게 한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오래 씹으면 치아 발달에 도움이 되며 치아 표면에 있는 치석을 제거해준다.

3.잎차가 충치를 막아준다 충치를 예방하는 성분이 들어있는 잎차를 자주 마시도록 한다. 식사 후에 차로 입가심을 하거나 연하게 차를 만들어 마시면 좋다.

4.끈적끈적한 음식은 치아에 해롭다 엿, 꿀, 젤리, 찹쌀떡, 캐러멜 등은 먹은 후 입속에 오래 남아있으면서 이를 상하게 한다. 이런 식품을 먹은 후에는 반드시 이를 닦도록 하고 특히 자기 전에는 먹이지 않는다.

 

 

도움말/정광호 (정광호 치과원장)자료 제공/한국존슨앤존슨 취재/최성희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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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3-26 15: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아관리 참 어려워요ㅠㅠ

울보 2005-03-26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요즘류는 한참 무엇이든 혼자한다고 해서..더 힘들어요,
치과도 예방차 한번 다녀와야 하는데....
 
 전출처 : 보슬비 > 착시현상





가운데 줄이 기울어져 보입니다.






설명대로 해보세요.. 빨간쪽을 많이볼수록 더욱 선명하게 나옵니다.




도대체 검은 점이 몇개야?









이건 바라보다가 하얀곳을 보시면서 눈을 깜박이시면 됩니다.








실제로 가능한 공간일까?







파란색 중심으로 보면 3 연인이 .... (부러움.. ㅋ)







까만점을 집중해서 보면 바깥쪽이 하얗게 변함.







가능한 것인가?

움직이는 것 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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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궁전 | 원제 Moon Palace
폴 오스터 (지은이), 황보석 (옮긴이) | 열린책들


 

많은 지기님들이 책을 칭찬하셧다,

읽어보고 싶다,

자꾸 쌓여가는 읽고 싶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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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5-03-26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 접했던 폴 오스터의 책이군요: ) 전 사실 한번 더 읽어야 한다는;

울보 2005-03-26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기회가 되면 꼭 읽어볼려고요..

울보 2005-05-11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가 구입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