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언제 오나요 (CD 2장 + 악보집) - 이원수 동시에 붙인 노래들
이원수 노랫말, 백창우 작곡, 김병호 그림 / 보림 / 2005년 1월
평점 :
절판


류는 노래를 너무너무 좋아라 합니다. 어려서부터 동요를 틀어주고 살았지요 그래서 일까요,노래가사를 외우는 수준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우리 신랑 류가 같이 노래해 달라고 하면 노래가사때문에 항상 힘들어하지요ㅡㅡㅡ정말 제가 보아도 놀랍습니다, 불러준 기억이 없는데 아이가 부르고 있는것을 들을대 저도 깜짝 깜짝 놀라지요,,

우리가 알고 있는동요들,,,정말 수많은 노래들 그런데 가끔 같은 노래인데도 회사마다 조금씩 가사도 다르고 부르는 사람에 따라 분위기도 다르고 그러네요..

그런데 "봄은 오나요"

이책은 보림에서 선물로 받았습니다, 처음에 동요라고 해서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그러지 않아도 노래cd를 하나 사줄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노래를 트는 순간 아이가 잠깐 멈칫하더군요,,저도 조금은 아니다..

전 좀 경쾌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런류이 노래인줄 알았는데 약간은 고전적이라고 해야 하나, 조금 분위기가 그리고 가사도 어려워서 아이가 듣고 따라부르기는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는 아침이면 꼭 이노래를 듣습니다. 노래를 틀어놓고 혼자서 열심히 듣다 놀다 하지요.

그렇지요 어떻게 매일 똑같이 화려한 그림속에서 아이들이 나와서 춤추며 노래하는 그런류의 노래만 듣나요 가끔은 차분하면서도 우리가락이 들어있는 그런류의 노래도 들어야지요,,,

아이는 그래도 끝까지 다 듣습니다, 좋으냐 물으면 아이는 좋다고 합니다,

봄이 오는 즈음에 이노래 cd를 받아서 잘 듣고 있습니다,

노래가사가 이쁜 말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가사를 가만히 듣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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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나비 - 3~8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10
이엘라 마리 외 지음 / 보림 / 1996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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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다.

말그대로 그림책

그림책에는 글씨가 없다

그림만 있다,

그런데 그림책을 보고 있으면 너무너무 편안하다. 아이가 이책을 너무너무 좋아라 한다. 아마 돐부터 본것 같은데 커다란 사과에서 작은 구멍속으로 무엇인가 기어나오는 장면 아이는 충격이겠지 그러다가 그것이 나무위로 내려와서 돌돌말고 잠을 잔다고 하면 아이는 나를 쳐다보곤 했다,

그리고 계절이 변화를 나무 색의 변화로 표현을 했다. 그리고 봄이 되어 나비가 날아가는 장면 그리고 다시 나비가 사과나무를 찾아가는 장면 그리고 사과가 열리는 장면 ..

수없이 그림을 보고 수없이 설명을 하고,,지금은 아이가 혼자서 이야기를 한다.

책을 보면서 아직 서툰언어지만 그래도 내게 뜻을 전한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는 나비가 어떻게 태어나는지는 확실히 안다,

그리고 계절이 변해가는 모습도 쉽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준다는것도 배웠다,

그림책을 보면서 많은것을 배웠다,

그리고 이그림책속에 사과는 빨간사과가 아니라 초록사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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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아주 많이 좋았다,

내복도 벗고 간편하게 나갔다,

나갔다가 추울것 같아서 다시 겨울코트를 입혔더니 싫다고한다,

그래서 오늘은 봄 패션으로 다녔다,



배만 들어가면 좋으련만,,,

다리는 엄마랑 아빠의 종아리가 가는 관계로 아이도 다리는 이쁘다,,

그래서 배가 나오는것이 걱정이다.

아직 어리기에 그냥 두는데..

한의사 선생님말씀왈 "류는 뱃고래가 크네요"

뱃고래라는것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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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4-02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이뻐랑. ^^

울보 2005-04-02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래서 그런지 잘 먹어요,,

울보 2005-04-02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실비님...

울보 2005-04-02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리생각해요 너무먹어 걱정 아파서 안먹으면 안먹는다 걱정,
엄마가 되니 조그마한 일에도 걱정만 하네요,,

마냐 2005-04-02 1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흑. 우리 아들은 뱃구레가 작아서 안 커요....크면 좋죠. ^^
근데 류는 정말 공주 모드군요. 예뻐라.
 

그네타기 - 세계 청소년 화제작 시리즈 6
이시이 신지 (지은이), 문병성(그림), 서혜영 (옮긴이) | 도서출판 문원
 

또 찾았다,

읽고 싶었더 책,,

오늘도 책구경하다가 사고 싶은 책이 ..

자꾸 자꾸 생긴다,

언제쯤 마음 놓고 내 책을 살까,,

아니다 조금씩 한권씩 사자,

욕심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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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4-01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지금 무슨일인가 하고 있습니다,,,

울보 2005-04-01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125855

기록,,


울보 2005-04-01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아직 주무시지 않는군요..

울보 2005-04-01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요일은 수업이 없으신가보죠,,,

울보 2005-04-02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5859

어제 제서재를 방문해주신 모든 지기님들 감사합니다,


울보 2005-04-02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한 체력이십니다,,새벽별님은,,,아 천하무적,,,,

울보 2005-04-02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집이라 제가 생각하는 새벽별님은 보통의 체격에 당당한 커리우먼..
그러나 아이들 앞에서는 호통도 잘 치는 그리고 돌아서서는 비쥬를 좋아하는 여성스러운 그런분인데...아닌가요,,
 


      집안 대청소와 대형쓰레기 처리

집안 대청소하는 요령

대청소는 시작전에 계획을 탄탄하게 세워놓으면 시간과 힘의 낭비를 줄일 수 있다.
한꺼번에 다 하려고 하지 말고 순서를 정한 다음 하나씩 공략해 나가면 훨씬 수월하게 끝난다

준 비
공간별로 가구와 살림살이를 체크한 후 심한 얼룩이나 흠집이 생긴 곳은 없는지 알아보고 따로 기록한다.

1단계
공간별로 놓인 가구와 살림살이를 체크한다.
또 심한 얼룩이나 흠집이 생긴곳은 없는지 확인하고 따로 기록해 둔다. 칫솔, 타월걸레, 진공청소기
먼지털이, 다용도 세제, 에틸알코올, 주방용 세제, 살균소독 욕실 세척제 등 청소에 필요한 도구와 세제를 준비한다.

2단계
얼룩이나 흠집이 있는 부분들을 먼저 손질한다. 커튼이나 소파커버 등은 떼어 욕조에 담그거나 세탁기에 넣어 세탁한다.
먼저 소파나 각종 가전제품의 먼지를 털고 신문지를 덮어 씌운다. 청소기나 먼지털이 등을 이용하
여 천장과 벽, 창틀, 조명기, 장농 위 등 평소에 손이 안가는 곳까지 구석구석 먼지를 없앤다.

3단계
먼저 주방부터 본격적인 청소를. 집안에서 살림살이가 가장 많은 부분이므로 지치기 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찬장이나 싱크대 안의 물건을 먼저 꺼낸다. 버릴 것은 버리고, 포장할 것은 포장한다. 또 닦을 것은 닦는다.
찬장 선반이나 싱크대 바닥은 깨끗이 먼지를 닦아낸 다음 꺼낸것을 제자리에 넣는다. 종이나 헝겊을 깔고 식기를 넣으면 더욱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스레인지, 개수대와 주변을 깨끗이 닦는다.

4단계
세제를 이용하여 거실 바닥 청소를 한다.
세제가 남아 있으면 금방 더러움이 타므로 물걸레로 완전히 세제를 닦아낸 뒤, 마른 걸레로 물기를 닦는다. 조명의 갓 등 소홀하기 쉬운 부분도 깨끗이 닦아주면 훨신 실내가 밝아질 것이다.

5단계
욕실을 깨끗이 청소한다. 욕실 바닥, 변기와 세면대, 벽을 청소하는데, 위생과 탈취를 위해서도 살균 표백제와 세제를 함께 타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 욕실 수납장이 있다면 정리한다. 쓰지 않으면서도 묵혀두고 있는 욕실용품이 있으면 과감히 버린다.

6단계
장농, 장식장, 피아노 등 광을 내야 하는 부분이 있다. 반짝반짝 광을 내는 것은 청소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단계다.

7단계
빨아 놓은 커튼을 달고, 빼놓은 문이 있으면 기운다. 또 대청소를 끝내고 나면 쓰레기가 아주 많이 나온다. 종류별로 분리한 뒤 부피를 줄일 수 있는 것은 줄인다. 플라스틱으로 된 것은 잘라주고, 우유팩은 물에 헹구어 접는다.
쓰레기를 버리고 나면 대청소는 끝이 난다.

 

대형 쓰레기 배출법

대형 쓰레기를 배출하고자 할 때에는 사전에 동사무소, 청소대행업체, 구청 청소과에 전화로 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시민이 직접 집하장으로 운반하는 경우 수수료 면제가 되거나 차등부과가 되며 배출신고서에 수입증지를 첨부하여 동사무소에 제출한 후 신고필증을 교부받아 대형 쓰레기에 신고 필증을 부착하여 내어 놓으면 수거 처리 됩니다.

무단 폐기의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청소나 생활 상식에 대해 더 자세히 보시고 싶으시면 '시화넷 생활상식 홈토피아'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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