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다,

오늘도 신랑은 회사에 있다,

이젠 가끔있는 휴일 놀거라는 생각은 버렸다,

그래서 겨울옷도 정리하고 류의 옷정리를 시작했다,

너무 작아서 입지 못하는옷 봄옷 여름옷 요즘은 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금새여름이 된다,

그래서 봄옷과 여름옷을 같이 꺼내여 놓는다,



작년여름..

이번여름에 이옷은 입지를 못한다,

너무작아져서,,옷장을 정리하다보니 옷이 너무 없다.

이런 올 봄 여름은 어찌 그냥 날려고 했는데 아이옷은 왜 그리 금방작아지는지,,,

그렇다고 크지 않으면 또 안커서 속이 상하고,,그렇다,



정말 귀어웠었는데..

올 여름은 못입는다 ,

너무 귀여웠었는데...

옷ㅇ을 정리하다보니 옷을 몇벌 구입을 해야 하나,,

류는 위로 언니가 없어서 좀 그건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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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2005-04-05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넘넘 구여워요. 사진 많이 찍어놓으세요. 나중에 커서 혹시 반항하고 속썩일때 이런 사진 보면 기분이 좋아질거 같아요.

울보 2005-04-06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지금도 저에게 반항하는데요,,
유난히 저에게만이요,,
 

자유의 감옥 - All Age Classics | 원제 Das Gefa"ngnis der Freiheit (1992)
미하엘 엔데 (지은이), 이병서 (옮긴이) | 보물창고
 

 

읽어보고 싶다,

자꾸 늘어가는 책들 언제 다 이책들이 내책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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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4-06 1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이 정말 맘에 들어요.

울보 2005-04-06 15: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울보 2005-10-25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물,
 
 전출처 : 놀자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앨리스는 어느날 흰토끼를 만나 이상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여행 중에 중간 중간 나타나는 체셔고양이가 있습니다.
이 체셔고양이는 시간과 공간의 초월자입니다.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모든 수수께끼의 근원입니다.

어느날 앨리스는 이 체셔고양이와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앨리스 : 여기서 어느 길로 가야하지?
체셔고양이 : 그건 니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에 달려있지.
앨리스 : 난 어디든 상관없는데...
체셔고양이 : 그렇다면 어디로 가든 상관 없겠지.


현재 당신은 어느 숲에 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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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궁전
폴 오스터 지음,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1권
(준비된 수량0권)
가격 : 7,120 원
마일리지 : 220원 (3%)
도시 속의 나무 - 김화영 선생님과 함께 걷는 동화의 숲 2
샹탈 뮐러 반 덴 베르그 그림, 마르틴 셰리 글, 김화영 옮김 / 큰나(백년글사랑,시와시학사)
1권
(준비된 수량0권)
가격 : 7,650 원
마일리지 : 770원 (10%)
만희네 집
권윤덕 글 그림 / 길벗어린이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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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6,000 원
마일리지 : 180원 (3%)
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앵거릴까? - 세계 걸작 그림책 지크
다이앤 딜론.레오 딜론 그림, 버나 알디마 글, 김서정 옮김 / 보림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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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6,400 원
마일리지 : 200원 (3%)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프리드리히 헤헬만 그림, 미하엘 엔데 글, 문성원 옮김 / 베틀북(프뢰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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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 : 170원 (3%)
키다리 아저씨 - 네버랜드 클래식 12
진 웹스터 글 그림, 이주령 옮김 / 시공주니어

오늘은 적립금으로 샀다,

그동안 모아놓았던 적립금으로 또 샀다,

이제는 적립금으로 책을 구입할때는 할인이 많은것을 사야지,,

마일리지는 적립이 되지 않는다고 했으니,,세일이 많은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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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4-04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2005-04-04 21: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줄리 2005-04-04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부자되셨네요. 책부자님들이 부러워요~~

울보 2005-04-04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속삭이신분,,,.
dsx님 저도 책 많은이가 가장 부러워요,,
 
나무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46
옐라 마리 지음 / 시공주니어 / 1996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저는 글을 잘쓰는 사람을 보면 너무너무 부러워요,

어쩌면 저리도 알기쉽고 이해할수 있게 글을 쓸수 있을까?

내심 샘이 나지요,,글을 잘쓴다는것은 자기의 생각을 조리있게 잘 표현한다는것이잖아요,

류는 나무를 무척좋아합니다,그래서 그런지 나무에 관심이 아주 많지요,,그리고 그림책도 좋아라 합니다, 이책은 글을 없습니다. 그저 사계절을 그림으로 이야기 해놓은 책입니다.

한겨울부터 시작하는 책,,그러던중 어느새 봄이 왔어요, 새싹은 돋아나고나무에 새들도 찾아오고..그러다 보면 어느새 바람이 그리운 여름입니다,나무는 여름에 가장 푸르고 옷도 많이 입었습니다,아이는 항상 묻습니다, 왜 추운겨울은 옷을 다 벗어버리고 더운 여름은 옷을 입느냐고,,,그럴땐 가끔 말문이 막혀서 웃음으로 넘기는적도 많습니다,

엄마의 공부가 더 많이 필요하지요,,그리고 나무가 알록달록 가장멋장이가 되어버리는 가을입니다,,,가을은 너무나 풍성한 나무들이 많지요,,,그리고 바람이 쌀쌀해지면서 나뭇잎도 하나둘씩 떨어지면서 나무가 옷을 벗지요,,,,

그러면 어느새 추운겨울이 되어버린것입니다,

아이는 계절의 변화를 너무 잘알지요,,이런류의 책을 주로 보아서 인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알지요,,

그런데 그 느낌을 나무로 안다는것 책이 중요한 역활을 했다고 보아야 겠지요,

아이들과 그림책을 보고 싶다면 한번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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