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099

숫자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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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05-05 0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610100

토탈 숫자가 딱 떨어지네요. ^^

 

 


울보 2005-05-05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판다님이 제 10100번째 방문객이시군요,,,,,

2005-05-05 01: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5-05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710101

이숫자도 이쁘다,,,

 

 
아씨방 일곱 동무 비룡소 전래동화 3
이영경 글.그림 / 비룡소 / 1998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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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알게 되었다,

류가 읽기에는 아직 내용이 조금은 버거워도 그림을 보고 아주 좋아한다,

표지는 야간의 노르스림한 색이라 선뜻 손이 가지 않지만 책장을 넘기는 순간 단아한 색이 눈낄을 확 사로잡는다,

아씨방 일곱동무란 바느질을 하는 아씨의 친구들을 이야기 한다, 아씨는 바느질을 아주 잘한다. 그런데 어느날 아씨가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아씨의 일곱동무 그러니까,,

바느질할때 필요한 바늘 실. 골무.자 가위  인두, 다리미....친구들이 서로가 저들덕에 아씨가 바느질을 잘하는것이라 이야기를 나누고 다투고 있었는데 잠결에 이이야기를 들은 아씨는 화가 나서 아씨의 바느질솜씨가 좋아서 그런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친구들을 반짇고리에 쑤셔 넣고는 다시 누워잠을 잔다.

친구들은 화가 나서 어쩔줄 모른다,그런데 잠을 자는 동안 아씨는 친구들이 없어서 찾는 꿈을 꾸었다, 친구들은 그런 아씨의 모습을 보고 안쓰러워 아씨를 깨운다,

꿈에서 깬후 아씨는 친구들에게 사과를 했다.

 참 즐거운 책이다,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하나만 없어도 일이 그릇될수 있다는것을 이야기 해준다,

그림도 아기자기 하고 한폭의 동양화를 보는듯하다,

아주 즐겁고 재미있는책이다,

그리‘™ 이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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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5-05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내용이 우리나라 고전 중에 있지 않나요?
제목이 생각나지 않는데 제가 고등학교 국어 시간인지 고전 문학 시간인지 졸면서 들은 기억이 있어서요.

그게 뭐였더라?????

야호 2005-05-09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규중칠우쟁론기'라고 위에 책소개랑 미디어 리뷰에 나와있어용.

또투 2006-02-21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정말 좋은책이죠??
저도 이영경 선생님 그림을 좋아해요~^^
 

동생이 류 책을 사주라고 돈을 주었다,

요는어린이날이라고 준 돈이다,

이모가 돈을 주니 얼른 받아가지고 온다,,그래도 좀 많이 주었다,

그래서 책을 사주고 싶은데..그냥 저금을 할까 고민중이다,

옷은 동생이 잘 안고른다,,여자 아이라 어렵다고 한다. 그리고 아이옷을 산적이 오래되었다고,...아들옷도 거의 내가 사다주므로,,,

보관함에는 아주 많은 책들이 있다,   

 

\

 

 

 

 

등등등....

너무 많다,,하나하나 차근차근 사주어야지,,

우선 저금부터 하고,,,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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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9-21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 막대 파란 상자>의 저자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가 <생각하는 ABC>로 2007년 BIB 국제아동도서원화전에서 황금사과상(GOOLDEN APPLE)을 수상했어요...
 

클라리스 빈의 영어 시험 탈출 작전 | 원제 Clarice Bean Spells Trouble (2004)
로렌 차일드 (지은이), 김난령 (옮긴이) | 국민서관



 

읽어야지,,

요즘 한창 재미붙인책인데,,

자꾸 아동도서쪽으로 눈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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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5-05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잼있을 거 같아요.
표지의 인물 얼굴이 넘 맘에 드네요. 저도 저런 표정 한번 지어보고 싶어요.ㅋㅋㅋ

울보 2005-05-05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님 저 시리즈가 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울보 2005-05-11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을 받게 되었다,
빨리 읽어보아야지,,
 


기차안에서 기차가 출발하기 전에..한컷



춘천을 출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오는,,김유정역,,,



오늘은 내일이 노는날이라서 그런지 기차안이 학생들과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그런데 우리앞에 앉은 아가씨둘인데..아마 대성리인가에서 탄것 같은데,,

타자마자 산 맥주다, 입석도 많아서 사람들도 서서 많이 바라보고 있었는데 아주 당당하게 저렇게 올려놓고서 맥주냄새를 내면서,,,

휴~~~~~~~~~~~~~



내가 탄 기차의 앞모습 우리는 6호자 마지막 칸,,,류의 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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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05-05 0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아아아 기찻길!!

울보 2005-05-05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여행가세요,,

줄리 2005-05-05 0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두빛 자연이 느껴지네요. 춘천가는 기차 저두 많이(열번쯤) 탔었는데... 춘천 가고 싶어요... 춘천에 가면 젊었던 한때를 만날것만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