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조금 이상하네요,

저거 참 신기하더라구요,.

마구마구 구부려지기도 하고 저작은것을 이용해서 궁궐을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그리고 물감으로 손도장 찍기도 하고,,



미술놀이인데요,

김으로 밤하늘을 표현하고 스티커로 별을 붙이더라구요,



얼굴에 나비를 그렸어요,

그리고 다른 참여한 사진은 없네요,

사람이 많아서 사진찍기도,

그렇고,

영어선생님이랑 노래하고 춤도 추고,

혼자서 노래하고 춤추고,

참 신나게 놀았는데

지금도 아빠를 쫒아다니면서 종알종알 거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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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11-09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름표도 이쁜데 왜 무표정이신감~ 그나저나 아빠만 너무 좋아하는군요^^

울보 2006-11-10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아빠랑은 보내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서 그런것 아닐꺼요,
저랑은 매일 같이 있으니까 전 그렇게 생각하려구요 저때 사진찍어달라고 하면서 저 표정을 지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