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도 다녀왓는데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첫날이라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을 줄 알았는데 왠걸요,

무슨 사람이 그리 많은지

열성적인 엄마들이 많더군요,

저야 뭐 노상류랑 집에 있으니 재미삼아 놀러간다는 생각으로 지하철을 타고서,,

갔지요,

그런데 정말 사람들 많더군요,

올해는 아무것도 사지말고 영어책몇권만 살 마음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하구요,

무료로 주는 팜플렛들도 받지 않았어요

잘 못하면 짐만 되더라구요,

그리고 류가 참여할 수있는 수업을 듣고 같이 놀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오기 전에,

책몇권을 샀지요,



오늘 함께 간 동생들,

류얼굴은 얼굴에 그림을 그렸다가 지워서 그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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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6-11-10 0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기회가 되었겠네요. 지방에는 이런 행사가 없어서 정말 아쉽네요.

울보 2006-11-10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렇군요, 그런데 지방에도 종종 찾아보면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