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아이세움 그림책 저학년 8
주디트 모랄레스 그림, 아드리아 고디아 글, 김정하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2년 11월
평점 :
절판


한소녀가 지붕위에 서있습니다
무언가를 기다리는걸까요
아니면 무엇을 찾고 있는걸까요?
망원경을 들고 바라보고있네요

이책은 스페인그림책이라고 합니다
조근은 독특해보이지만 그렇지도 않네요,
철새를 기다리는 소녀이야기입니다
철새가 올때가 되었는데 가을이 깊어가고 있는데 이상하게 철새가 오지를 않네요
너무너무 철새가 그리운 아이는 매일저녁 교회지붕위로 올라가봅니다
그런데도 철새는 보이지 않아서 하루는 소녀가 철새를 찾아나설 준비를 하지요
같이 갈 친구들을 찾아서 동물친구들과 함께길을 떠납니다,

그런데 어느도시에 도착을 하니 수많은 새들이 그곳에 모두 모여있었습니다
길을 잃고 해메이고 있었지요
도시속에서 나오는 불빛이 ?빚인줄 알고 찾아왔나봅니다
어떻게 하면 다시 새들을 데리고 갈 수있을까 동물들끼리 회의를 합니다
그리고 좋은 생각을 해내지요
마리아가 새가 되는겁니다
그리고 마리아는 달립니다

그리고 날아오릅니다 기적이 일어난거지요
한소녀가 철새를 기다리면서 갖은 간절한 마음때문이지 않을까요?
너무나 고운 그림입니다
노란가을 들녁을 보는듯하기도 하고
너무나 고운 빛에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요즘 도시가 너무 밝습니다
밤인지 낮인지 모를정도로 그래서 지구의 날씨가 변해간다고 합니다
지구를 잘 보호해주어야 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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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11-09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뜻한 얘기일것 같네요.

울보 2006-11-10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 너무 좋은 그림이랑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