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금요일
재활용을 하는날
아침 8시30분,
현관문을 열어야 하는데
좀처럼 눈이 떠지지 않는다
그래도 오늘 재활용을 하지 못하면
또 쌓인다
아지 잡한물건이 쌓이는것은 싫다
그래서 잠자는 류를 깨워서 재활용을 하고 왔다
어제 밤에 꿈이 똥꿈이었는데 오늘 복권이나 한장 살까
그냥 아침일을 다 하고 류나갈 준비 다 시키고 놀고 있다
아침도 먹이고,,,요즘 열심히 류의 아침을 챙기고 있다
얼른 무럭무럭 자라라고,,
낙엽이 이쁠까
나가서 낙엽사진 몇장 찍고,
연극을 보러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