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하고 목욕을 시키고 ,,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 뜬금없이 "엄마 치즈피자가 먹고 싶어?"라고 해서
참 황당햇다
사주고 싶지만 내가 원래 피자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데 아빠에게도 전화를 해서 피자가 먹고 싶다
옆지기가 사주라고 한다
참나,,
그래서 주문을 햇다,

제일 작은것을 주문을 했다
세조각을 먹었다
류랑 하나반씩 나누어먹었다,

정말 오늘은 피자가 먹고 싶었던 모양이다,

표정을 이리저리 바꾸어주면서 엄마에게 사진을 찍어달란다,,
ㅋㅋㅋ 이쁜것은 알아가지고,,

이쁘다,
류야,,
정말 귀엽다,
엄마에게는 너가 이세상에 제일 소중하다,
알지,,
사랑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