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하고 목욕을 시키고 ,,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 뜬금없이 "엄마 치즈피자가 먹고 싶어?"라고 해서
참 황당햇다
사주고 싶지만 내가 원래 피자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데 아빠에게도 전화를 해서 피자가 먹고 싶다
옆지기가 사주라고 한다
참나,,
그래서 주문을 햇다,



제일 작은것을 주문을 했다
세조각을 먹었다
류랑 하나반씩 나누어먹었다,



정말 오늘은 피자가 먹고 싶었던 모양이다,



표정을 이리저리 바꾸어주면서 엄마에게 사진을 찍어달란다,,

ㅋㅋㅋ 이쁜것은 알아가지고,,



이쁘다,

류야,,

정말 귀엽다,

엄마에게는 너가 이세상에 제일 소중하다,

알지,,

사랑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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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6-11-03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에 안좋은것도 알면서 아이들이 사달라고 졸으면 "그래! 이번만" 하게 되지요? 마음 약한 엄마라서 그런가요? 류가 정말 맛있게 먹었나봐요.

울보 2006-11-03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행복희망꿈님 저희집에 피자는 일년에 정말 다섯번안에 드는 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