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3번째 책이다,
100권을 채울수 있을까
남들은 한달에 몇십권도 읽던데,,
나는 그것은 안되는 모양이다,
그래도 아주 열심히 즐겁게 읽었다,
터키인의 책은 처음인듯하다,
그런데 재미있다,
어디서 이런 주제를 생각해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나라는 종종 이런 문제가 많이 생기는지,
만일 우리나라에 이런 동사무소에 호적에 문제가 생겼다면 어떠햇을까,
궁금해진다,
몇일전에 동사무소에 일이 있어서 갔었는데 참 그 모습이 얼마나 한가로워보이고 나른해보이던지,
아무리 공무원들이 힘들다고 하지만 컴퓨터 게임하는사람. 나른한 오후의 낮잠을 즐기는 사람,
다른 일보는 사람 정말로 많았다,
그런 모습을 보고 나올때면 참 마음 편안한 일을 하네 라고 밖에 말을 할 수가 없다,
아무튼 뭐 그런저런 사람이 있겠지만,,
살아있지만 살아있는것이 아닌사람,
모든일에 주민등록증이 필요하지만 자신은 주민등록증으로는 죽은사람
그러나 야샤르에게 물리할때는 또 살아있다고 주장하는 정부
정말로 어이없고 말이 나오지 않는다,
정말 종종 들려주는 이야기에 웃어버렸지만 정말로 이이일을 겪었다면 얼마나 힘든 하루하루 였을까
이곳도 돈이 통하는 세상갔다,
참 유쾌하게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