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어나니 9시가 넘었네요,

그런데 오늘이 금요일이었습니다

재활용하는날인데

못했어요,

그래도 종이는 버렸습니다,

그리고 얼른 청소하고 씻고 은행볼일 보고
햇는데
갑자기 집으로 컴백홈하기가 싫었다,

그래서 교보문고를 갈까 하는데.
류가 갑자기 엄마 옷이 왜이리 보니
아뿔사 티셔츠에 가슴부분에 왠 구멍?
류가 "엄마 옷좀 사야겠다"라고 해서 웃었습니다
그래서 아울렛에 가서 티셔츠나 하나 살까 하고 출발

그런데 무슨 옷이 그리 비싼지 그리고 내가 뚱뚱해서 뭐 마음에 드는옷도 없고
다시 다른 곳으로 출발
그곳은 류가 플레이 타임에서 논다고 ,
그래서 30분정도 신나게 놀고,

집으로 왔다
그렇게 모처람 둘이서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지금은 뛰어놀다가 땀이 많이 나서 씻고 있다
나는 오늘도 어제와약속을 어겼다
반성중
그래도 꼭 필요한것이기에 샀다
ㅋㅋ, 지름신아 물러가라,,
지금은 저녁준비 마치고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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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0-21 05: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류 이제 다컸네요

울보 2006-10-21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류가 점점 커가는 것을 실감하고 있어요,
그런데 내년에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면 어쩌나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