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이 머리가 아프네요,
잘 참고 넘어가나 했는데
갑자기 아프기 시작한 머리,
이를 어쩌나,
옆지기에게 아프다 말하면 또 속상해 할텐데,
아니 매일 어떻게 아프냐고 할텐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왜이렇게 아픈지///
아마 생각이 많아서 이겠지요,
아무튼 아픈머리를 해가지고서 저녁을 한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옆지기 도착시간이 한참지났는데
전화해보니 아직 동부간선도로에 진입도 못했다내요,
뭐
그럼 이렇게 놀고 있지요뭐
그러다 보면 시간이야 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