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이 머리가 아프네요,

잘 참고 넘어가나 했는데

갑자기 아프기 시작한 머리,

이를 어쩌나,

옆지기에게 아프다 말하면 또 속상해 할텐데,

아니 매일 어떻게 아프냐고 할텐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왜이렇게 아픈지///

아마 생각이 많아서 이겠지요,

아무튼 아픈머리를 해가지고서 저녁을 한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옆지기 도착시간이 한참지났는데

전화해보니 아직 동부간선도로에 진입도 못했다내요,

뭐

그럼 이렇게 놀고 있지요뭐

그러다 보면 시간이야 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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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06-10-17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많이 아프세요? 무슨 생각이 그리 많으신지....
마음 편히 가지시고, 푸욱 쉬세요....

울보 2006-10-18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