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롱 초롱 눈망울로 선생님을 쳐다보는 모습입니다,
오늘 아침일입니다,
머리카락을 감자고 하니까
요즘 감기때문에 한 이틀 목욕을 못햇어요,
그랬더니
"저녁에 아빠랑 목욕하기로 약속했어"
"그때 감을래,,"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래라 하고 그냥 넘겼습니다,
저녁에 아빠를 만나서 아빠에게 머리를 감는다고
요즘은 아빠랑 목욕하는것에 재미를 붙였는지
저번에는 밤 11시에도 아빠랑 샤워를 하겠다고 해서 아빠가 함께 씻겨주었습니다,
오늘도 아빠랑 목욕을 하고는 좋아서,
아빠가 먼저 나가라고 했더니
아빠가 머리감는 모습을 보고 싶다나요
ㅋㅋㅋ
정말로 이쁜 류입니다,
아빠가 머리감는모습이 민망하다고 말을 하면서도 끝까지 보고 있더라구요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내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