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정말 빠르다,
오늘은 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없어질무렵
가만히 잠깐생각을 해본다,
내가 오늘 무엇을 했던가,
기분이 우울하다,
날씨탓이겠지
그러고보니 오늘은 아직 책을 몇장도 못 읽었다,
일이 많아서,
내가 뭐 특별한 일을 하는사람도 아닌데
왜??????
그냥 그냥
그냥
밀린 빨래에
그리고 이것저것
그냥 오늘은 정말 우울하게 그냥이란 말만 나온다,
사람마다 그런날이 있겠지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하루였으면 한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