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정말 빠르다,

오늘은 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없어질무렵

가만히 잠깐생각을 해본다,

내가 오늘 무엇을 했던가,

기분이 우울하다,

날씨탓이겠지

그러고보니 오늘은 아직 책을 몇장도 못 읽었다,

일이 많아서,

내가 뭐 특별한 일을 하는사람도 아닌데

왜??????

그냥 그냥

그냥

밀린 빨래에

그리고 이것저것

그냥 오늘은 정말 우울하게 그냥이란 말만 나온다,

사람마다 그런날이 있겠지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한 하루였으면 한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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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6-10-11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요즘 계속 우울모드랍니다..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명절 후유증이기도 한것 같고...가을이기도 하고... 이래저래.... 탈탈 털어버리고 힘내야지요..

울보 2006-10-11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네,,아이들은 많이 자랐지요,

미설 2006-10-11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영우가 곧 돌이랍니다. 알도도 부쩍 자랐구요. 류의 모습은 종종 들어와서 보고 있어요. 류도 많이 자랐어요..

울보 2006-10-12 1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고 보니 그러네요,,영우가 돐이라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