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놀이터에서 열심히 놀았습니다,

더 추워지기전에라고 말이 무색하지만 요즘 날씨가,,

친구 들이랑 요즘 놀이터에서 많이 놉니다,

햇살이 좋을때 햇살을 많이 받으라고,

류가 좋아하는 놀이는 모래놀이랑 그네타기 그리고 철봉놀이입니다,

어제는 또 다른 친구랑,,



이렇게 철봉오르기 놀이를 햇습니다,

조금더 오르면 무섭다고 하는데

그래도 남자친구랑 아주 즐겁게 놀더군요,,



이 사진은 철봉아래에서,,

숨기 놀이도 하고 오르내리기 놀이도 하고 매달리기 놀이도하고,

정말 정말 재미있답니다,

그런데 지켜보는 엄마는 무섭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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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0-01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한테 빨간 색 참 잘어울리네요. 초롱초롱한 눈망울하며 사진이 얼마나 잘 나왔는지 학 깨물어주고파요.

울보 2006-10-02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엄마 깨물면 아파요,,라고 해서 웃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