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많이 흐렸네요,

비라도 내릴라나,,

오늘은 날씨가 좋으면 어디론가 가볼까 했는데

이렇게 우울해서야,,

류랑 하루종일 집에서 빈둥거릴까 하다가,,

그냥 ,,,,

그냥,,

정말로 그냥이네요

딱히 할일도 없고

그렇다고 집에 가만히 있기는 그렇고

뭘 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나갔다가 비가 오면 어쩌나요

그래서 그냥,,

또 그냥

참나,

왜이러는지,,

아무튼 그냥,

그냥 어영부영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가랑비 2006-09-28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찌뿌둥하네요 정말. 차라리 비가 내리면 우비 입고 우산 놀이라도 하시라고 권할 텐데. 기분 전환 삼아 월남쌈이라도 만들어보시면 어떨까요. ^^ (사실은 내가 지금 먹고 싶어요. ㅠ.ㅠ)

전호인 2006-09-28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가 오면 가을 곡식에 차질이 빚어질 수도 있으니까 오지 않는 것이 농부님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맑은 가을을 마음껏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상상의 나래를 펴고 저 창공위에서 아래를 한번 내려봐주시면 안될까요? ㅎㅎ

울보 2006-09-29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호인님 네,,그럴게요,,
벼리꼬리님 저도 월남쌈은 해본적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