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나갈 준비합니다,

어머님이 전화를 하셨어요,

역에 12시쯤에 도착하실것 같다고,

그래서 준비를 해야지요,

뭐 준비랄것은 없지만,

그리고 옆지기랑 류가 있는 미장원에가서 만나서 함께 돌아와야지요

오늘은 그냥 집에서 쭉 놀아볼까 해요,

류랑 놀이터에서도 놀고,

뭐 옆지기랑 셋이서 집에서도 놀아보지요 뭐,,

모두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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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9-24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건일요일~~~ 어머님 좋으시네요^^

울보 2006-09-25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는 그냥 그렇게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