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나갈 준비합니다,
어머님이 전화를 하셨어요,
역에 12시쯤에 도착하실것 같다고,
그래서 준비를 해야지요,
뭐 준비랄것은 없지만,
그리고 옆지기랑 류가 있는 미장원에가서 만나서 함께 돌아와야지요
오늘은 그냥 집에서 쭉 놀아볼까 해요,
류랑 놀이터에서도 놀고,
뭐 옆지기랑 셋이서 집에서도 놀아보지요 뭐,,
모두들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