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자야 하는데

그냥 몸이 피곤한데

잠은 오지 않고

그냥 이러고 있네요,

내일은 모처럼 미장원에가서 머리카락을 짧게 잘라볼까요,

옆지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그래도

한번 쳐보고 싶어지네요,

내일은 큰 마음먹고 잘라볼랍니다,

결혼후 머리카락 짧게 자른적이 그러고 보니 별로 없네요,

쭉 길었던것같아요

뭐 두면 또 기를텐데,

마음먹고 한번 잘라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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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6-09-23 0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일 아침되어 마음 변치 마시고 (^ ^) 머리 예쁘게 자르시기 바랍니다~
편한 밤 되시기를.

실비 2006-09-23 1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 이쁘게 하시고 사진도 꼭 아시죠?^^

울보 2006-09-24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에이치나인님 잘랐어요,
길이만,,단발은 얼굴형이 안어울려서 안된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