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자야 하는데
그냥 몸이 피곤한데
잠은 오지 않고
그냥 이러고 있네요,
내일은 모처럼 미장원에가서 머리카락을 짧게 잘라볼까요,
옆지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그래도
한번 쳐보고 싶어지네요,
내일은 큰 마음먹고 잘라볼랍니다,
결혼후 머리카락 짧게 자른적이 그러고 보니 별로 없네요,
쭉 길었던것같아요
뭐 두면 또 기를텐데,
마음먹고 한번 잘라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