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조용합니다,

류는 잠을 자고

저는 이렇게 컴에 앉아있고,

텔레비전을 즐기지는 않는데 혼자있을때

그 시간이 무서워서 종종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틀어놓앗었는데

요즘은 고쳐보기로 마음먹고 오후에는 가급적 류가 잠들기 전가지 텔레비전을 틀지 않아요,

류는 오늘도 책을 보다가 졸다 겨우 약을 먹고 잠이 들었어요,

너무 졸려서 자야 하는데 약을 먹는다고 화가 났지만

끝나지 않는 가래때문에 기침을 많이 해서,

그래도 잘 참아주네요,

몇일동안 너무 늦게 자서 잠이 모자란지,

책을 몇권도 못읽고 잠에 취해서 잠이 들었어요,

8시가 되기전에,,

그래서 오늘은 조용히 책을 보다가 컴도 하고

그러다 조금후에 다림질을 하려고요,

인테넷을 오래하면 이것저것 쓸데 없는것 구경을 하게되거든요,ㅎㅎ

아무튼 오늘도 바쁘게 하루를 보냇습니다,

우울했지만 동네 맘들이 놀러오는바람에,

조금은 북적북적하게,,

비가 오다 말다 하더니

춥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모두모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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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9-18 2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약간의 감기 기는 계속 달고 사는것 같아요,

물만두 2006-09-18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이 가장~~~~~~~~~

울보 2006-09-18 2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조심 또조심해요,,
더 심해지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