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여행을 하는 사람이라,
정말로 이세계에 그런 이가 있다면 어떨까요,
잠시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가는곳을 알고,
내가 만나고 싶은 이를 만날 수있다면
그리고 미래에서 과거로 돌아간다,
아니 일어나지 않은 그 상황에서 또 새로우일이일어난다,
정말로 헷갈리네
얼마나 머리가 아플까
그리고 그런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
둘은 정말로 영원히 행복할수 있을까
책을 읽는내내 책에 속도가 붙는다
궁금하기에
재미있게 읽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