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가 오래되어서 그런지 집 수리 하는집들이 많습니다,

이사오기전에 거의가 다 도배.벽지외에 이것저것 손을 보고 오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그것때문에 페인트 냄새가 가시지를 않는다는거지요,

정말로 심합니다,

우리집만 그런건지,

어느곳에서 페인트칠을 햇는지 모르는데 몇일동안 그 매케한 냄새가 화장실로 통해서 들어오더니,

아침마다 뚝딱 뚝딱 쿵쿵쿵,,

정말로 요란합니다,

이제 페인트냄새가 사라졋나 했는데 또 시작이네요,

정말로 싫습니다,

머리는 점점더 아파오고,

음 수리하는것이 싫은것이 아니라,

그것때문에 타인에게 불편을 주니 싫은것이겠지요,

함께 사는 사회이니까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정말로 몇일동안 정말 힘드네요,

그런데 오늘 부터 옆라인 에서 또시작입니다,

또 몇일은 고생을 해야하는데 어제 부터 갑자기 아픈머리는 아직도 아프네요,

그래도 다행히 잠을 잘 때는 아픔을 몰라요,

전에는 잠도 제대로 못잤는데

얼른 모든것이 끝나고 조용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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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9-13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큰일이네요. 우리 아파트는 연중무흅니다 ㅡㅡ;;;

울보 2006-09-13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우리동네는 워낙에 작아서, 사람들이 모두모두 고치기 운동입니다,

물만두 2006-09-13 1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쉬지 않고 고친다구요 ㅜ.ㅜ

sooninara 2006-09-13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파트가 입주후 일정 시간 이상 지나면 다 고치게 되더라구요.
옆집 냄새로 고통 받으시다니 문제군요. 저도 전에 옆집에서 확장 한다는데 하루중일 부시는 소리에 집에 있을수가 없더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