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가 오래되어서 그런지 집 수리 하는집들이 많습니다,
이사오기전에 거의가 다 도배.벽지외에 이것저것 손을 보고 오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그것때문에 페인트 냄새가 가시지를 않는다는거지요,
정말로 심합니다,
우리집만 그런건지,
어느곳에서 페인트칠을 햇는지 모르는데 몇일동안 그 매케한 냄새가 화장실로 통해서 들어오더니,
아침마다 뚝딱 뚝딱 쿵쿵쿵,,
정말로 요란합니다,
이제 페인트냄새가 사라졋나 했는데 또 시작이네요,
정말로 싫습니다,
머리는 점점더 아파오고,
음 수리하는것이 싫은것이 아니라,
그것때문에 타인에게 불편을 주니 싫은것이겠지요,
함께 사는 사회이니까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정말로 몇일동안 정말 힘드네요,
그런데 오늘 부터 옆라인 에서 또시작입니다,
또 몇일은 고생을 해야하는데 어제 부터 갑자기 아픈머리는 아직도 아프네요,
그래도 다행히 잠을 잘 때는 아픔을 몰라요,
전에는 잠도 제대로 못잤는데
얼른 모든것이 끝나고 조용해졌으면 좋겠다,,